다원인력,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이웃돕기 성금 전달

  • 등록 2026.01.05 16: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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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평택시 고덕면에 있는 다원인력이 지난 30일 자판기 수익금으로 모인 100만 원을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전달했다.

 

다원인력은 2016년 1월에 설립하여 인력공급 및 고용알선을 주업으로 하고 있으며, 고덕면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일용근로자들이 이용한 자판기 수익금을 매년 기부하고 있다.

 

다원인력 김유미 대표는 “한 해 동안 우리 사무소를 이용했던 일용근로자들에게 이번 행사의 취지를 알려 어려운 상황에도 작게나마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다는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 성금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이에 평택행복나눔본부 황성식 나눔국장은 “추운 겨울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신 다원인력에 감사드린다”며 “다원인력 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행복나눔본부는 전달받은 후원금을 고덕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긴급지원, 난방비, 생계비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박봉석 기자 knsnews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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