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광명도시공사는 2026년 1차 경영혁신회의를 개최하여 1분기 수지실적과 주요 업무 추진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2분기 중점 추진과제와 기관 운영 전반에 대한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경영관리본부 한정광 본부장 주재로 분기 종료 후 기관의 수지현황과 주요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부서별, 시민 이용 시설별 세부 현안사항, 주요민원 사항처리내용을 공유했으며 2분기 핵심 사업의 안정적 추진과 효율성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이 제시됐다.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은 “공사의 설립목적에 부합하게 ‘시민과 고객에 제공하는 서비스는 단순히 지원하는 것을 넘어 건강과 행복을 지키고 키운다’는 적극적 자세로 현장에서 다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본 회의에서는 다가오는 5월 각종 행사에 대비해 시설물 점검과 환경정비를 강화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관리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비상연락망 재정비 등 위기 대응 역량 제고와 공사 이전과 관련한 사전 준비 철저, 이용고객 데이터 관리 강화, 홈페이지 등 대외 공표 자료의 수치 및 통계 정보를 최신 기준으로 관리, 수지분석에 따른 구체적 방안마련 시행, 공사 각 사업장의 협력 활동을 강화함과 광명동굴 활성화 홍보 전개 등 조직 운영의 효율성, 데이터 일관성과 신뢰를 제고하기 위한 방안이 강조됐다.
서일동 사장은 “정기적인 경영 점검을 통해 기관 운영의 체계성과 실행력을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과 현장 중심의 경영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공공서비스의 품질을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