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여주시 세종대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세종대왕면 복지회관에서 ‘2026년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1분기에 추진된 주요 복지 사업들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다가오는 2분기 민관 협력 특화 사업인 ‘시원한 인견이불 지원 사업’과 ‘취약계층 튼튼 안전바 설치사업’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세종대왕면 지사협은 지난 1분기 동안 ▲독거어르신 유제품 배달을 통한 안부 확인 ▲설맞이 ‘세종愛(애) 돼지고기 선물 세트’ 지원 ▲보행 불편 어르신을 위한 실버카 ‘꽃길만 걸으세요’ 사업 등을 전개하며 지역 내 촘촘한 복지 그물망을 구축하는 데 앞장섰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노규남 민간위원장은 “현장에서 만난 어르신들이 실버카와 생필품 지원에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며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꼈다.”라며, “2분기에도 인견이불 지원과 안전바 설치 등 우리 이웃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생활 밀착형 복지사업을 위원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김희수 세종대왕면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이웃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여주시 1388청소년지원단(여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은 지난 5월 8일 관내 위기청소년 가정을 대상으로 가족 구성원 전체를 지원하는 특별한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위기청소년이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가족 단위의 종합적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생활용품·위생용품·도서류·식료품과 함께 아동·청소년에게 필요한 우유(정기후원 물품) 등이 전달됐다. 특히 이번 지원은 1388청소년지원단 남궁명규 부단장(좋은나무교회)의 정기후원 연계를 시작으로 익명의 여주시민 후원이 더해지며 추진됐으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이 함께 어우러져 더욱 의미를 더했다. 또한 1388청소년지원단 김한나 부단장은 위기청소년과 비슷한 또래 자녀를 둔 경험을 바탕으로 진학·진로 상담에 참여했으며, 가족과 함께 위기 상황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통해 정서적 지지와 회복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 지원 대상자는 “좋은 분들과 함께 이야기 나누고 가족사진도 촬영하며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며 “오늘 받은 응원을 바탕으로 가정의 어려움을 잘 극복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 선단동 행정복지센터는 소흘읍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지난 6일 차의과학대학교, 13일 대진대학교를 방문해 ‘찾아가는 전입신고 현장민원실’을 운영했다. 이번 현장민원실은 학기 중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대학생들의 전입신고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각 대학 학생회관 앞에 부스를 설치해 현장에서 신고를 지원했다. 현장에서는 전입신고와 함께 전입지원금 신청도 병행했다. 전입지원금을 신청하지 못한 학생에게는 신청 방법을 안내했으며, 포천시 청년지원 시책도 함께 홍보했다. 전입신고를 마친 학생에게는 전입 후 6개월 경과 시 10만 원, 1년 경과 시 20만 원의 전입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선단동 관계자는 “찾아가는 전입신고 서비스를 통해 대학생들의 행정 편의를 높이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대학생 전입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단동은 올해 하반기에도 차의과학대학교와 대진대학교에서 ‘찾아가는 전입신고 현장민원실’을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 소흘읍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3일 소흘읍 행정복지센터 뒷마당에서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 이웃과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소흘읍 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 명은 이른 아침부터 열무김치 60통을 정성껏 담갔다. 담근 열무김치는 소흘읍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30여 가구와 마을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 장정옥 소흘읍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번 행사에서 담근 시원한 열무김치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무더위 속에서도 이른 아침부터 나눔 행사에 함께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늘 힘써 주시는 소흘읍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담근 열무김치가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 소흘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국제구호개발 엔지오(NGO) 글로벌쉐어로부터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기저귀 35박스를 기탁받았다. 이번 기탁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기저귀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정의 양육·돌봄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소흘읍 행정복지센터는 기탁받은 물품을 지역 내 취약가정에 직접 전달하고, 대상 가구의 안부도 함께 살필 예정이다. 고성훈 글로벌쉐어 대표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지원이 필요한 취약가정의 돌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기저귀를 지원하게 됐다”며 “이번 기탁 물품이 돌봄 취약가정의 건강한 일상을 지키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생활용품을 지속적으로 기부해 주신 글로벌쉐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대상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고,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소흘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소흘읍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자원을 발굴·연계해 주민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3일 가정의 달을 맞아 주택관리공단 포천송우4단지 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카네이션 화분 전달 및 화분 꾸미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이웃 간 정서적 교류와 공동체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복지관은 포천송우4단지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 화분을 전달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자신에게 위로와 힘이 되는 문구를 직접 적어 화분을 꾸미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정서적 위로와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이후에는 포천송우4단지에서 지역 주민들을 위한 식사지원이 이어졌다. 주민들은 함께 식사하며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가정의 달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활동에 참여한 한 주민은 “가정의 달인데도 찾아오는 사람이 없어 쓸쓸했는데 복지관에서 챙겨줘 감사하다”며 “오랜만에 이웃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고 함께 식사도 하니 즐거웠다”고 말했다. 김상진 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포천송우4단지와 함께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 직영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는 이주여성을 대상으로 ‘한국민속촌 전통문화체험: 이주여성과 함께하는 우리 전통문화체험’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주여성들이 한국의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문화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구성원과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포천시협의회가 함께 참여해 체험 활동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나눔과 동행의 의미를 살렸다. 참여자들은 한국민속촌을 방문해 전통가옥과 생활문화를 둘러보고, 전통공연 관람과 민속놀이 체험 등 다양한 전통문화 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한복을 입고 한국 전통 의복 문화를 체험했으며, 전통 노리개 만들기를 통해 전통 장신구의 의미와 아름다움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전통문화체험이 이주여성들에게 한국 문화를 보다 친근하게 이해하고 지역사회와 가까워지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기관과 협력해 이주여성 및 다문화가족이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적응하고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는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포천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시 소속 현업근로자 5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도 상반기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원 관리, 환경 정비, 시설 유지 관리 등 다양한 현장에서 근무하는 현업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반복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올바른 작업 자세와 스트레칭 방법, 작업 전후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는 위험성 평가 이해, 보호구 착용 기준과 관리 방법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일상 업무 중 간단히 실천할 수 있는 이완 운동과 예방 동작을 직접 따라 해보는 실습 과정이 포함돼 교육의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 실제 산업현장 사고 사례를 활용한 설명도 함께 진행해 근로자들이 안전사고 위험을 보다 현실적으로 인식하고, 상황별 대응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현장 근로자의 안전은 반복적인 교육과 생활 속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현장 여건에 맞는 실효성 있는 안전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는 경기도가 주관한 ‘2026년 지방세 체납 정리 시군 종합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 체납액 정리 실적, 징수 활동, 특수시책 추진, 체납 관리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기관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포천시는 이번 선정에 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시상금 2,100만 원을 받을 예정이다. 포천시는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체납 유형별 맞춤형 징수 활동을 추진해 왔다.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현장 중심의 징수 활동과 체납처분을 강화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상담과 분할납부를 병행하는 등 실효성 있는 체납 정리 체계를 운영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도 주관 기획징수 분야의 압류·징수 실적과 도세 체납 정리 실적, 가택 및 사업장 수색, 고액 체납자 부동산·차량 공매 등 적극적인 체납 징수 활동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지난해 상·하반기 특별징수대책 평가에서 연속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된 데 이어 이번 종합 평가에서도 성과를 인정받으며 체납 관리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포천시는 앞으로도 체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김포시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아름다운 야간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태산패밀리파크 야간경관 조명설치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태산패밀리파크의 노후 보안등을 엘이디(LED) 보안등으로 교체하고 주요 시설물과 수목에 경관조명을 적용해 시민들이 머물고 싶은 공원 환경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으며, 범죄 취약구간의 조도 개선으로 야간 보행 불안감 해소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보안등 19개소, 수목등 53개, 라인조명 104개를 설치한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의 단조롭고 어두운 거리환경은 한층 밝고 생동감 있는 공간으로 변화했으며 야간 보행 취약구간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함으로써 시민 체감 안전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김포시 관계자는 “공원 내 야간경관 개선사업은 단순히 조명정비를 넘어 시민 삶의 질과 도시품격을 높일수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김포 북부권의 대표 복합문화공간인 태산패밀리파크가 밤에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공원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김포시는 지난 12일 김포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직업상담사 현장실무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에는 교육생 20명이 참여해 전 과정을 이수했으며,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직업상담 분야에 대한 역량을 높였다. ‘직업상담사 현장실무 과정’은 직업상담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나 현장 실무 경험이 부족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미취업 여성을 대상으로 운영된 신규 직업교육이다. 교육은 지난 4월 1일부터 5월 12일까지 총 108시간 과정으로 진행됐다. 직업심리검사 및 집단상담 프로그램 실습 등 실무 교육과 생성형 인공지능(AI) 및 오에이(OA) 활용 교육을 병행해 현장 적응력과 업무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특히 김포대학과 민간 위탁기관 현장 수업을 통해 실제 상담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아울러 김포새일센터는 교육과정 수료 이후에도 ‘직업상담사가 알아야 할 노무 특강’을 운영하는 등 지속적인 취업 연계와 사후관리를 통해 직무 역량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여주시는 5월 1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여주시청 직원과 산하기관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문화공연형 청렴교육 프로그램 ‘청렴라이브’를 개최했다. 이번 청렴라이브는 국민권익위원회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여주시가 처음 선정되면서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기존의 강의식 청렴교육에서 벗어나 공연과 문화 콘텐츠를 접목한 참여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는 여주시 직원뿐 아니라 여주도시공사와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임직원도 함께 참여해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고 기관 간 청렴 공감대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여주시장 권한대행 김광덕 부시장은 이날 직접 참석해 환영 인사와 함께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평소 직원 소통과 조직문화 개선,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높은 관심을 가져온 김광덕 부시장은 공정하고 신뢰받는 공직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직원들을 격려했으며, ‘청렴라이브’에 함께했다. 신소영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팝페라 공연팀 AtoM(테너 박성진·한창희)의 공연과 장태준 청렴전문강사의 특강, 샌드아트 영상 상영 등으로 진행됐다. 장태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여주시는 시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삼성서비스센터와 협력하여 추진한 ‘삼성 휴대폰 출장 수리 서비스’를 지난 5월 13일 여주시청에서 첫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시민들이 서비스센터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까운 곳에서 삼성 휴대폰 점검과 간단한 수리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한 현장 지원형 생활 편의 서비스다. 여주시는 첫 운영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매월 정기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시민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삼성 휴대폰 출장 수리 서비스는 매월 첫째 주 수요일 운영을 원칙으로 하며, 첫째 주 수요일이 공휴일인 경우에는 그 다음 주 수요일에 운영한다. 첫 운영은 일정에 따라 5월 13일 수요일에 진행됐으며, 다음 운영 예정일은 6월 10일이다. 운영 장소는 여주시청 본관 정면 주차장이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다. 점심시간에도 이용할 수 있으며,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당일 현장을 방문하면 된다. 현장에서는 삼성 휴대폰을 대상으로 기기 점검과 간단한 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만 서비스 대상은 휴대폰에 한정되며, 부품 수급 또는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스마트농업 확산과 시설원예 재배기술 향상을 위해 추진한 ‘2026년 스마트농업 실습 기초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총 9회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체계적인 내용으로 스마트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기초 재배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원예작물 재배기술과 스마트농업 이론을 비롯해 토마토의 생육 특성과 환경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으며, 이후 토마토 아주심기(정식), 양액·병해충 관리 등 단계별 실습이 이루어졌다. 특히 실제 스마트온실에서 교육생들은 양액 공급, 생육 관리, 병해충 대응 등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기술을 습득했다. 또한 교육 과정 전반에 걸쳐 수강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질의응답이 이어지며 현장 중심의 교육이 이루어졌고, 교육생들은 토마토 재배 전반에 대한 이해와 스마트농업 기술 적용에 대한 자신감을 높일 수 있었다. 기술지원과 심성규 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스마트농업의 기초 이론부터 현장 실습까지 체계적으로 습득하고, 향후 실제 농업 현장에서도 활용 가능한 역량으로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여주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12일 세종대왕면과 가남읍 일대 모내기 현장 및 계절근로자 고용농가를 방문해 농업인과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날 방문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적기 영농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운영 중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근무환경과 숙소 운영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김광덕은 세종대왕면 오계리 모내기 현장을 찾아 직접 영농 현장을 둘러보며 농업인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풍년 농사를 기원했다. 이어서 가남읍 대신리 계절근로자 고용농가를 방문해 근로자들의 숙소와 편의시설, 안전관리 상황 등을 점검하고 근로 여건 개선을 위한 현장의견을 수렴했다. 특히 농번기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과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여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 김광덕은 “농업인은 시민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지역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으로 농번기 일손 부족문제 해결과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