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여주시소상공인지원센터는 지난 5월 7일 센터 회의실에서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소상공인 아카데미 실무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총 19명의 교육생이 참석했으며, 이론과 실무를 결합한 교육과정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자생력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은 총 10회 과정(매주 목요일 15시)으로 케이미래인재교육 이경호 교수와 5명의 소상공인 전문 교수로 구성되어, 소상공인 및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첫 강의로 하버드대학 석사, UN 프로그램 매니저, 글로벌 전문가로 활동 중인 미셀 김-리시 교수의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세계로 가는 Global Business’를 주제로 한 이번 특강에서는 글로벌 시장의 변화 방향과 함께 소상공인이 주목해야 할 핵심 전략이 제시됐다. 특히 디지털 전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기반 경영, 친환경 비즈니스 모델 등 최신 글로벌 트렌드를 중심으로 실제 사업 현장에서 적용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여주도시공사는 지난 5월 11일, 공사사옥 별관 회의실에서 여주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와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대응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외부 전문기관과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더욱 투명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성희롱·성폭력 예방 교육 및 인식개선 프로그램 운영 ▲피해자 상담 및 심리·정서 지원 연계 ▲사건 발생 시 대응 협력 및 전문 자문 지원 ▲인권경영 및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홍보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이날 협약식에 앞서 사장 및 본부장, 각 부서 팀장 등 관리자 전원을 대상으로 한 예방 교육이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교육은 여주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 김미영 소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관리자가 갖춰야 할 성인지감수성과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조직 내 보호 체계와 관리자의 역할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루었다. 공사 김철환 사장은 “이번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 영북면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12일 영북 운천시내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선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청소년이 함께하는 자리에서의 음주를 예방하고, 건전한 생활문화를 확산해 청소년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영북면 청소년지도협의회 위원과 파출소 관계자들이 함께했으며, 청소년 유해환경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순찰 활동을 진행했다. 시민들을 대상으로 ‘아이와 함께하는 자리에서는 술을 마시지 맙시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아동·청소년 보호를 위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동참을 당부했다. 이와 더불어 청소년들에게는 흡연·음주 예방의 중요성과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의 필요성을 안내하며 건전한 성장 환경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넓혔다. 차준혁 위원장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올바른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모두의 관심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보호와 건전한 문화 조성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송학 영북면장은 “청소년지도협의회와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활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 영중면이 지역사회와 함께 포담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골프 교육 환경 조성에 나섰다. 영중면 체육회, 영중면 기업인협의회, 영중농협은 학생들의 체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각각 200만 원씩 총 600만 원의 기탁금을 포담초등학교에 전달했다. 포담초등학교는 지난 12일 기탁금과 포천시 지원을 바탕으로 실외 골프연습장을 설치하고 골프용품 등을 마련했다. 해당 시설은 현재 체육수업과 방과후 프로그램에 활용되고 있다. 영중면 소재 힐마루 컨트리클럽(CC)도 학생들을 위한 골프 교육 강사를 지원하며 지역 인재 육성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이번 지원은 지역사회가 학생들에게 새로운 스포츠 경험을 제공하고, 학교 안에서 골프를 배우며 체력 증진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방과후 수업에 참여한 한 학생은 “학교에서 친구들과 직접 골프를 배울 수 있어 정말 재미있다”며 “언젠가 대회에 나가 우승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정희 포담초등학교장은 “학생들이 새로운 체육활동에 큰 흥미를 보이고 있다”며 “지역사회가 학교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 소흘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홀몸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효도밥상’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결연 어르신들에게 식사와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고립감 해소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결연 어르신 40명과 소흘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총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의체는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대접하고 고모리저수지 유람선 체험을 진행했다. 참가 어르신 중 최고령 어르신 두 분께는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건강과 장수를 기원했다. 이어 소흘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경복 위원의 웃음치료 강의와 임영순 위원의 국악공연이 진행돼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더했다. 협의체 위원과 지역사회 후원자, 지역단체는 차량 지원과 송영 봉사에 함께 참여하며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돕고 안부를 살폈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식사와 즐거운 시간을 선물해 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 소재 승리건설㈜은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가산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 등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원철 승리건설㈜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과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결정했다”며 “포천 소재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차자 가산면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승리건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승리건설㈜은 포천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쌀과 성금을 지속적으로 기탁하는 등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 일동면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청소년 가구 10곳을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나눔은 지역 청소년들이 따뜻한 가정의 달을 보낼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월례회의를 마친 뒤 명성갈비 유통 김정곤 씨가 후원한 왕갈비 세트와 김신호 씨가 준비한 쌀 10킬로그램(kg)을 취약계층 청소년 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김동철 일동면 청소년지도협의회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준비한 작은 선물이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용기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경재 일동면장은 “일동면 청소년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며 “청소년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나눔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청소년지도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일동면 청소년지도협의회는 관내 생활이 어려운 청소년 가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명절과 가정의 달 등 주요 시기마다 위문품을 전달하며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관심을 전하고 있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 선단동 행정복지센터는 ㈜디에이건설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선단동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혜은 ㈜디에이건설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희망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계향 선단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디에이건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디에이건설은 꾸준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 선단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관내 별마트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라면 5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라면은 관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진하 별마트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 싶었다”며 “이번 나눔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계향 선단동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별마트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기탁해 주신 물품은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별마트는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 영중면 소재 하네뜨는 지난 8일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하는 ‘희망애찬제작소’에 유제품 160개를 후원했다. 후원 물품은 어르신과 사례관리 대상자 등 결식 위험이 있는 이웃에게 제공되는 1국 3찬 밑반찬 제작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후원은 밑반찬 지원 대상자에게 신선한 유제품을 제공해 영양 불균형을 완화하고 식사의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식품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의미를 더했다. 장미향 하네뜨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밑반찬을 지원받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상진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장은 “지역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후원받은 물품은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고, 지역 곳곳을 세심히 살피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내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자원 연계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는 4월 취득세 감면 신청자를 대상으로 ‘취득세 감면안내 통지서’를 지난 12일 발송했다. 이번 안내는 취득세 감면 혜택을 받은 납세자에게 감면 유지 요건과 추징 규정을 사전에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포천시는 이를 통해 의무사항 미이행에 따른 불이익을 예방하고,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할 방침이다. 안내 대상은 생애최초 주택 취득자, 자경농민, 농업회사법인, 창업중소기업, 무료 노인복지시설 운영자 등 총 79명이며, 감면세액은 6억 8,700만 원 규모다. 포천시는 안내문을 통해 감면받은 부동산의 일정 기간 직접 사용 의무, 용도 변경 제한 등 사후관리 기준을 안내했다. 또한 감면 요건을 지키지 않을 경우 취득세가 추징될 수 있으며, 추징 사유가 발생하면 60일 이내에 자진 신고하고 납부해야 한다는 사항도 함께 고지했다. 이를 통해 납세자가 감면 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가산세 등 추가 부담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지방세 감면제도는 시민 주거 안정과 기업 활동 지원, 농업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제도”라며 “납세자가 관련 규정을 충분히 알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 소흘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관하는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에 선정돼 5월 11일부터 8월 말까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독서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는 지식정보 취약계층 아동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알리고, 일상 속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공공도서관 연계 독서문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선한지역아동센터와 협력해 총 15회에 걸쳐 진행된다. 도서관 사서, 전문 독서 강사, 그림책 작가 등이 함께 참여해 아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독서활동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운영할 예정이다. 지난 11일 열린 첫 수업은 ‘사서 선생님이 알려주는 도서관 활용법’을 주제로 진행됐다. 참여 아동들은 소흘도서관 시설을 견학하며 도서관 이용 방법을 배우고, 독서대 만들기 활동에 참여하며 도서관을 보다 친숙하게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서관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이 책 읽기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느끼고, 생활 속에서 편안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소흘도서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 소흘도서관은 지난 12일 고려대학교에서 관내 4개 중학교 학생들이 참여한 ‘가족 진로 독서 대학교 탐방’을 운영했다. 이번 탐방은 소흘도서관과 학교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학교 연계 프로그램’과 경기포천교육지원청의 에듀인(Edu-In) 포천교육발전특구 ‘책 읽는 가족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진로와 진학을 고민하는 청소년들이 관련 주제도서를 읽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한 뒤, 실제 대학 캠퍼스를 방문해 진로 설계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갈월중학교, 경북중학교, 대경중학교, 송우중학교 등 관내 4개 중학교 학생 60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고려대학교 홍보대사 ‘여울’의 안내로 학교의 역사, 캠퍼스, 학과 등에 대한 설명을 듣는 실내 견학에 참여한 뒤, 민주광장, 백주년기념 삼성관, 에스케이(SK) 미래관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는 야외 캠퍼스 투어를 진행했다. 캠퍼스 투어 이후에는 고려대학교 문과대학 서관에서 포천지역 초·중·고등학교 출신 졸업생 선배와 함께하는 멘토링 시간이 이어졌다. 학생들은 진로 선택 과정, 공부 방법, 대학 생활 등 평소 궁금했던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 두런두런 소흘평생학습관은 5월부터 8월까지 시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한 2기 정규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2기 정규강좌는 문화·예술, 디지털, 자격증, 건강·취미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강좌는 교정요가, 라인댄스,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콘텐츠 제작, 우쿨렐레, 영어회화 등이다. 수강생 모집 결과 총 27개 강좌에 543명이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모집 정원의 60% 이상을 충족한 22개 강좌가 최종 개설돼 운영에 들어갔다. 특히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강좌와 건강·취미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높았으며, 자격증 과정도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앞서 운영된 1기 정규강좌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마무리됐다. 특히 실버인지놀이지도사 1급 등 7개 자격증 과정에서는 총 86명이 자격증을 취득해 시민 역량 강화와 자기계발에 실질적인 성과를 냈다. 포천시 관계자는 “두런두런 소흘평생학습관은 시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배움을 이어갈 수 있는 평생학습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의견과 학습 수요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는 지역 예술인의 지속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6월 19일까지 ‘2026년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신청을 받는다.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은 예술활동의 사회적 가치를 인정하고, 예술인이 자긍심을 갖고 창작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경기도와 시군이 2023년부터 공동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포천시는 2025년 예술인 102명에게 1인당 150만 원씩 총 1억 5천여만 원을 지원했다. 올해 지원 대상은 2026년 5월 11일 기준 포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19세 이상 예술인이다. 예술활동증명이 유효해야 하며, 개인 소득인정액이 2026년도 기준 중위소득 120%인 월 3,077,086원 이하여야 한다. 다만 2026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예술활동준비금’ 또는 ‘케이아트(K-ART) 청년 창작자 지원금’ 사업에 선정된 예술인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요건을 충족한 예술인에게는 1인당 연 150만 원 이내의 기회소득이 지급될 예정이다. 신청은 ‘경기민원24’를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방문 신청으로 가능하다. 방문 신청을 원하는 경우 신분증과 예술활동증명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