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 군내면 행정복지센터는 가수 이병찬의 팬 모임 ‘노랑이들’이 쌀 1.8톤(10kg 180포)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2024년부터 매년 이어지고 있는 정기적인 나눔 활동으로, 이병찬의 생일인 1월 8일을 기념해 진행됐다. 기부된 쌀은 경기 사랑의 열매를 통해 지원되며, 팬들의 뜻에 따라 이병찬의 고향인 포천시 군내면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기부에 참여한 팬들은 “이병찬이 보여주는 선한 영향력을 팬들도 함께 이어가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홍숙경 군내면장은 “이번 기부는 팬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뜻깊은 나눔 사례”라며 “기부된 쌀이 관내 저소득층에게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농업기술센터 2026년 포천시 귀농·귀촌인 등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교육생을 오는 2월 6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포천시로 귀농했거나 귀농을 희망하는 신규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경영 전반에 대한 이해와 기초 영농기술 교육을 제공해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전문농업인으로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교육 인원은 25명 내외로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귀농 정책사업과 영농생활에 필요한 법률, 지속 가능한 농장 디자인 등 농촌생활 분야를 비롯해 토양 관리와 재배 기술, 소규모 시설하우스 조성, 친환경 농자재 제조 및 활용 등 농업기초기술 교육으로 이뤄진다. 또한 우수 농가 및 체류형 귀농마을 현장 견학을 통해 실제 농업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교육은 3월 31일부터 7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17회에 걸쳐 진행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특히 이번 교육 과정은 귀농 자금 신청 시 교육 이수 시간으로도 인정돼 교육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생 모집 기간은 2월 6일까지이며, 모집 대상은 포천시에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포천시 청년농부 학습동아리’ 교육생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 포천시 청년농부 학습동아리는 청년농업인이 스스로 모임체를 구성하고 필요한 교육 내용을 직접 기획·운영하는 자기주도형 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청년농업인의 실제 교육 수요를 효과적으로 반영함과 동시에 상호 교류와 협력을 통한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해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올해는 학습동아리를 3개소로 확대 운영해 보다 많은 청년농업인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선정된 학습동아리는 자체 회의를 통해 전문 강사 초빙, 맞춤형 현장 컨설팅, 우수 농장 견학 등 관심 분야와 영농 단계에 부합하는 교육 과정을 자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도록 운영할 방침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포천시에 주소를 두고 농업에 종사하는 청년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청년농업인이 자율적으로 교육을 기획하고 참여하는 과정이 실질적인 농장 경영 역량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기술적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는 2026년부터 ‘다자녀가정 포천쌀 지원사업’을 기존 4자녀 이상 가정에서 2자녀 이상 가정으로 전면 확대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포천시가 2024년 인구 감소 대응과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연계한 정책 모델로 제안한 ‘포천형 민관 상생 인구정책’의 하나로, 지역 농·축·인삼협의 참여 시작됐다. 포천시는 2024년 10월부터 엔에이치(NH)농협은행 포천시지부 및 지역 농·축·인삼협과 수 차례 간담회를 갖고 논의를 거듭한 끝에 같은 해 12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2025년부터 4자녀 이상 가구를 대상으로 쌀 지원 사업을 우선 시행해 총 102가구의 다자녀 가정에 2만 3,530kg의 포천 쌀을 지원하는 성과를 거뒀다. 포천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지원 대상을 2자녀 가구까지 확대하기 위해 '포천시 다자녀 가정 우대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를 완료했으며, 2026년 사업 추진을 위한 약 7억 4,0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하는 등 행정적 준비를 마쳤다. 시는 오는 2월부터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원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는 오는 8일 신북면을 시작으로 ‘2026년 읍면동 주민과의 공감·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주민소통 간담회는 시민과 직접 만나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별 현안과 건의 사항을 폭넓게 청취하기 위한 자리다. 간담회에서는 2025년 주요 시정 성과와 함께 2026년 주요 계획을 설명하고, 그간 추진해 온 정책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주민들과 의견을 나눈다. 아울러 ‘2022~2025년 공감·소통 간담회’를 통해 접수된 주민 건의 사항에 대한 처리 결과와 추진 상황을 안내해 시민 의견이 시정에 어떻게 반영됐는지 공유할 예정이다. 간담회는 형식적인 보고 중심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대화와 질의응답 방식으로 운영되며,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느끼는 불편 사항과 지역 발전을 위한 제안을 직접 전달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현장에서 즉시 답변이 가능한 사항은 설명하고,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관련 부서와 연계해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등 실질적인 소통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주민소통 간담회는 그동안의 시정 성과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계획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2025년 경기도형 보육컨설팅 유공”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어린이집 평가제와 재무회계를 컨설팅하며 어린이집 보육품질을 향상시키는 경기도형 보육컨설팅 분야에서 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우수 단체로 표창을 수상했다. 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해당 유공에서 2025년 여주시 어린이집 총 130여회의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경기도 특화 프로그램인 경기도 어린이집 관리시스템에 대한 어린이집 현장 안착을 위해 노력하여 실무 역량 강화와 행정 효율성을 제고했다, 한편, 이번 “2025년 경기도형 보육컨설팅 유공”은 총 33점의 표창에 개인 29점, 단체 4점으로 여주시는 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유승연 센트레빌어린이집 원장이 표창 대상자로 선정됐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여주시는 지난 7일 여주시청 시장실에서 제6기 마을세무사를 위촉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시민들에게 편익을 제공하기 위해 2016년부터 도입됐으며 세무사의 재능기부 형태로 국세 및 지방세 관련 세무상담 및 지방세 불복청구(청구액 300만원 미만)을 무료로 지원해주는 제도이다. 제6기 마을세무사로 총 3명이 위촉됐으며, 이는 역대 최대 인원이다. 위촉된 마을세무사들은 앞으로 2년간 세무상담을 전담하며, 상담인력 확충을 통해 보다 많은 시민에게 세무행정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위촉식 후에는 시장과 마을세무사간 차담회를 가지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주민 세무상담 활성화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 자리에서 마을세무사들은 서민과 영세사업자의 세무 고민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겠다며 책임감 있는 활동을 약속했다.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전화, 팩스, 전자우편을 통해 상담이 가능하고 추가 상담이 필요한 경우 세무사 사무실을 방문해 대면상담도 받을 수 있으며, 마을세무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여주시청 홈페이지 및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여주시 교동에 위치한 세종태권도는 지난 7일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라면 10박스를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에 기부된 라면은 세종태권도 도장에서 수련 중인 103명의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물품으로, 나눔의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 학생들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각자의 정성을 보태며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했다. 김영권 관장은 “아이들이 직접 나눔에 참여하며 배려와 공동체 정신을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심우봉 동장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 마련한 기부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전해주신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기부된 라면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겨울철 식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지난 7일 산북면 상품중학교 특수학급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산북면 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 성금 300,000원을 기탁 했다. 성금 전달은 이날 상품중학교 졸업식이 열리기 전 교장실에서 진행됐다. 상품중학교 특수학급 담임선생님인 권용준 선생님은 “총 3명의 반 아이들이 학기 동안 점심시간에 교내에서 선생님들께 학생들이 커피 등을 팔아 번 수익금이라며, 비록 적은 액수이지만 아이들이 스스로 번 수익금으로 가치 있는 일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상품중학교 육미선 교장은 “교내 장애를 지닌 학생들이 스스로의 힘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을 기탁 하게 된 사실에 자랑스럽고 기특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학교 차원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근재 산북면장은 “학생들의 마음이 담긴 성금은 그 어떤 성금보다도 그 의미가 깊다며 지역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된 것 같아 고맙다”라며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잊지 않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한 아이들의 마음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라며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지난 7일 여주시는 여주시노인복지관 별관2층 대강당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직무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올해 노인일자리사업에 선발된 어르신 17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어르신들의 안전한 환경에서 활기차게 일자리사업에 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겪을 수 있는 상황들을 중심으로 겨울철 빙판길 낙상사고 예방, 교통안전수칙, 미세먼지 대응요령 및 비상시 응급처치(CPR 등) 교육, 사업단별 업무내용 및 준수사항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최근 변화된 기후 환경에 맞춰 폭염 및 한파대비 행동 요령을 강화하고, 고령자에게 발생하기 쉬운 근골격계 질환예방 등의 프로그램으로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해마다 증가하는 노인일자리사업과 관련 가장 중요한 것은 어르신들의 안전이라며 사업이 마무리 될 때까지 한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수행기관의 적극적인 관리와 어르신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즐겁게 일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김포시청소년재단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1월 19일부터 관내 학교밖청소년들이 고등학교 졸업 자격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하는 고졸 검정고시 학습지원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검정고시 학습지원 프로그램 희망교실은 학교밖청소년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여 사회구성원으로서 성장할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 희망교실 참여 대상자는 관내 고졸 검정고시 시험 응시를 희망하는 학교밖청소년(9~24세)으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학습을 통해 합격에 한발짝 더 가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수업 외 검정고시 대리접수, 모의고사, 기출문제 풀이 등을 통해 참여 청소년이 검정고시 문항에 대해 변별력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학교밖지원센터에서는 고졸 검정고시 수업을 통해 검정고시 합격 이후 대학 및 진로 탐색에 대한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며 이번 수업을 통해 자기주도적인 학습 능력을 키우고 자신감을 회복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 수업은 월요일-국어, 화요일-사회·한국사, 수요일-영어, 목요일-과학, 금요일-수학으로 구성되며, 중봉청소년수련관 1층 희망교실에서 평일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여주시 금사면 주록리 원적산에 위치한 대한불교 보문 조계종 성혈사가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6일 성혈사는 금사면행정복지센터(면장 신지철)를 방문하여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성혈사는 매년 초 소외된 이웃을 위한 성금을 꾸준히 전달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성혈사 주지 송학스님은 “한파로 인해 몸과 마음도 얼어붙는 요즘, 주위에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올해도 성금을 마련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신지철 금사면장은 “부처님의 자비를 몸소 실천해 주신 성혈사 주지 스님과 신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기부자님의 소중한 뜻을 담아 관내 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귀중하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금사면 지정계좌에 기탁되어 지역 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위한 복지사업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 관인면 행정복지센터는 새해를 맞아 탄동2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관내 11개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생활 불편사항을 청취하는 찾아가는 소통행정을 펼쳤다. 이번 방문에서는 경로당 이용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노인복지 향상과 경로당 운영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데 중점을 뒀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경로당을 찾아와 불편사항을 세심하게 들어주고 해결 방안을 검토해 주겠다고 해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노인복지와 관인면 발전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종량 관인면장은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제기된 불편사항은 신속히 개선하고, 건의사항은 면정 운영에 적극 반영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경로당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관인면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경로당 운영 지원과 노인복지서비스 강화를 중심으로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 신북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관내에 위치한 ㈜우리산업이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연탄 1,100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겨울철 난방비 부담이 큰 취약계층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우리산업 임직원 10여 명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연탄을 배달했다. 우리산업 관계자는 “지역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서 지역사회와의 상생은 매우 중요한 가치”라며 “올해 연탄 후원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미숙 신북면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우리산업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이웃 돌봄을 강화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우리산업은 자원순환을 통한 환경보호와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을 목표로 하는 친환경 기업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는 지난 6일 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포천시 주민자치회 제2기 신규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제2기 주민자치회는 총 354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026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2년간이다. 이번 위촉식을 계기로 제2기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마을 의제 발굴과 주민총회 운영, 마을사업 추진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주민참여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포천시 관계자는 “1기 주민자치회의 경험과 성과를 토대로, 새롭게 출발하는 2기 주민자치회가 지역사회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주민자치의 기반을 한층 강화해 나가길 기대한다”며 “포천시는 주민자치회가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시 주민자치회는 주민 중심의 생활자치 실현을 목표로 마을 단위 의제를 발굴하고 실행하는 주민참여 조직으로,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이 함께해 지역 문제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