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광명시가 시민,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신안산선 완공까지 공사 전 과정의 안전을 빈틈없이 살피는 ‘시민 안전 레이더’를 가동한다. 시는 18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시민대표와 신안산선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시민안전 공동선언식’을 열고, 공사 전 과정에서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운영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공동선언은 시민안전민관협의체 운영 등 복구 과정에서 보여준 민·관·사의 협력을 본공사 재개 이후에도 이어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박승원 광명시장, 김광웅 시민 대표, 김대현 포스코이앤씨 신안산선 사업실장(송치영 포스코이앤씨 대표 대리)가 공동 선언문에 서명하고, 신안산선 완공까지 민·관·사가 각자의 역할을 다하며 안전을 함께 책임질 것을 약속했다. 선언문에는 신안산선 완공까지 실천할 4대 약속이 담겼다. 먼저 포스코이앤씨는 최고 수준의 안전기준을 적용한 책임 시공으로 철저한 재발방지대책을 이행하고, 복구·보강 공사를 안전하게 완료하는 등 사고 재발 방지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광명시는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광명시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전시·사변 등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해 ‘2026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을지연습은 비상사태 발생 시 정부 기능을 유지하고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비상대비 훈련이다. 올해 을지연습은 변화하는 안보 환경을 반영해 드론 공격 등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실제 상황에서 유관기관의 대응체계가 신속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협업체계를 점검·숙달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번 연습에는 광명시를 비롯해 제167보병여단 2대대, 경기남부경찰청, 광명경찰서, 광명소방서, 광명교육지원청, 광명중학교, 이마트 광명소하점 등 8개 기관·시설에서 520여 명이 참여한다. 특히 학교와 대형마트 등 시민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공간에서 실제 상황을 가정한 현장 훈련을 진행해 시민의 안전 대응 역량을 높인다. 연습 첫날인 18일에는 공무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전시 직제 편성 체계를 확인하고, 부서별 임무와 행정기관 소산 절차를 점검하며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한다. 둘째 날인 19일에는 드론 공격에 대비한 전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광명시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저소득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위원들이 직접 만든 과일꾸러미 50개를 광명마을냉장고에 채워 넣었다. 이번 행사는 지난 7일 생수 나눔에 이어 무더위에 지친 이웃의 건강을 살피기 위한 지역 돌봄 활동으로 마련했다. 과일꾸러미에는 여러 종류의 과일을 골고루 담았으며, 광명마을냉장고를 통해 누구나 가져갈 수 있도록 했다. 일부 꾸러미는 관내 옥탑방과 반지하 거주자,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에게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전달하고 안부도 살폈다. 박영하 위원장은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을 담아 과일꾸러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의 건강과 안부를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김복자 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이웃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지역 돌봄에 힘써주고 있다”며 “동에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폭염 취약계층이 남은 여름을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광명시는 지난 14일 오후 소하노인종합복지관에서 기아 오토랜드(AutoLand)광명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후원금은 광명시희망나기운동본부가 관내 6개 복지관에 전달하며, 경로식당과 장애인 이용식당, 식사배달 서비스 이용자 등 총 2천200여 명의 식사 지원에 사용된다. 이번 후원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아 오토랜드 광명과 전국금속노조 기아자동차지부 소하지회가 노사 공동으로 기금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최미현 복지정책과장은 “기아 오토랜드 광명의 후원은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 연대와 협력을 보여주는 뜻깊은 나눔” 이라며 “이번 후원이 식사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든든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지역 내 기업 및 기관·단체와 취약계층을 위한 민관협력 사업을 추진하며 촘촘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잊지 않는 기억이 평화가 되도록, 광명시가 시민들과 함께 뜻을 모았다. 광명시는 지난 14일 오전 광명동굴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2026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은 고(故) 김학순 할머니가 1991년 8월 14일 위안부 피해 사실을 최초로 공개 증언한 날을 기념해 2017년 국가 기념일로 제정됐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국내외에 알리고 피해자들의 아픔을 기리고자 하는 목적이다. 이번 기념식엔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해 광명평화의소녀상 참뜻계승관리위원회, 지역 사회단체 관계자, 일반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피해자에게 바치는 헌화와 헌시로 추모의 뜻을 전하고, 소녀상을 주제로 한 시화전을 관람하며 기림의 날의 의미를 되새겼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피해자들의 아픔과 용기 있는 증언을 잊지 않고, 그 뜻을 평화와 인권으로 이어가겠다”며 “시민과 함께 모두 존중받고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광명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명시 평화의 소녀상은 2015년 8월 15일 광복 70주년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광명도덕산캠핑장이 안전하고 건강한 캠핑 문화 조성을 위해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및 광명시자살예방센터와 손잡고 ‘생명사랑 캠핑장’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은 최근 유관기관 간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도심 속 힐링 공간인 도덕산캠핑장을 찾는 이용객과 직원의 생명존중 가치를 높이고 캠핑장 내 안전관리 체계를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이번 지정을 계기로 광명시 보건소(정신건강복지센터),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대한캠핑장협회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주요 추진 내용은 크게 ▲안전 환경 조성 및 모니터링 ▲생명사랑 홍보 및 인식 개선 ▲관리자 역량 강화 등 세 가지 축으로 진행된다. 우선 캠핑장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일산화탄소 감지기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전 수칙을 철저히 안내하며, 캠핑장 내 위험 요인을 상시 점검하고 정기 모니터링을 실시해 각종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계획이다. 또한, 시설 내 생명사랑 캠페인 홍보물과 현판을 설치하여 방문객들이 언제든 위기 상담 전화(109) 및 위기 대응 정보를 쉽게 접할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광명문화재단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신진 비평가와 작가의 교류를 위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양 기관의 신진 인력 육성사업을 연계해 신진 비평가와 작가가 작품을 매개로 만나 창작과 비평에 대한 대화를 이어갈 예정이다. 지난 12일에는 교류 프로그램의 첫 행사로 비평가(Critic)와 창작자(Creator)가 만나는 ‘씨앤씨(C&C) 데이(DAY)’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신진 비평가와 작가, 양 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프로그램의 취지와 의미를 공유하고, 서로의 작업과 활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신진 비평가와 작가는 서로의 관점과 창작 경험을 나누고 작품을 매개로 지속적인 대화와 비평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2027년까지 이어지는 교류에서 창작과 비평의 관점이 변화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함께 살펴볼 계획이다. 광명문화재단은 청년예술가 창작공간 ‘광명청년예술공장’을 운영하며 신진 작가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아르코 크리틱 랩(ARKO Critics LAB)’을 운영해 신진 비평가를 발굴하고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박승원 광명시장이 시민들이 일상에서 행정·복지·문화 등 다양한 서비스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공공 복합청사 조성 현장을 찾아 직접 살폈다. 박 시장은 지난 13일 광명3동 공공복합청사와 철산4동 생활문화복합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시설 조성과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두 시설은 단순 행정 기능을 넘어 도서관, 여성플러스센터, 어린이집, 가족센터, 커뮤니티 공간 등 다양한 생활 서비스를 한 공간에서 제공하는 복합공간이다. 이번 방문은 두 시설 모두 9월부터 순차적으로 운영을 시작하는 만큼, 개청을 앞두고 시설 조성부터 운영 준비까지 직접 살피기 위해서 이뤄졌다. 먼저 박 시장은 지난 3일 준공한 광명3동 공공복합청사를 찾아 시설 전반을 둘러보고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광명3동 공공복합청사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도서관, 여성플러스센터, 어린이집 등이 함께 들어서 주민들이 행정서비스는 물론 돌봄·문화·복지서비스까지 한 공간에서 이용할 수 있다. 박 시장은 각 시설 조성 현황 살피며 시설 간 연계와 이용 편의성을 점검하고, 주민들이 새 청사를 보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광명시 업사이클아트센터가 체험형 콘텐츠와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앞세워 올해 상반기에만 8만 명이 넘는 방문객을 끌어모았다. 시는 올해 상반기 업사이클아트센터 방문객이 8만 944명으로, 지난해 상반기 2만 1천166명보다 약 282%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방문객 증가는 시민들이 기후위기와 자원순환에 관심을 갖고, 업사이클을 직접 경험해 보려는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업사이클아트센터에서의 작은 경험이 일상의 탄소중립, 자원순환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과 콘텐츠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명시 업사이클아트센터는 2015년 국내 최초의 업사이클 예술공간으로 광명시 가학동 자원회수시설 부지에 문을 열었으며, 2024년 시민체육관 인근 신축 건물로 이전한 후 전시뿐 아니라 교육·산업·창업을 아우르는 업사이클 거점 공간으로 자리잡았다. 센터에는 기획전시 공간을 비롯해 공연장, 회의실, 교육실, 공유주방, 목공실, 소재보관실, 공유오피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시민들이 업사이클을 직접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다양한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광명도시공사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오는 8월 15일부터 8월 17일까지 3일간 광명시 관내 노상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무료 개방 대상은 ▲철산상업1 ▲철산상업2 ▲철산로 ▲등기소 주변 ▲하안상업1 ▲하안상업2 ▲자동차경매장 ▲범안로 등 노상공영주차장 8개소이다. 이외 노외공영주차장은 기존과 같이 24시간 유료로 운영된다. 이번 무료 개방은 시민들의 주차 부담을 완화하여 지역 상권 이용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폭염이 지속되는 혹서기 기간 현장 근로자의 충분한 휴식과 재충전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서일동 사장은 “광복절 연휴 동안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공영주차장을 이용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편의 증진은 물론 현장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노상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광명도시공사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광명시는 13일 꿈꾸는기자단을 대상으로 사회연대경제 사전답사(팸투어) ‘광심보감’을 진행했다. 이번 답사는 초등학생 시민기자로 구성된 꿈꾸는기자단이 지역의 사회연대경제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다양한 체험과 취재 활동을 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기자단은 업사이클아트센터, 사회적경제 홍보전시관 더가치홀, 예술협동조합 이루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 업사이클아트센터에서는 유리공예 컵받침(티코스터)를 만들며 자원순환과 업사이클의 의미를 배웠다. 더가치홀에서는 사회연대경제 오픈박스 체험으로 사회연대경제의 개념과 지역사회에서의 역할을 알아봤다. 예술협동조합 이루에서는 ‘시들지 않는 꽃다발 그림 그리기’에 참여해 문화예술 분야에서 협동조합이 만들어 내는 사회적 가치와 공동체 활동을 직접 경험했다. 답사에 참여한 한 어린이 기자는 “사회연대경제는 사람과 지역이 서로 도우면서 함께 잘 살아가는 경제라는 것을 배웠다”며 “이번에 배운 것을 바탕으로 앞으로 취재할 때도 사회연대경제에 대한 이야기를 잠 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광명시가 지역 사회연대경제기업의 판로를 공공조달시장으로 넓히기 위한 지원에 나섰다. 시는 13일 창업지원센터에서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지역 사회연대경제 주체를 대상으로 ‘공공조달시장 진입 기초 입문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사회연대경제기업이 공공조달시장에 대한 막연한 어려움을 덜고 실제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제도와 절차부터 실전적인 입찰 전략까지 익힐 수 있도록 마련했다. 공공조달시장은 중앙·지방정부, 공공기관 등이 필요한 물품과 용역을 구매하는 시장으로, 기업 입장에서는 안정적인 거래처를 확보하고 지속적인 매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판로 중 하나다. 특히 규모가 크지 않은 사회연대경제기업에는 공공기관과의 거래로 사업의 안정성을 높이고 성장 기반을 넓힐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날 황주원(사회적기업 유비스㈜ 대표) 한국여성벤처협회 조달위원장이 강사로 나서 ▲공공조달시장 기본 체계 ▲공공기관 조달 과정과 참여기업 요건 ▲조달 관련 플랫폼 등록 및 입찰 절차 ▲공공조달시장 진출 성공 사례와 실전 전략 등을 설명했다. 교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광명시 광명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3일 관내 저소득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어르신 일상활력 프로젝트: 오(5)해피데이!’ 수박화채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어르신들이 시원한 수박화채를 직접 만들어 먹으며 이웃과 소통하고 일상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이날 어르신들은 주민센터 공유부엌에서 재능기부 강사의 안내에 따라 수박화채를 만들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화순 위원장은 “폭염 속에서도 어르신들이 함께 음식을 만들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따뜻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이웃과 정을 나누며 즐거운 일상을 보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경미 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재능기부가 어르신들에게 작은 활력이 된 것 같아 뜻깊다”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광명시 광명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익명의 지역주민으로부터 핸디청소기 5대를 기탁받았다. 익명의 기탁자는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기탁된 핸디청소기는 관내 복지사각지대와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임귀영 위원장은 “이름을 밝히지 않고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기탁자 덕분에 지역사회가 밝아졌다”며 “기탁자의 소중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김숙자 동장은 “이번 기탁은 이웃을 살피고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소중한 나눔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광명1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자발적인 나눔과 참여를 바탕으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광명시가 청년인턴들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해 맞춤형 취업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한다. 시는 8월 12일부터 9월 30일까지 광명시 자영업지원센터 교육장에서 ‘2026년 광명청년인턴’ 참여자 48명을 대상으로 ‘취업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직무 분석부터 역량을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포트폴리오 제작, 실전 모의면접까지 취업 준비에 필요한 과정을 단계적으로 지원해 청년인턴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총 8차시로, 매주 수요일 오전반과 오후반 등 2개 분반으로 운영한다. 직무·직업 분야 전문기관의 대면 교육으로 진행하며, 개인별 실습과 소그룹 컨설팅을 병행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인공지능(AI) 역량진단을 활용한 직업 탐색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기업·직무 분석 ▲경험 기반 구조화(STAR) 기법을 활용한 자기소개서 작성 ▲온라인 문서·자료 관리 도구(노션, Notion)를 활용한 개인 포트폴리오 제작 ▲실전 모의면접과 개별 피드백 ▲직장생활 실무 가이드 ▲현직자 토크콘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