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여주시는 최근 민원 통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공무원 개인 휴대전화번호 노출 문제를 개선하고 행정 효율 향상을 위해 '스마트 행정전화 서비스'를 도입했다. 해당 서비스는 공무원이 휴대전화를 이용해 전화를 걸 경우 수신자에게 담당 공무원의 행정번호가 표출되는 스마트 서비스로, 공무원의 개인 전화번호 노출을 방지해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한편, 민원인에게는 휴대전화에 여주시청 행정번호가 표시돼 기관 사칭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통화 이력 공유를 통해 행정의 연속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한편, 악성 민원 부담 완화와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데이터 기반 행정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정보통신과장은 “스마트 행정전화 서비스 도입은 공무원을 보호하고 민원 대응의 질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인공지능 기술을 행정 전반에 효율적으로 활용해 시민과 공무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행정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여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오는 1월 30일까지 ‘2026년 청년농업인·경영·스마트농업 시범사업’을 농업기술센터 기술기획과 및 농업인상담소에서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되는 시범사업 교육농기계분야 시범사업은 6개사업 10개소 5억 3천 6백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여 추진된다. 주요사업 내용으로는 중소농가 경영개선 브랜드 활성화 지원, 농산물 온라인 직거래 활성화 지원, 청년농업인의 농촌 정착을 위한 4-H회원 초기영농기반 조성지원·스마트팜 기술보급시범, 청년농업인 R&D 기술창업 통합관리 지원사업, 융복합디지털 스마트농업 지원사업이 있다. 시범사업의 신청대상은 실거주지 및 주민등록지가 여주시로 되어있으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되어 있는 농업인 및 농업인단체(연구회, 작목반, 농업법인 등)이며, 융복합디지털 스마트농업 지원사업은 스마트농업 교육을 이수를 한 사람, 청년농업인 대상의 사업은 만18~39세 나이 제한이 있다. 사업신청은 각 읍·면·동 농업인상담소에서 할 수 있으며, 사업별 상세 추진계획 및 사업대상은 여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교육농기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지난 29일 세종대왕면 구양리에 거주하는 김영옥, (故)김건성께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65만원을 세종대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김영옥, (故)김건성께서는 주변의 저소득 가구를 위해 성금을 기부하여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김영옥님은 “기부한 성금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기회가 있을 때마다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도록 함께 마음을 나누겠다.”고 전했다. 홍광래 세종대왕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김영옥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기부 해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지난 29일 세종대왕면 행정동우회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만원을 세종대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세종대왕면 출신 퇴직 공무원들의 모임인 세종대왕면 행정동우회는 어려운 이웃들 위해 성금을 기탁하고 나눔 운동에 동참하여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권영주 회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뜻깊은 나눔을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며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기회가 있을 때마다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홍광래 세종대왕면장은 “주변의 취약계층 가구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잘 사용하고 아름다운 기부문화가 생활이 되는 세종대왕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여주시 강천면 굴암리 이장 김상일씨는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30만원을 강천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이번 기탁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난 11년 동안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이어져 온 실천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김상일씨는 매년 본인의 사비와 정성을 모아 지역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돕는데 앞장서 왔다. 이날 전달식에서 굴암리 이장 김상일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힘이 닿는 데까지 봉사를 이어가고 싶다“ 고 소감을 밝혔다. 배인수 강천면장은 ”저소득가구를 위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해준 김상일씨에게 감사한 말씀을 드리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기탁해 주신 성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가산면은 지난 29일, 포천시 미래경영인협의회 가산면 소재 기업체 12곳에서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쌀 10kg 110포를 가산면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미래경영인협의회는 포천 기업 2세 경영인들의 모임으로, 회원사 사업 발전과 네트워크 강화, 상공회의소 회원 증대 활동, 지자체와의 교류·협력을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다. 이번에 참여한 기업체 12곳은 (주)태양, ㈜영진레미콘, (주)비앤비, (주)삼진프라스틱, (주)이지산업, (주)승화푸드, (주)진솔, (주)대경전자, (주)서울콘크리트, (주)포천철강, (주)제인엔제이, ㈜호성 등이다. 기부 기업체들은 "우리 가산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복지팀을 직접 방문하고 세심한 문의를 통해 후원 절차를 진행했다. 윤정아 가산면장은 "지역 기업들의 진심 어린 나눔에 큰 감사를 느끼며, 이 쌀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도록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생 협력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기부 쌀은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에게 배분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순복음 포천초대교회에서 포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 기탁은 연말을 맞아 포천동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한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달된 성금은 포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계비·생필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곽노은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양성환 포천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순복음 포천초대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김순임 포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연말을 맞아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주신 교회에 감사드린다”며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이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치매안심센터는 겨울철 한파로 인한 건강 위험을 예방하고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맞춤형 사례관리 대상자에게 한파 대비 물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배부 물품은 방한 장갑, 귀마개, 모자, 넥워머 등 실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방한용품으로 구성했으며, 생활 속 체온 유지와 외출 시 안전 확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물품은 대상자의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다. 물품 지원과 함께 치매환자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실내 적정온도 유지, 외출 시 방한용품 착용, 한파 시 야외 활동 자제 등 겨울철 건강관리 요령과 한파 대비 행동 수칙에 대한 안내 또한 이뤄졌다. 포천시 관계자는 “한파는 치매환자와 가족 모두에게 신체적·정신적으로 큰 부담이 될 수 있다”며 “이번 한파 대비 물품 지원이 겨울철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경기지역본부·포천지사, 한국가스공사, 포천시노인복지관 협력을 통해 지역자원 연계의 일환으로 의료·돌봄 통합지원 대상 어르신 50명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겨울 이불을 전달했다.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은 노쇠·장애·질병·사고 등으로 인해 일상생활 유지가 어려워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돌봄 지원을 통합 제공하는 사업이다. 포천시는 앞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사업 추진에 대비해 노인과 장애인이 살던 지역사회에서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방문의료 △보건의료 △건강관리 △일상생활돌봄 △주거안전 등 생활 전반에 필요한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연계·확충하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하겠다”며, “돌봄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숨 쉬는 따뜻한 돌봄 환경을 조성해 포천시민이 포천시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의료·요양 통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는 2026년 1월부터 포천시청 주변 등 4개 구역 주변을 불법 현수막 없는 제로존으로 지정하고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현수막 제로존으로 지정되는 곳은 상습적으로 불법 현수막이 게시되는 시청 주변 도로, 포천동 입구 삼거리에서 포천고등학교 입구, 송우삼거리와 홈플러스 앞 교차로 주변, 축석고개삼거리와 축석교차로 등이며, 1월부터 3개월 시범 운영 후 정식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불법 현수막으로 인해 도심 미관과 보행자 안전이 저해되고 있다는 시민 여론에 따라 마련된 것으로, 시는 해당 구역에서의 불법 광고물 근절을 위해 정비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평일 야간과 주말처럼 단속이 소홀해지기 쉬운 시간대에도 정비 인력을 투입하고, 적발 즉시 철거는 물론, 사전 계도 없이 과태료 부과 등 행정 조치를 병행할 계획이다. 시는 옥외광고물법에 따라 읍면동별로 2개까지 장소 제한 없이 게시가 가능한 정당 현수막의 경우, 게시 장소를 다른 지역으로 유도하기 위해 각 정당에 협조를 요청하는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개선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포천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는 기업애로 청취 및 해소를 위해 지난 26일 군내면 소재 주성건업과 선단동 소재 ㈜새움을 방문해 기업소통 행정을 이어갔다. 현장 방문에는 포천시장, 경제환경국장, 기업지원과장, 군내면 산업팀장, 선단동장, 강근모 구입1리장, 나선희 설운2통장, 주성건업 백명현 대표, ㈜새움 박지은 부대표가 함께 했다. 주성건업은 2015년 신북면에서 시작해 2019년 군내면으로 이전한 토종기업으로 징크지붕 등을 직접 제조해 신축건물에 시공하는 업체다. ㈜새움은 2008년 법인을 설립해 2025년 1월 김포에서 포천으로 이전한 기업으로, 스마트 버스정류장, 스마트 쉼터, 지능형 기둥(스마트 폴) 등 지능형 교통 시스템 분야 제조업체다. 포천시 관계자는 “교육커뮤니티센터, 일동 복합커뮤니티센터, 통합육아지원센터, 경로당 등에 시공사 반영을 검토하겠다”고 말하며, “스마트 버스정류장도 읍면동별 주요 거점에 설치하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도입 검토를 제안했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시민들이 감사와 따뜻한 마음을 손쉽게 전할 수 있도록 ‘2026 모바일 연하장’을 무료로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모바일 카드는 포천시 캐릭터인 ‘번뜩이는 지혜, 오성’과 ‘따뜻한 마음, 한음’, ‘포우리’를 주인공으로 담아 친근함과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2026 모바일 연하장’은 총 4종으로 제작됐으며, 누구나 포천시청 누리집에서 ‘2026년 새해 연하장’을 검색해 내려받아 활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2026년 새해, 모든 일이 막힘없이 술술 잘 풀리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며, “모바일 연하장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새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김포시가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한 '2025년 교육발전특구 맞춤형 예체능 기본‧심화 교육'에서 만족도 97점을 기록했다. 지난 3개월간 진행된 이번 교육은 관내 중고등학생 130여 명에게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전문적인 예체능 강화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고,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9월 국가대표 출신 유연성 선수의 배드민턴 원포인트 레슨으로 화려하게 문을 연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배구 분야에 한송이, 뮤지컬 분야에 박준서 선생님이 참여해 학생들의 실질적인 분야별 기량 향상과 흥미 유발을 도왔다. 배구 수업은 기본기 교정, 기술 밀착 지도, 실전 경기 운영 노하우 전수 등 기본기부터 심화 내용까지 접할 수 있는 커리큘럼으로 운영됐고, 뮤지컬 수업은 배우를 포함해 기획‧운영‧홍보 등 뮤지컬을 운영하는 다양한 분야의 직업군에 대해서 배우고 직접 뮤지컬 공연을 접해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은 각각 “국가대표 출신 선생님께 지도를 받으며 스스로 성장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평소 수업시간에 경험한 것을 기반으로 심화수업을 받을 수 있어서 좋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김포시는 1월 2일부터 1월 31일까지 금빛수로에 얼음썰매장을 개장해 2026년 새해에 활기를 불어넣을 계획이다. 이번 겨울 김포시는 김포도시공사와 협력하여 얼음썰매장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겨울철 금빛수로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어린이들이 겨울을 즐길 수 있는 여가 공간을 제공한다. ‘금빛수로 아동 얼음썰매장’은 라베니체 수변무대 인근(장기동 2028번지)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13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되며, 아이 1명당 보호자 1명까지만 함께 입장할 수 있다. 또한, 운영기간 중 기상상황에 따라 휴장될 수 있으며 당일 운영 여부는 김포도시공사 인스타그램(@gimpo_siminhall) 또는 보트하우스(070-4242-034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포시 공원과장(이분다)은 “겨울철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놀이 공간을 마련하게 돼 뜻깊다”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여주시 훈민어린이집 원아들이 정성껏 마련한 성금 10만원 상당을 여흥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성금은 훈민어린이집 원아들이 텃밭에서 직접 작물을 가꾸고 수확한 뒤, 바자회를 열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돼 더욱 의미를 더했다. 아이들은 씨를 심고 돌보는 과정부터 나눔에 참여하기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양혜령 원장은 “아이들이 스스로 키운 작물로 이웃을 돕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고, 따뜻한 마음을 지닌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완 여흥동장은 “어린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노력이 담긴 나눔에 감사드리며, 아이들의 정성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