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시흥시 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을 맞아 지난 한 해 동안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후원자들에게 감사 서한문을 발송했다. 이번 서한문은 지난해 후원금과 후원물품을 기탁한 개인과 단체 후원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아울러 나눔에 대한 자긍심을 높여 신천동 전반에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서한 발송 대상은 시흥시1퍼센트복지재단을 통한 지정기탁(CMS) 후원자를 비롯해 식품·생필품 등 물품 기탁자와 일회성 후원자 등 총 50여 명이다. 기탁된 후원금은 반찬 지원사업과 주거 환경 개선사업,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등에 사용됐으며,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돼 어려운 일상에 따뜻한 위로가 됐다. 정미순 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외면하지 않고 꾸준히 손을 내밀어 주신 후원자 여러분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감사 서한이 후원자들의 자부심을 높이고, 지속적인 나눔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협의체 역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복지 활동으로 보답하겠다”라고 전했다. &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시흥시 정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계층 100가구에 떡국, 과일, 기타 식료품 등 사랑의 음식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정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자원봉사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떡국과 사과, 배 등 명절 음식을 중심으로 구성된 꾸러미 100상자를 직접 포장하며 외롭게 명절을 보내는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음식 꾸러미는 가구당 5만5천 원 상당으로, 떡국과 사과, 배를 비롯해 간편 통조림, 김, 커피믹스 등 총 11개 품목으로 구성됐다. 협의체는 이번 나눔을 통해 취약계층 이웃들이 명절의 정을 느끼고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금순정 정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소외된 이웃들과 설 명절의 넉넉한 정을 함께 나누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정왕1동 이웃 모두가 행복하고 즐거운 새해를 맞이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윤병기 정왕1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마음으로 행사에 참여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시흥시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11일 ㈜한서식품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김치(5kg) 40상자를 기탁받았다. ㈜한서식품은 수년째 격월로 김치 후원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의 식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전하고 있다. 안선자 ㈜한서식품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필요한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꾸준히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박래천 정왕본동장은 “오랜 기간 변함없이 정기적인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한서식품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후원받은 김치는 필요한 가정에 신속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시흥시 신현동 행정복지센터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난 2월 9일부터 11일까지 관내 경로당 17곳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 신현동장을 비롯한 담당자와 관할 통장들은 경로당을 직접 찾아 쌀과 커피믹스, 사과, 라면 등으로 구성된 위문품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정성을 다했다. 특히 한파 속 경로당 이용에 불편함은 없는지 세심히 살피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임장순 노인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직접 찾아와 안부를 살펴주니 큰 힘이 된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주배 신현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통장들과 함께 어르신들에게 직접 인사를 드릴 수 있어 더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시흥시 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월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설맞이 온정 나눔 상자’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명절을 홀로 보내거나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저소득 및 장애인 가구 등이 따뜻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떡국떡, 설렁탕, 김자반으로 구성된 온정 나눔 상자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실태를 꼼꼼히 확인했다. 특히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에게는 말벗이 돼드리며 명절의 외로움을 덜어드리는 시간을 가졌다. 정미순 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온정 나눔 상자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신화철 신천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을 위해 나눔에 나선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이번 온정 나눔이 이웃들의 명절을 더 따뜻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동 행정복지센터도 주민 삶의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광명시 소하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2일 소하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설맞이 행복꾸러미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이날 새마을 회원들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곶감, 시루떡, 떡국떡, 소고기국거리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포장해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했다. 강선일 회장은 “설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함께 마음을 모은 회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병숙 회장도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꾸러미가 이웃들에게 따뜻한 명절 인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소하2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돕기, 방역활동, 명절음식 나눔, 사랑의 김장 담그기, 꽃심기, 밑반찬 전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광명시 소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13일 ‘설맞이 떡국떡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소하1동 관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떡국떡을 전하며, 새해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덕담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의 정기후원으로 마련한 재원을 활용해 추진했으며, 주민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마련한 나눔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박종숙 위원장은 “떡국떡 나눔으로 어르신들께 따뜻한 정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다양한 나눔과 돌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유경임 동장은 “어르신들 모두 건강하고 웃음 가득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 덕분에 큰 도움이 됐고, 앞으로도 정이 넘치는 소하1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광명시 하안4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2일 하안4동 주재근 베이커리 앞 사거리에서 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설맞이 사랑 나눔 직거래 장터’를 개최했다. 이번 직거래 장터에서는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광천김, 떡국떡, 가래떡 등을 판매했으며, 품질 좋은 물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판매 수익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이경숙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많은 주민들이 따뜻한 나눔에 함께해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재희 동장은 “새마을부녀회의 헌신적인 봉사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가 더해지고 있다”며 “주민과 함께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하안4동 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광명시 광명7동 새마을부녀회는 13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아동 그룹홈 4개소와 홀몸어르신 7가구에 떡국 밀키트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홀로 보내는 어르신들과 돌봄이 필요한 그룹홈 아동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하며, 지역사회의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 이정숙 회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과 아이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을 먹으며 외롭지 않은 설 명절을 보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는 곳이면 언제든 앞장서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미정 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매년 명절마다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하다”며 “동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광명시 보훈단체협의회는 지난 12일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보훈단체 회원과 내외빈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시 보훈단체협의회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지난 임기 동안 보훈가족의 화합을 위해 헌신한 김득철 전임 회장의 노고를 치하하고, 새롭게 부임하는 김충한 신임 회장의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했다. 김득철 전임 회장은 “임기 동안 보훈단체협의회 발전과 회원들의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는 자부심을 느낀다”며 “물러난 후에도 협의회가 성공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곁에서 묵묵히 돕겠다”고 말했다. 이어 취임한 김충한 신임 회장은 “그동안 협의회를 훌륭히 이끈 김득철 회장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보훈단체협의회를 내실 있게 운영해 광명시에서 가장 모범이 되고 빛나는 단체로 거듭나도록 열정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광명시 보훈단체협의회는 보훈회관을 기점으로 9개의 보훈단체를 결속하고 보훈단체 육성발전에 관한 사업과 소속되어 있는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들의 자활능력배양 및 복지증진을 위한 사업 등 보훈회원들의 권익 신장을 위해 활동하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광명시가 탄소중립 실현과 자원순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생활밀착형 자원순환 거점인 ‘우산수리센터’를 지난 12일 개소했다. 우산수리센터는 고장으로 사용이 어려운 우산을 수리해 재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단순히 폐기물로 버려질 물건을 수선으로 수명을 연장함으로써, 쓰레기 발생을 줄이고 자원의 가치를 높이는 자원순환 경제 기반을 확대한다. 운영 기간은 올해 2월부터 11월까지이며, 평일(월~금)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한다. 광명시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지하 1층에 우산수리센터를 방문해 현장에서 접수하면 된다. 이미경 자원순환과장은 “우산 하나를 고쳐 쓰는 작은 실천이 곧 자원순환 경제를 실현하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원 재사용 문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생활밀착형 자원순환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생활폐기물 감량은 물론, 지속 가능한 소비문화 정착과 지역 기반의 자원순환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광명시는 오는 27일까지 2026년도 상가·오피스텔 등 비주거용 건축물 시가표준액 산정을 위해 의견을 접수한다. 시가표준액은 행정안전부 장관이 정한 기준에 따라 건축물 개별 특성을 반영해 지방자치단체장이 산정·결정하는 금액이다. 취득세와 재산세 등 지방세 과세표준 산출 기준이 되며, 국민건강보험료 산정 등에 활용한다. 이번 공개 대상 건축물 시가표준액은 위택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건축물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전년 또는 시장 거래가격 대비 과도한 상승 ▲인근 유사 건축물과 형평성 문제 ▲산정 관련 사실관계 변동 등 사유가 있으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시가표준액 의견서’에 구체적인 사유를 작성하고 관련 증빙서류를 첨부해 2월 27일까지 광명시청 세정과(시청로 20, 종합민원실)에 방문하거나 우편(광명시 시청로 20, 세정과 재산세팀 시가표준액 담당자)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한 의견이 타당하다고 인정되면 시가표준액을 재산정한다. 확정된 금액은 6월 1일 결정되하며, 의견 제출자에게는 반영 여부와 변경 내용을 우편으로 안내한다. 2026년 건축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광명시 디지털혁신교육센터는 시민들이 디지털 기술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디지털그라운드’ 체험존 운영 방식을 개선했다. 시는 기존의 사전 예약 중심 운영으로 인해 발생했던 체험 기회 제한과 공간 활용도 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현장 접수 운영을 병행한다. 이번 조치는 센터를 사전 예약 없이 방문하는 시민이나 가족 단위 방문객의 접근성을 높이는게 목적이다. 현장 접수는 사전 예약이 확정되지 않은 회차에 한해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체험은 공휴일과 주말을 제외한 평일에 하루 3회로 운영되며, 회차별 참여 인원은 최대 10명이다. 방문객들은 별도의 예약 절차 없이 현장에서 접수해 ▲인공지능(AI) 드로잉 로봇 ▲인터랙티브 스크린 ▲실감형 미디어 콘텐츠 등 다양한 디지털 체험을 상시로 즐길 수 있다. 아울러 센터는 기후 위기 대응 인식 제고를 위해 제작한 ‘탄소중립 주제 신규 가상현실(VR) 콘텐츠’ 운영도 본격화한다. 지난해 10월 제작을 마치고 하반기 시범 운영을 통해 완성도를 높인 이 콘텐츠는 올해부터 미래 세대를 위한 디지털 환경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광명도시공사는 설 연휴를 맞이하여 운영 중인 시설물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설 연휴 전 공사가 운영하는 사업장의 재난 및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번 안전점검은 △비상연락체계 △전기 △소방 △가스 △건축 △토목 등 전반적인 시설물 안전관리 사항에 대해 1차 사업장 자체 점검을 시행하고, 안전총괄부서인 안전관리실에서 비상발전기, 배수펌프 등 정상 작동 여부 및 안전조치 상황에 대해 2차 순회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했으며, 안전사고 위험이 우려되는 구간에 대해서는 신속히 보완 조치를 완료하거나 조치 계획을 수립했다. 서일동 사장은 “설 연휴를 대비한 시설물 사전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 및 조치했다”며 “시민들께서 공사가 관리하는 시설을 안전하게 이용하시고 즐거운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청소년재단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아름드리’는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아 전통놀이와 음식 만들기 체험을 결합한 특별프로그램 ‘설레는 어울림 한마당’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설의 유래와 의미를 이해하고 전통문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동시에, 또래와의 협력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체험활동은 설의 역사와 전통에 대한 사전 안내를 시작으로, 학년별 팀을 구성해 릴레이 형식의 전통놀이 임무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청소년들은 임무 수행 과정에서 협력과 응원을 통해 유대감을 형성하고, 소통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혔다. 이어 요리 체험에서는 만두를 직접 빚으며 명절 음식의 의미를 되새겼고, 완성된 음식을 함께 나누며 전통문화에 대한 친밀감과 자긍심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중학생은 “설날의 의미를 새롭게 알게 됐고, 친구들과 전통놀이와 요리 체험을 하며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함께하는 즐거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