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시 권선구 입북동 주민자치센터는 지난 10일, ‘주민자치형 평생학습센터’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입북동 주민자치형 평생학습센터는 주민들이 직접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해 학습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한다. 이에 따라 문화·예술 강좌를 비롯해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한 스마트기기 교육, 외국어 교육 등 전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단순한 취미 교양을 넘어 배움의 결과가 지역사회 재능기부나 마을 의제 해결로 확장되는 ‘배움과 나눔이 이어지는 마을’을 만드는 것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다. 이경영 입북동장은 “주민자치형 평생학습센터가 마을 공동체의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주민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이 마음껏 발휘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시 권선구 권선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0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3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 변경 △2분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주민자치회 운영세칙 개정 △주민참여예산을 통한 주택가 쓰레기통 설치 위치 선정 등 주요 안건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 아울러 안전지킴이 발대식,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 상반기 심폐소생술 교육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기타 현안들도 폭넓게 다뤄졌다. 이상대 주민자치회장은 “주민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진정한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윤희 권선1동장 역시 “주민자치회가 지역 공동체 활성화의 든든한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화답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지난 11일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에 위치한 어라운드 크로스핏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주민들을 위한 후원을 진행했다. 어라운드 크로스핏 회원들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호매실동 이웃들을 위해 즉석식품과 생활필수품을 십시일반 모았다. 기탁된 물품은 관내 저소득 가구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어라운드 크로스핏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매년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어라운드 크로스핏 관계자와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여러분의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동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지난 10일,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체육진흥회는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하는 행복동행 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행복동행 반찬 나눔’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체육진흥회 회원들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반찬을 지역 장애가정 5 가구에 직접 방문하여 나누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최영옥 호매실동 체육진흥회장, 이종갑 수원시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 회장, 이정훈 호매실동장, 체육진흥회 회원 등이 참석하여 뜻깊은 봉사의 마음을 나누었다. 최영옥 호매실동 체육진흥회장은 “이번 반찬 나눔 봉사를 통해 이웃과 동행하는 호매실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정훈 호매실동장은 “지역 이웃을 위해 마음을 모아 봉사해 주시는 체육진흥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호매실동의 따뜻한 동행이 계속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시 권선구 구운동 새마을 부녀회는 지난 11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반찬을 만들어 후원하는 ‘사랑의 반찬 나누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영양과 정성을 가득 담은 닭볶음탕, 배추김치, 고등어묵은지조림, 두부조림을 직접 준비했으며, 관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26 가구에 전달해 따뜻한 이웃 간 정을 나눴다. 정현미 새마을 부녀회장은 “입춘이 지나 봄을 맞는 마음으로 정성을 더해 반찬을 준비했다”며, “작은 한 끼가 이웃들께 따뜻한 위로가 되고, 일상에 힘이 됐으면 한다.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으로 함께하겠다”라고 말했다. 오장석 구운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시간을 내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런 따뜻한 손길이 모여 구운동은 더욱 살기 좋은 마을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운동 새마을부녀회는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월 1회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으며, 2026년에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세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이웃 돕기를 독려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우리 동네 꿀단지 봉사단’ 사업을 추진 중이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불 빨래 서비스 ▲이·미용 서비스를 중점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지난 11일에는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를 직접 방문해 이불 빨래(2 가구)와 이·미용(2 가구) 서비스를 지원했다. 단원들은 무거운 이불 수거와 미용 봉사는 물론,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말벗이 되어드리는 정서적 지지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노재환 위원장은 “주민들이 마음을 모아 이웃을 돕는 것이 꿀단지 봉사단의 참의미”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세심히 살펴 따뜻한 나눔이 일상이 되는 세류3동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이진영 세류3동장은 “실질적인 도움을 주시는 봉사단 활동에 깊이 감사드리며, 동 차원에서도 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해 촘촘한 지역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시 권선구 세류2동은 지난 10일부터 세류2동 새마울문고·무지개행복한 홈스쿨지역아동센터와 함께 다문화가족 자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습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12월까지 운영되는 ‘찾아가는 학습교실’은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전담 강사가 주 1회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을 방문해 다문화 아동의 기초학습을 돕는 사업이다. 특히 취학 초기 아동을 대상으로 놀이와 그림책을 활용한 맞춤형 한글 문해력 교육을 진행해, 아이들의 자연스러운 한국어 습득을 이끌고 학습 격차 해소와 원활한 학교 적응을 돕는다. 김순분 새마을문고 회장은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다문화 아이들이 한글 수업을 잘 따라갈 수 있도록 문구류 등 다방면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향후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이어 변영호 세류2동장은 "아이들이 언어 장벽 없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정겨운 세류2동을 조성하는 데 행정적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지난 11일, 수원시 권선구는 수원시 축구협회 권선구지회 임원진과 차담회를 갖고 상호 인사를 나누며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만남을 통해 참석자들은 생활체육과 관련한 현장 의견을 공유하며, 향후 협업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이날 차담회에서는 권선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 개최와 관련하여 뜻을 모으는 자리가 됐다. 양측은 대회가 생활체육 저변을 넓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점에 공감했으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상호 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용순 축구협회 권선구지회장은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며 “구청장배 생활체육대회가 생활체육 발전의 밑거름이 되도록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고호 권선구청장은 “생활체육의 저변 확대를 위해, 협회의 노력이 특히 중요하다”며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구에서도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시국제교류센터가 문화·예술·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해외 도시와 교류사업을 추진할 ‘2026년 민간단체 국제교류 지원사업’ 참여 단체를 3월 30일까지 모집한다. 민간단체 국제교류 지원사업은 시민 참여 기반의 공공외교 확대와 민간 국제교류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민간단체의 국제교류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대면 또는 비대면 방식의 민간 국제교류 사업이다. ▲자매우호도시 등과 연계한 민간교류 ▲문화·공연예술 교류 ▲체육·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국제교류 활동을 지원한다. 사업 기간은 5월부터 11월까지다. 총 2000만 원 규모로, 단체당 200만 원에서 500만 원 범위에서 사업비를 지원한다. 심사를 거쳐 지원 단체 수와 지원 금액을 결정한다. 수원시국제교류센터 관계자는 “민간단체가 주도하는 다양한 국제교류 활동으로 시민들이 세계와 소통하는 기회를 확대하겠다”며 “창의적이고 의미 있는 국제교류 사업을 추진할 단체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특례시는 3월 16일부터 4월 17일까지 ‘2026년 수원시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농어민 기회소득은 농어업의 공익적 기능 유지와 지속가능한 농어촌 환경 조성을 위해 농어민에게 기회소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수원시에 주소를 두고 농어업 경영체를 등록한 만 19세 이상 농어민이다. 청년농어민·환경농어민·귀농어민에게 월 15만 원, 일반 농어민에게 월 5만 원을 수원페이로 지급한다. ▲수원시 연속 1년 거주 또는 경기도 내 비연속 2년 이상 거주 ▲수원시 연속 1년 또는 경기도 내 연속 2년 이상 영농 활동 ▲농어업 외 소득 연 3700만 원 미만 등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농어민 기회소득 통합지원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구청 경제교통과 산업팀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은 심사를 거쳐 6월 중 지급할 예정이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특례시가 11일 북수원도서관 강당에서 개최한 ‘3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 채용 행사에서 53명이 현장 면접을 봤다. 2차 면접 예정자는 12명이다. 3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 행사에는 주식회사 명은간호전문요양원, 사회적협동조합 다우리, 수원효재활 주야간보호센터, (A+)경기미터케어_수원, 든든한 재가복지센터 등 복지 분야 5개 업체가 참여했다. 구인 기업과 구직자가 1대1 채용 면접을 했다. 수원시는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이력서·면접 클리닉을 운영하는 등 참가자들을 지원했다. 수원일자리센터가 주관하는 ‘일자리 두드림’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와 인재 채용을 원하는 기업을 연결해 주는 채용 행사다. 올해는 접근성이 좋은 도서관과 연계‧협업해 행사를 열고 있다. 수원일자리센터는 일자리 두드림 외에도 직업상담사가 한 달에 두 차례(둘째·넷째 화요일 오후 1~6시) 4개 구 지정도서관을 찾아가는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을 운영해 구직자들에게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1대1 취업 상담, 취업 알선을 한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특례시 해빙기에 대비해 6월 30일까지 ‘새빛 시설물 자율점검단’과 함께 관내 교량과 지하차도 등 공중이용시설 50여 개소를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과 연계한 상반기 합동 점검 활동을 한다. 이번 점검에는 수원시와 안전관리자문단, 여성민방위대, 새빛 시설물 자율점검단 등이 참여한다. 참여자들은 관내 주요 공중이용시설의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위험 요소를 점검할 예정이다. 해빙기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교량과 지하차도 등 주요 시설물을 살핀다. 시설물 균열·파손 여부와 구조물 상태, 안전표지 설치 여부 등을 점검 가이드라인에 따라 확인하고, 발견한 위험 요소는 국민안전신문고 등으로 신고할 계획이다. 새빛 시설물 자율점검단은 시민 참여형 안전 점검 조직으로 현재 842명이 활동하고 있다. 지역 내 교량과 지하차도 등 공중이용시설을 수시로 살피고 위험 요소를 발견하면 신고하는 역할을 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해빙기 취약 시설과 집중안전점검 대상 시설을 함께 점검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지속적인 점검 활동으로 재난과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특례시가 초등학교 개학에 맞춰 ‘초등 저학년 등하교 동행돌봄 서비스’ 운영을 시작했다. 초등 저학년 등하교 동행돌봄 서비스는 갑작스러운 돌봄 공백으로 인해 초등 1~2학년 자녀의 등하굣길에 동행하기 어려운 가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존 돌봄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맞벌이 가정도 포함된다. 해당 동에 거주하는 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주민으로 구성된 인력이 아동과 동행하며 안전하게 등하교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서비스는 올해 12월 31일까지 운영된다.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거주지 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가구는 연 최대 100만 원까지 돌봄 포인트가 지원되며, 그 외 가구는 본인 부담으로 이용할 수 있다. 연간 최대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이용 요금은 1회(1시간 이내) 1만 6900원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자녀 등하교 돌봄이 어려운 가정의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지역 주민이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을 돕는 든든한 안전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는 11일 수원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제1차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 정기회의를 열고, ‘2026년 수원시 노사민정 공동선언’을 채택했다. ▲임금체불 및 불법행위 근절 ▲노동자의 안전 보장과 건강 보호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미래지향적 노동시장 구축 ▲사회적 약자 보호·안전망 강화 등을 주요 과제로 담았다. 또 인공지능(AI) 확산 등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해 ‘수원형 노동시장’ 구축을 위한 사회적 대화를 확대하고, 노동자 등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시스템 구축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노사민정 공동선언을 채택·의결하고 김도형 경기지방고용노동청장을 신규 위원으로 위촉했다. 또 2026년 노사민정협력 활성화 사업 추진 계획을 심의하고, 고용·노동 현안 의제를 선정했다.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올해 ▲협의회 인프라 구축 ▲홍보 콘텐츠 제작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지원사업 ▲사회적 대화 기능 강화 ▲노동복지119 운영 등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 위원장인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노동 취약계층 보호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수원특례시가 ‘중동 리스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지원에 나선다. 현재 분쟁 중인 중동 지역은 인구 20억 이슬람권 교역 시장이다. 중동 리스크로 인해 수출 환경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중소기업들은 수출대금을 제때 회수하지 못할 수 있는 위험을 감수하고 있다. 수원시가 국제 교역의 안전장치 역할을 하는 ‘중소기업 수출보험 지원’에 참여할 기업을 11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수출보험으로 바이어(구매자) 신용 조사, 외상 수출대금 보장, 수출 제품 원·부자재 조달용 수출 금융까지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수원시 소재 중소기업이다. 수원시 홈페이지 ‘공고/고시/입법예고’ 게시판에서 ‘2026 수원시 중소제조기업 국외수출보험’을 검색해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제출하면 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중동 지역 정세 불안이 우리 중소기업의 수출에 큰 암초가 되고 있다"며 “수출보험 지원이 중동과 같이 정세가 불안한 지역과 거래하는 수원 중소기업이 안전하게 해외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안전장치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시는 국제교역환경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