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김포시는 2월 5~6일 대곶면 행정복지센터, 11~12일 김포시민회관에서 ‘2026년 주민자치학교 기초 교육’을 실시했으며 주민자치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제4기 주민자치회 출범에 따라 위촉된 신규 위원들의 조례상 기본교육 이수와 주민자치 개념 및 위원 역할에 대한 이해 제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 편의를 고려해 두 곳에서 분산 운영됐다. 주요 내용은 ▲주민자치의 개념과 원리 ▲주민자치위원 역할의 이해 ▲주요 활동 일정 및 행정절차 안내 ▲자치계획 수립과정과 우수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신규 위원은 “활동을 시작하며 느꼈던 막연함이 이번 교육을 통해 해소됐다”며, “우리 마을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위원들과 함께 고민해볼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포시는 이번 기초 교육과 연계하여 지난 2월 10일부터 ‘찾아가는 맞춤형 주민자치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교육에서 도출된 다양한 마을 의제들이 내실 있는 자치계획으로 수립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김포시농업기술센터는 친환경농업에 관심 있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2026년 친환경농업 교육’ 총 5회 과정을 준비했고 지난 4일과 11일 1~2회차에 각 30여명이 참석하여 수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첫 시간은 ▲아미노산 액비 및 ▲아인산염 작물보호제 활용법과 자가제조 실습이고, 이번 교육은 관행 농업에서 친환경농업으로의 안정적인 전환을 돕기 위해 각 수업이 연관성 있는 과정으로 기획됐다. 또한 교육생 모집공고에 신청자가 몰려서 조기 마감될 만큼 농업인들의 친환경농법에 대한 높은 관심을 알게 했다. 2회차 교육에서 화학자재 사용 저감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버섯 폐배지 활용 토양개량 방법 및 친환경 토양 관리 전략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농가에서 저비용·고효율로 직접 만들 수 있는 ▲퇴비 제조법과 탄닌철 제조 실습으로 함께 만든 농자재를 가져가며 교육 만족도 조사에서 수강생들은 높은 점수를 주었다. 교육에 참여한 농업인은 “관행농법을 해오면서 친환경 전환에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 실습으로 직접 자재를 만들어보니 자신감이 생겼다.”고 전하며 “본격적인 영농철이 오기 전에 이 교육이 올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청소년재단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아름드리’는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아 전통놀이와 음식 만들기 체험을 결합한 특별프로그램 ‘설레는 어울림 한마당’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설의 유래와 의미를 이해하고 전통문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동시에, 또래와의 협력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체험활동은 설의 역사와 전통에 대한 사전 안내를 시작으로, 학년별 팀을 구성해 릴레이 형식의 전통놀이 임무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청소년들은 임무 수행 과정에서 협력과 응원을 통해 유대감을 형성하고, 소통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혔다. 이어 요리 체험에서는 만두를 직접 빚으며 명절 음식의 의미를 되새겼고, 완성된 음식을 함께 나누며 전통문화에 대한 친밀감과 자긍심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중학생은 “설날의 의미를 새롭게 알게 됐고, 친구들과 전통놀이와 요리 체험을 하며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함께하는 즐거움을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 일동면 행정복지센터는 13일 수도기계화보병사단 천둥대대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2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금은 지난 2월 6일 부대 내에서 개최된 불우이웃 돕기 행사 ‘천둥그린마켓(바자회)’을 통해 마련됐다. 천둥그린마켓은 이상구 중위를 비롯한 장병들이 나눔과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군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추진한 행사로, 장병과 군인 가족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류, 생활용품, 도서, 가전제품 등을 기증·판매하며 기금을 조성했다. 이렇게 마련된 수익금 전액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으로 기탁됐다. 천둥대대 이상구 중위는 “앞으로도 국민의 군대로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장병들이 한마음으로 모은 정성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경재 일동면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천둥대대 장병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여주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월 13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위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조봉행 전임 위원장의 노고를 공유하고, 김동석 신임 위원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김동석 위원장은 취임선서를 통해 “주민 대표로서 책임과 사명을 다하고 주민자치 발전과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2월 정기 월례회의를 진행하며 주민자치 운영 현안을 논의했다. 이·취임식 및 회의 종료 후 주민자치위원들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마을 환경을 제공하고자 관내 주요 도로변과 소양천 일대를 중심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생활쓰레기 수거와 주변 환경 정비에 힘쓰며 깨끗한 중앙동 만들기에 앞장섰다. 김동석 주민자치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추진한 환경정화활동을 시작으로 살기 좋은 중앙동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심우봉 중앙동장은 “주민자치위원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깨끗하고 쾌적한 중앙동 만들기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여주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13일 직원들과 주민자치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명절 기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정돈된 중앙동 이미지를 제공하고, 생활 주변 환경 개선을 통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관내 주요 도로변과 상가 밀집지역, 소양천 일대를 중심으로 생활쓰레기 수거와 주변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유동인구가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거리 환경을 정비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중앙동 만들기에 힘썼다. 소양천 일대에는 산책로 이용객 증가로 담배꽁초와 각종 생활쓰레기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해당 구간의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심우봉 중앙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정비를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중앙동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강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및 복지사각지대 42세대를 대상으로 따뜻한 온정을 담은 '福 꾸러미'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福 꾸러미' 사업은 강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적인 명절 특화 사업이다. 지역 주민들의 소중한 성금으로 조성된 강천면 희망온누리 후원금을 통해 추진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떡국떡, 사골곰탕 등 9종의 식료품과 명절 분위기를 더할 5종의 음식을 포함해 총 14종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특히 위원들이 직접 발굴한 복지사각지대 가정을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며 이웃의 건강과 안부를 세심하게 살폈다. 한정구 민간위원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저소득 가정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했다”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우리의 진심 어린 마음이 잘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배인수 강천면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꾸러미 제작부터 물품 전달까지 발 벗고 나서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여주시 가남읍은 지난 12일, 충북 청주 소재 기업인 ‘탑엔지니어링’의 강인기 대표가 고향인 가남읍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고 ‘희망온누리’ 정기후원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가남읍 출신인 탑엔지니어링 강인기 대표는 현재 충북 청주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며 타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향에 대한 각별한 애정으로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 또한, 강대표는 일시적인 기부에 그치지 않고 ‘희망온누리’ 정기후원에 함께 참여하며 지속적인 나눔 실천을 약속해 주위에 훈훈한 감동을 더했다. 강인기 대표는 “사업 터전은 충북 청주에 있어 몸은 멀리 떨어져 있지만, 마음만은 늘 내 고향 가남을 향하고 있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고향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가남의 발전을 위해 꾸준히 관심을 갖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임영석 가남읍장은 “타지에서도 고향을 잊지 않고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신 탑엔지니어링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대표님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가남읍의 복지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2월 13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여주시 흥천면 율극1리에 추진중인 “햇빛소득 시범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진행 상황을 살피고, 주민들과 간담회를 열어 상수원 규제 지역의 상생 발전 방향에 대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현장에는 이충우 여주시장, 박두형 의장, 에너지공단 최재관 이사장 및 율극1리 주민들이 함께 참석해, 단순히 시설을 구축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발전설비가 창출하는 수익금으로 마을 공동체의 자립을 돕고,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한강수계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은 한강수계관리기금 주민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처음 추진되며, 마을공동시설을 활용해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를 지원하고, 발전 수익금은 마을 주민에게 공동 배분하는 것에 역점을 두고 있다. 김성환 장관은 이날 햇빛소득 마을 조성 후보지에서 사업 진행상황 및 여주시 계획을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규제지역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여주시, 한강유역환경청 및 에너지공단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흥천면 율극1리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시범사업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여주도시공사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지역사회 상생과 더불어 관외 재난재해 구호를 위한 ‘이웃사랑 성금’을 전달하며 폭넓은 나눔 경영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 활동은 명절을 앞두고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으로 마련됐으며, 나눔의 손길을 관내뿐만 아니라 관외 지역까지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성금의 일부는 관내 복지시설인 ‘희망의 집’에 전달되어 시설 어르신들의 생활 지원과 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나머지 일부는 대한적십자사에 기탁되어 관외 재난재해 발생 지역의 피해 복구와 구호 활동을 지원하는 데 쓰일 계획이다. 공사 임명진 사장은 “임직원들의 정성이 관내 이웃은 물론,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외 지역 주민들에게도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경계를 넘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지방공기업으로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여주도시공사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 내 복지시설을 살피는 등 정기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김포시는 지난 12일 김포시통리장협의회와 2026년 첫 정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사회 가교 역할을 하는 통리장 회장들과 함께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이 날 정담회에서 김병수 시장과 14개 읍면동 통리장협의회 회장들은 지역 주민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 사항을 가감없이 전달했으며, 김병수 시장은 관련 부서에 즉각적인 검토와 피드백을 주문하며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의 의지를 보였다. 이번 행사는 2026년 개최된 첫 정담회로 작년 한 해 고생한 협의회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신임 협의회장을 환영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정담회 시작에 앞서 그간 협의회를 이끌어 온 허진욱(풍무동) 전 협의회장을 비롯한 6개 전임 지역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지난해 지역사회 발전과 협의회 활성화를 위해 헌신한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허진욱 전 회장은 재임 기간 동안 지역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행정과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주민 의견 전달 창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2026년 김포시통리장협의회를 이끌어갈 신임 회장들에게 “시민의 목소리가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김포시는 2월 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청렴시민감사관 회의’를 개최하고, 연간 감사계획을 공유하는 한편 시민 참여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청렴시민감사관은 각 읍면동을 대표하여 시민참여 행정을 이끄는 역할을 맡고 있으며, 이날 회의에서는 운영 방향과 활동계획을 안내하고 시민참여 기반 감사의 의미와 추진 방향을 함께 공유했다. 청렴시민감사관들은 다양한 시정 현안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며, 시민 중심 감사 실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감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시민의 시각에서 본 제도 개선 필요성이 강조됐으며, 감사관들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제안했다. 시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청렴시민감사관과의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청렴하고 투명한 시정을 위한 감사 기반을 지속적으로 다져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청렴시민감사관은 시정의 감시자이자 동반자”라며 “시민과 함께 신뢰받는 김포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김포시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마송2리마을회관, 상마리마을회관, 군하2리마을회관에서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업지구 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열린 주민설명회는 지적재조사 사업의 목적 및 지구 선정 배경, 추진절차, 토지 현황조사 및 경계설정 기준과 조정금의 산정 등 지적재조사 사업의 전반적인 사항을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통하여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바로잡고 종이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함으로써,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국민의 재산권 보호를 목적으로 하는 국책사업으로 2030까지 추진하는 사업이다. 2026년 김포시 지적재조사 사업 대상지구는 마송2지구(통진읍 마송리 225-4번지 일원), 상마지구(대곶면 상마리 165-6번지 일원), 군하지구(월곶면 군하리 323-22번지 일원)이다. 김포시는 지적재조사 지구 신청을 위해 토지소유자 동의를 독려하여, 경기도에 사업지구 지정 신청 및 고시하고, 책임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에서 지적재조사측량을 실시할 예정이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김포시는 2월 12일 북변5일장에서 ‘안전하고 행복한 설 함께 만들어요’를 슬로건으로 한 제344차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특히, 이날은 설 연휴를 앞두고 열린 5일장으로 평소보다 많은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찾았으며, 김포시 부시장을 비롯한 재난안전과, 자율방재단 관계자 총 60여 명이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여 현장에서 시민들에게 안전한 설맞이 안전수칙을 알리고 안전 실천 문화 확산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에서의 주요 홍보 내용은 ▲안전한 설맞이를 위한 안전수칙, ▲설연휴기간 응급의료 및 공공심야약국 운영 정보, ▲가정 내 자율안전점검 사항 및 생활 주변 안전 위험요소를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앱 이용, ▲ 해빙기 안전수칙 및 주민점검신청제 활용방법 등으로 안전을 위한 다양하고 유용한 정보들을 시민들에게 전달했다. 시는 매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안전교육, 안전점검 등 다양한 안전문화 활동을 실시하여 시민의 안전의식을 넓히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포시 관계자는 “안전한 설맞이를 위해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을 전달할 수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김포시는 지난 12일 김포시청 민방위 재난실전훈련센터에서 2026년 상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산업재해 예방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산업안전보건공단과 김포소방서의 협조로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응급처치 이론 ▲심폐소생술 및 하임리히법의 올바른 시행 방법 ▲산업재해 사례 ▲근무 중 안전 수칙 등으로 구성되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운영됐다. 김포소방서의 심폐소생술 교육에서는 성인·아동·영아에 따른 구별된 응급처치 방법을 최신 지침에 따른 올바른 시행 방법으로 안내했으며, 참여자들은 애니(마네킹) 인형을 활용해 심폐소생술과 하임리히법의 올바른 자세와 압박 위치를 직접 실습하며 응급상황 대응 능력을 높였다. 이후 진행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안전보건교육에서는 방송매체 자료와 실생활 사례를 활용해 참여자들의 이해를 도왔으며, “비교적 낮은 30cm 높이에서의 낙상사고도 상황에 따라 중대한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례를 소개하며 산업재해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