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광명시 업사이클아트센터가 업사이클·친환경 분야 창업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할 ‘2025 업사이클 창업기업 홍보·마케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업사이클 분야 10개 기업을 발굴해 매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 기업들은 크라우드펀딩, 디지털 퍼포먼스 마케팅, 시장조사·마케팅 전략 수립, 세일즈 컨설팅 중 하나를 선택해 집중 지원을 받는다. 지난 18일 열린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퍼포먼스 디지털 마케팅 ▲스타트업 협상 기법 ▲빅데이터 기반 시장분석 및 가격 전략 ▲디지털 매체 활용 전략 ▲세일즈 전략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이 총 10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번 지원사업에 선정된 기업은 ▲두지 ▲디퓨전랩 ▲따담스튜디오 ▲리바이브웨어스튜디오 ▲만드는박물관 ▲말끔살림 ▲아르뗸 ▲엔에스티 ▲온 ▲헤비스톤 등 10개 사다. 선정된 ‘말끔살림’ 박순영 대표는 “제주 감귤껍질 설거지 비누 판로 개척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번 지원사업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어 기대가 크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승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광명시가 신안산선 사고 구간 임시도로 개통에 맞춰 시내버스 운행을 정상화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사고 이후 5개월여 동안 우회 운행하던 2번, 12번, 3번, 50번 등 4개 노선버스가 다시 본래 노선을 따라 운행한다. 화영운수 2번과 12번은 광명역푸르지오·빛가온초등학교, 친목마을, 호현마을 정류장을 경유한다. 삼영운수 3번은 광명역푸르지오·빛가온초등학교, 친목마을, 호현마을, 코카콜라물류센터, 노루페인트, 충훈2교 정류장을 지난다. 경원여객 50번은 오는 10월 3일부터 광명역푸르지오·빛가온초등학교 정류장에 정차한다. 임시도로 개통으로 버스 운행 시간이 우회할 때보다 약 10분 단축되면서 배차간격도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출퇴근 시간대 대중교통 편의가 크게 향상되고, 우회로로 인한 배차 지연과 혼잡 문제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 운영하던 임시정류장인 ‘광명역 푸르지오(임시 정류장)’는 폐쇄했고, 사고 이후 대체 교통수단으로 운영되던 무료 셔틀버스는 10월 2일까지만 운행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시민 안전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광명시 일직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7일 새빛공원로 일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광명새빛장터&힐링버스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2회 정원문화축제와 연계해 진행하며, 자연과 문화, 나눔과 힐링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선보였다. 새빛장터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알뜰장터와 직거래 장터가 열려 탄소중립 실천과 함께 이웃 간 소통, 실속 있는 장보기 기회를 제공했다. 또 페이스페인팅, 양말목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과 인기 드라마 ‘오징어 게임’을 활용한 놀이가 준비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었다. 정원 속 음악여행, 행복한 일직동’을 주제로 보컬 5팀의 무대가 열려 가을의 정취 속에서 방문객들에게 휴식 시간을 선사했다. 박효순 회장은 “이웃과 함께 만들어가는 마을사업으로 교류와 힐링의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화와 나눔이 있는 지속가능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강영숙 동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들의 소통과 교류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주민 중심의 자치문화 확산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광명시 하안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을 담아 전하는 한가위 사랑꾸러미’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익명의 기부자가 전달한 기탁금을 바탕으로 마련됐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해당 기탁금을 활용해 진행한 두 번째 나눔 활동이다. 꾸러미에는 모시송편과 김이 담겼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50가구를 방문해 전달하면서 안부를 확인하고 따뜻한 명절 인사를 건넸다. 안명숙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재희 동장은 “익명의 기부자 덕분에 뜻깊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다”며 “공공과 민간이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광명시 하안1동 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28일 광명시민체육관 오픈아트홀과 대리석광장에서 ‘제12회 가림산둘레길축제’를 진행했다. 올해로 12회를 맞은 이번 축제는 2012년 처음 시작된 이후 지역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문화를 활성화하는 대표적인 주민축제로 자리매김해왔다. 행사는 하안1동 직장인 어쿠스틱 밴드 ‘낭만포차 밴드’와 평생학습원 동아리 ‘추임새’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라인댄스, 밸리댄스, 요가 등), ‘하늘소리 두드림’의 난타 공연, 태권도 시범, K-POP 무대, 초청 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로 이어졌다. 또한 ▲에코백 컬러링 ▲업사이클 커피연필 만들기 ▲양말목 편백소품 만들기 ▲‘지구를 지켜줘’ 체험 ▲친환경 화분에 다육식물 심기 등 14종의 탄소중립 체험 프로그램과 묵국수·떡볶이·빈대떡·부추전 등 다양한 먹거리 부스, 가림산 둘레길 사진전이 함께 운영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미선 위원장은 “가림산둘레길축제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축제로, 마을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고 이웃 간 소통을 여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광명시 철산4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7일 광덕어린이공원에서 주민세 마을사업의 일환으로 ‘탄소중립 직거래장터’를 열었다. 이번 장터는 ‘시민과의 대화’ 자리에서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의견을 바탕으로 주민자치회가 구상한 사업으로, 주민세 마을사업으로 채택돼 올해 총 4차례 운영했다. 특히 지역 농가의 제철 농산물을 시중가보다 10~20% 저렴하게 판매해, 재개발로 장보기 불편을 겪고 있는 철산4동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 현장에서는 폐건전지, 우유팩, 헌 청바지 등 폐자원을 가져오면 ‘EM세제 만들기’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해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박상기 회장은 “이번 사업으로 주민들의 불편을 덜어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 덕분에 성과를 거둘 수 있었고, 내년에도 정기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박란주 동장은 “직거래장터가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오늘 행사를 위해 함께 애쓴 주민자치회 위원들 덕분에 큰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광명시 광명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9일 매월 모금하는 후원금으로 관내 저소득 50가구에 따뜻한 명절맞이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광명전통시장 이용권 350만 원을 전달했다. 장상화 위원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광명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장서서 이웃을 살피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용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쓰는 광명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명절에 소외되는 이웃들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독거노인·1인 가구·주거취약계층 등을 위해 반찬 배달, 안부 확인, 공방 체험 등 맞춤형 복지 사업을 펼치며 지역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광명시 광명4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7일 주민세 마을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줍킹 챌린지 ‘동네 한 바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21일에 이어 두 번째로 열렸다. ‘줍킹’은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으로 환경정화와 건강증진에도 도움이 된다. 이날 챌린지에는 광명4동 주민자치회와 유관단체, 1365 자원봉사포털에서 모집된 자원봉사자 등 50여 명은 광명4동 주요 거리와 골목을 돌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탄소중립 실천의 필요성을 알리는 거리 캠페인도 진행했다. 김만호 회장은 “주민과 자원봉사자가 함께하는 의미 있는 활동을 통해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이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승용 동장은 “앞으로도 더 많은 주민들이 탄소중립과 환경보호에 관심을 가지고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광명시 광명4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29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기 위해 ‘추석맞이 행복 나눔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도록 돕고자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에서 주차장 수익금을 마련해 진행했으며, 광명4동장과 새마을회원들은 경로당 2개소와 이웃 120가구에 쌀, 주방세제, 라면, 김 등을 전달했다. 윤용구 회장과 최영희 부녀회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이 전해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소외된 이웃들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고 작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승용 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늘 애쓰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동 행정복지센터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광명시 하안3동 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27일 달맞이어린이공원에서 ‘2025년 하안3동 문화예술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하안3동 주민자치회의 주민세 마을사업인 ‘쉼이 있는 힐링캠프’와 ‘백일장·사생대회’와 연계해 더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주민 간 공동체 유대 강화와 지역 문화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오전에는 백일장과 사생대회가 열려 주민들의 창의력과 표현력을 발휘하는 시간이 됐으며, 오후에는 금관앙상블, 어텐션, 에이블, 나윤희, 정은, 정준 등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팀이 무대에 올라 트로트를 비롯한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이끼 테라리움 만들기, 한궁 체험, 페이스페인팅 등 체험부스와 전시·먹거리 부스도 함께 운영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하안3동 문화예술축제는 주민 모두가 하나로 어울리며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고, 지역 문화가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시에서도 주민들이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문화 공간과 프로그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광명시 광명7동 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27일 도덕산공원에서 주민 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5회 도덕산 주민한마음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대표적인 지역 행사로, 세대가 함께 어울리며 소통과 화합을 나누는 장이 됐다. 개막식은 천둥소리 난타팀의 힘찬 북소리와 어린이집 아이들의 맑은 합창으로 시작했다. 이어 축제 선포식과 본 공연이 펼쳐졌으며, 라인댄스, 광문초등학교 학생들의 오카리나 연주, 5인조 밴드 라이브 무대, 우쿨렐레 공연, 민요, 변검 마술, 하모니카 연주 등 다채로운 무대를 마련해 축제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페이스페인팅, 화초심기, 지구돌봄 체험, 캘리그라피, 토탈공예 등 가족 친화적인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또 푸름청소년활동센터와 진명지역아동센터가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이와 함께 서예, 캐리커처, 드로잉, 수묵화, 종이아트 등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작품 전시가 열려 재능을 나누는 자리가 됐으며, 먹거리 장터와 경품 추첨이 더해져 풍성한 즐길 거리와 볼거리를 제공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광명시가 시민과 만나는 현장 소통 프로그램 ‘아소하(아주 소중한 만남의 하루)’를 열고 돌봄 정책을 알렸다. 시는 지난 27일 호반써밋 그랜드에비뉴 중앙광장에서 ‘광명형 돌봄 통합지원’과 ‘누구나 돌봄, 함께하는 광명돌봄’ 사업을 홍보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에게 정책을 가까이 전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고혈압·당뇨 검사, 종합민원 상담, 보드게임 체험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와 문화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했다. 전용 홍보부스에서는 리플릿 배부, 상담, 룰렛 이벤트 등으로 돌봄 정책을 안내했다. 특히 9월부터 새로 시작된 ‘누구나 돌봄 방문의료 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해 병원을 찾기 어려운 시민 가정을 한의사가 직접 방문해 진료하는 사업으로, 현장에서 중점적으로 소개했다. 또한 ‘광명형 돌봄 통합지원사업’은 나이나 소득에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로, 병원 퇴원 후 어르신이 집으로 돌아왔을 때 의료·간병·주거·식사 지원을 연계해 돌봄 공백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안전망이다. 시는 앞서 지난 22일 ‘광명시 돌봄통합지원사업 출범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광명시는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평생학습원과 철망산로 일대에서 열린 ‘제22회 광명시 평생학습축제’를 마쳤다. 올해로 22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배움으로 떠나는 모험, 꿈이 시작되는 평생학습’을 주제로, 테마파크형 공간 구성과 참여형 콘텐츠를 선보이며 이틀간 3만 2천여 명이 찾았다. 특히 올해 축제는 단순한 체험의 장을 넘어, 공개 모집과 심사를 거쳐 시민이 직접 기획·운영한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시민 주도형 광명 대표 학습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축제 현장에는 학습동아리, 지역 단체·시민, 권역별 마을배움터 등이 참여한 총 83개 체험·홍보 부스를 운영했고, 동아리 발표회에는 46개 팀이 무대에 올라 학습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18개 강좌로 열린 오픈형 일일학교는 이 중 16개 강좌가 느슨한학교 제안으로 편성해 시민 누구나 배움의 현장을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첫째 날은 광명문화재단 생활악기오케스트라 공연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 개막식과 함께 운영한 정책 놀이터(정책 홍보·체험), 그린빌리지(녹색 나눔장터), 드림스테이지 학습동아리 공연 등이 이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광명시청소년재단(이사장 박승원) 청소년진로진학지원센터는 광명교육지원청과 공동주관으로 지난 9월 27일 광명극장에서 ‘고등학교 교육과정 마주하기’ 진학설명회를 학부모들의 큰 관심과 참여 속에 진행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6학년도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청소년과 학부모가 특성화고와 일반고의 교육과정을 이해하고, 새롭게 개편되는 고교 교육과정에 대한 정보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으며, 약 3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강연은 ▲창의경영고 김도연 취업부장, ▲경기항공고 김한수 교무부장이 특성화고 교육과정을 소개했으며, ▲광명북고 정현석 진로부장(경기도교육청 대입진학리더 교사)이 일반고 교육과정과 새롭게 개편되는 고교 교육과정을 상세히 안내했다. 이번 설명회는 청소년들이 자신에게 맞는 고등학교를 선택하는 데 실제 도움이 됐으며, 학부모와 학생들은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궁금했던 점을 풀며 만족감을 보였다. 참석한 학부모들은 “고교 교육과정의 변화에 대해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유익했다”는 반응을 보였고, 청소년들 역시 자신의 진학 방향을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광명도시공사는 광명골프연습장과 광명국민체육센터 2개의 체육시설에 대해 실내공기질 측정을 마치고 적합 결과를 받았다고 밝혔다. 실내공기질 측정은 실내공기질 관리법에 따라 시행하는 것으로 실내공기질을 알맞게 유지하고 관리함으로써 시설을 이용하는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환경상의 위해를 예방함을 목적으로 한다. 공사는 실내 체육시설인 광명골프연습장과 국민체육센터를 대상으로 실내공기질을 측정했다.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이산화탄소, 일산화탄소, 폼알데하이드, 총부유세균, 이산화질소, 라돈, 총휘발성유기화합물, 곰팡이에 대해 측정을 시행했으며, 모든 항목에 대해 기준 이내의 결과가 나왔다. 서일동 사장은 “고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 및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