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는 토지정보과 7급 이하 직원을 대상으로 지적업무 전문성 강화를 위한 정기 교육 프로그램 ‘지적 쑥쑥 데이’를 2026년 1월부터 7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마다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규 직원과 7급 이하 직원들의 조직 적응력과 실무 능력을 체계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 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선배 공무원들이 지적제도의 역사적 흐름부터 현장 실무 노하우까지 사례 중심으로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 이후에는 선후배 간 지도자–학생 체계를 통해 지속적인 소통과 업무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연계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 25일 진행된 교육에서는 ‘지적제도 한눈에 보기’를 주제로 1912년 토지조사령부터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에 이르기까지 지적제도의 변천 과정을 체계적으로 다뤘다. 강의는 조한섭 토지행정팀장이 맡아 지적제도의 역사적 배경과 제도 변화의 의미, 그리고 현재 행정 실무에서의 적용 사례를 연결해 참석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기초 이론과 현장 실무를 연계한 학습 체계를 구축하고, 부서 내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는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의 본격 추진에 앞서 심곡지구와 장암2지구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지난 24일과 26일, 이틀간 사업지구 현장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적재조사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절차를 사전에 공유하고, 경계 설정 기준과 조정금 산정 방식 등 주요 내용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올해 추진되는 장암2지구와 심곡지구는 건축물(주택, 상가 등)이 복잡하게 형성되면서 지적도상 경계와 실제 점유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이 발생한 지역이다. 이로 인해 경계 분쟁과 재산권 행사에 제약이 발생해 왔다. 시는 위성측량과 최신 지적측량 기술을 활용해 지적공부(지적도 등)와 실제 현황을 일치시켜 토지 활용도를 높이고, 보다 정확한 토지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해당 지역을 사업지구로 선정했다. 향후 포천시는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받아 경기도에 사업지구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사업지구로 지정될 경우 국비 약 1억 4,276만 원을 지원받아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는 26일 포천시 청년센터 세미나실에서 ‘제5기 포천시 청년정책 서포터스 발대식’을 개최하고, 청년 참여를 기반으로 한 정책 추진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발대식에는 제5기 청년정책 서포터스 단원 30명과 함께 포천시장을 비롯해 경제환경국장, 일자리경제과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해 청년 참여 기반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행사는 위촉장 수여를 통해 공식 활동의 시작을 알린 뒤, 시장과의 간담회로 이어졌다. 간담회에서는 청년정책 전반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서포터스의 역할과 향후 활동 계획을 구체화하며 실질적인 참여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에 위촉된 제5기 서포터스는 포천시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19세부터 49세까지의 청년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청년정책 아이디어 발굴 △정기·분과 회의 참여 △역량강화 공동 연수 참석 △청년정책 누리소통망(SNS) 홍보 활동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매월 청년정책 관련 온라인 홍보 콘텐츠를 제작·확산해, 청년일자리·창업·주거·문화 등 시가 추진하는 지원사업을 또래 청년의 눈높이에서 전달하는 정책 홍보 메신저로 활동할 예정이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는 지난 26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2026년 제2회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보육사업 시행계획을 포함한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는 최선경 보훈정책위원회 위원장(인구성장국장)을 비롯해 보육전문가,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 대표, 학부모 대표, 공익위원 등으로 구성된 위원들이 참석해 포천시 보육정책의 추진 방향과 실행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위원회는 현장 의견과 제도적 기준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며 정책의 실효성과 형평성을 중심으로 안건을 심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포천시 보육사업 시행계획 △어린이집 수급계획 △어린이집 필요경비 수납한도액 △농어촌 특례 인정 △정부 인건비 지원 어린이집 최소 필요지역 인건비 지원 △국공립어린이집 변경위탁 등 총 7건의 안건을 다뤘다. 특히 2026년 보육사업 시행계획은 ‘육아 부담 완화’와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핵심 목표로 설정하고, 총 21개 세부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3세 무상보육 필요경비 선제적 지원 △인건비 미지원 어린이집 환경개선 지원 △열린어린이집 원장 수당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은 2026년 포천시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미성년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를 위한 ‘맘(Mom)편한 힐링데이’를 운영하고,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 양육자가 일상 속에서 겪는 돌봄 부담과 양육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정서적 안정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단순 체험 활동에 그치지 않고, ‘자녀 양육 고민 나눔 토크’ 시간을 병행해 참여자들이 양육 과정에서 겪는 고민과 경험을 공유하도록 구성했다. 이를 통해 부모 간 상호 지지 체계를 형성하고,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과 성평등 인식 확산으로 이어지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맘편한 힐링데이’는 3월 14일부터 6월 25일까지 총 8회기로 진행되며, 매월 체험형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내용은 △보석 천연비누 및 샴푸바 만들기 △맞춤 색상 진단 및 프로필 사진 촬영 △마사지볼을 활용한 스트레칭 △홈베이킹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각 회기마다 참여자 간 공감과 소통을 위한 나눔 시간을 함께 마련해 프로그램의 연속성과 참여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포천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는 지난 26일 면암중앙도서관 세미나실에서 현업업무 관리감독자 73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산업재해 예방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각 현업부서 사업장에 관리감독자를 지정해 근로자 대상 안전교육 실시, 기계·기구 및 작업환경 점검, 위험요인 확인, 산업재해 발생 시 보고 및 응급조치 등 전반적인 안전보건관리 업무를 수행하도록 하고 있다. 교육은 △관리감독자의 책임과 역할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및 '산업안전보건법' 주요 내용 △위험성평가의 이해와 적용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제 산업재해 사례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해 관리감독자의 대응 능력과 법령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시는 이번 정기교육을 통해 관리감독자의 법적 책임 인식을 강화하는 한편, 위험요인 사전 점검과 개선 조치의 체계화를 유도해 현장 중심의 예방 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포천시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3월 20일부터 치매환자 가족을 대상으로 상반기 ‘헤아림’ 가족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헤아림’ 가족교실은 치매환자와 가족이 서로의 상황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돌봄 과정에서 발생하는 심리적 부담과 갈등을 완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가족 지원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8주 과정으로 주 1회 운영되며, 매주 금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치매 어르신을 직접 돌보는 가족은 물론 치매 돌봄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과 간병인도 참여할 수 있다. 교육은 선단동 치매안심센터와 관내 체험시설에서 병행 운영될 예정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치매 돌봄은 한 가정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과제”라며 “이번 가족교실이 돌봄 부담을 덜고 가족 구성원의 삶의 질을 높이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는 27일 ‘2026년 주민과의 공감·소통 간담회 건의사항 추진보고회’를 개최하고, 읍면동 순회 간담회에서 접수된 주민 건의사항에 대한 부서별 추진계획과 향후 조치 방향을 종합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1월 8일부터 22일까지 1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진행된 ‘2026년 주민과의 공감·소통 간담회’에서 접수된 총 252건의 건의사항을 대상으로, 소관 부서의 검토 결과와 실행 방안을 공유하고 해결 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접수된 건의사항을 분야별로 보면 도로·교통 분야가 33.3%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생활·주거·환경 분야가 17.8%로 뒤를 이었다. 이어 행정·복지·교육 분야와 문화·체육·관광 분야가 각각 11.9%를 차지해, 주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생활 기반 개선 요구가 대다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각 부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기조 아래 직접 민원 현장을 방문해 주민 의견을 확인하고, 관련 법령과 예산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실행 가능성을 판단했다. 이를 토대로 이번 보고회에서는 건의사항별 추진 단계, 예산 반영 여부, 중장기 검토 과제 등을 구분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는 지난 25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제1회 포천시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2026년 인구정책 시행계획안’에 대한 심의와 자문을 진행했다. 이번 위원회는 2025년에 수립된 '포천시 인구정책 기본계획'의 정책 방향을 구체적인 실행 단계로 전환하기 위한 첫 시행계획을 중점적으로 논의하는 자리였다. 시는 이날 제시된 위원들의 자문 의견을 면밀히 검토·보완한 뒤, 관련 부서 협의를 거쳐 2026년도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최종 수립할 예정이다. 이번 시행계획안은 기존 6대 전략을 생애주기와 정책 목표 중심의 4대 핵심 전략으로 재편한 것이 특징이다. 시는 정책의 집중도와 체계성을 높이기 위해 과제를 △출산·양육 친화환경 조성 △정착하고 싶은 정주환경 조성 △안정적 노후생활 기반 조성 △인구변화 대응기반 마련 등으로 재구성했다. 이를 바탕으로 출생부터 노년까지 생애 전 주기를 아우르는 통합적 인구정책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회의에서는 개별 사업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와 점검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이에 시는 성과관리 및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여주시 중앙동은 2월 26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2월 제2차 통장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 공유와 함께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펼쳤다. 이날 회의에는 심우봉 중앙동장을 비롯해 김광덕 부시장, 여주경찰서 홍문지구대정지남 지구대장, 각 마을 통장 등 30여 명이 참석해 중앙동 주요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회의는 최근 부임한 김광덕 부시장의 인사 및 통장들과의 대화로 시작됐다. 김 부시장은 통장들의 애로사항과 지역별 현안에 대해 직접 의견을 청취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김광덕 부시장은 인사말에서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활동하고 계신 통장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현장에서 들은 소중한 의견들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시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성우 통장협의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중앙동을 찾아 통장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통장들이 주민과 행정을 잇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심우봉 중앙동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6년 상반기 경기살리기 통큰세일’이 여주시 관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서도 진행된다. ‘경기살리기 통큰세일’은 소비진작과 지역상권 회복을 위한 페이백 이벤트 행사로, 여주시에서는 여주한글시장, 여주세종시장, 창동먹자골상점가, 로타리상점가, 오학동상점가, 터미널상점가, 점봉동상점가, 여주프리미엄빌리지 등 관내 8개 시장 및 상점가에서 통큰세일이 진행될 예정이다. 3월 2일부터 3월 29일까지 진행되는 2026년 상반기 통큰세일은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지역화폐(여주사랑카드)’로 결제방법과 혜택을 단일화하여 운영할 예정이며, 운영기간은 약 4주에 달하는 기간으로 대폭 늘어났다. 참여방법도 간단하다. 시민들은 기간내 통큰세일 참여 상권에서 지역화폐(여주사랑카드)로 건당 2만원이상 결제시 10%~20%까지 즉시 환급(페이백)된다. 페이백은 1인당 1일 최대 3만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행사기간내 1인당 최대 12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전년대비 길어진 통큰세일 기간동안 지역상권을 찾는 시민들이 많아지고, 소비를 권장하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오학동은 2월 26일 『오학 플래닛』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오학동의 안전과 복지망 강화를 위해 5개 주요 기관이 협력하는 첫걸음으로, 1990년대 인기 만화인 ‘캡틴 플래닛’을 모티브로 하여,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협력과 연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참여 기관은 오학동행정복지센터, 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오학 파출소, 오학동 통장협의회, 오학동 주민자치회로, 이들은 복지 사각 지대를 해소 및 예방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협약식 후 3월 19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오학동장 김병선은 “오학플래닛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민·관·경이 협력하여 지속 가능한 복지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김포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원스톱 민원서비스 및 민원해결 기능 강화 운영계획 설명회’에서 지방자치단체 우수사례로 '소통관 제도'의 운영 성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열린 이번 설명회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정부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민원서비스 혁신을 위해 마련한 자리로, 김포시는 시민과 행정의 문턱을 낮춘 소통 모델을 제시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김포시가 지난 2023년부터 도입해 운영 중인 ‘소통관 제도’는 현재까지 총 1,841건의 민원을 처리하며 고질적인 지역 현안 해결과 시민 만족도 제고에 기여해 왔다. 소통관 제도는 단순히 민원을 접수하는 수준을 넘어, 현장을 직접 찾아가 시민의 고충을 경청하는 ‘찾아가는 행정’을 실천하고 있다. 이는 관공서와의 접촉에 막연한 부담감을 느꼈던 민원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행정 신뢰도를 높이는 데 일조했다는 평가다. 김포시 관계자는 “이번 행정안전부 우수사례 발표는 김포시의 소통 행정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갈 수 있도록 소통관 제도를 고도화하여 ‘통(通)하는 김포’를 만드는 데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김포시는 지난 2월 24일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에서 ‘2026년 김포시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관내 기업이 필요로 하는 지원 정보를 한자리에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포시를 비롯해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 진흥공단 등 중앙부처와 경기도 내 10개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100여 명의 기업인이 참석해 2026년 중소기업 지원 방향과 세부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기관별 상담부스를 통해 개별 기업에 적합한 지원사업을 안내받았다. 설명회에서는 ▲정책자금 ▲판로 및 수출지원 ▲기술개발 ▲소상공인 지원 등 기업 경영 전반에 걸친 주요 지원사업이 분야별로 소개됐다. 특히 단순 정보 전달에 그치지 않고 기관별 상담 창구를 병행 운영해 기업별 상황에 맞춘 실질적 상담이 이뤄지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신승호 경제국장은 “급변하는 경제 환경 속에서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정책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설명회가 각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김포시는 지원사업뿐만 아니라 기업 경영 현장에서 발생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김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고용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경력단절 예방을 위해 '직업상담사 현장실무 과정' 훈련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취업 의지가 분명하고 직업상담 분야로의 진출을 희망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하며, 전문성과 현장 실무역량을 겸비한 고용서비스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 특히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직업상담사 자격증(2급 이상) 소지자를 필수 선발하며, 관련 분야 전공자 또는 유관 경력자는 우대하여 선발할 계획이다. 교육 기간은 4월 1일부터 5월 12일까지이며, 매주 월~금요일(14:00~18:00)에 진행된다. 주요 교육내용은 ▲직업심리검사 및 상담기법 ▲집단상담 프로그램 실습 ▲생성형 AI 활용 실무 ▲OA(엑셀) 실무 ▲현장 수업(대학 및 민간 위탁기관 연계) 등으로 구성되어 현장 맞춤형 실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둔다. 접수 기간은 3월 4일부터 3월 17일 오후 5시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여성은 신분증과 자격증, 경력증명서(해당자에 한함)를 지참해 김포여성새로일하기센터(김포한강4로 125, 월드타워 4층)를 방문 신청하면 된다. 교육 참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