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지난 2월 13일 여주시 김광덕 부시장은 민속 대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관내 사회복지시설 2개소를 방문했다. 금번 방문한 시설은 세종대왕면 소재의 장애인복지 시설인 상생장애인주간이용센터와 상생장애인단기보호시설(시설장 김은경)로 시설 곳곳을 돌아보며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살피고 장애인관련 행정정보를 공유했으며, 시설을 이용(입소)하고 계신 분들과 종사자들을 만나 새해 덕담을 나누고 격려했다. 또한, 후원해주신 분들의 뜻을 담아 풍요롭고 즐거운 명절이 되시길 기원하는 마음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여주시로 지정기탁된 다양한 후원품들을 전달했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지난 13일 하이안이엔지주식회사 및 점봉초교총동문회에서는 여주시청을 방문하여 이웃돕기 현물(쌀 10kg, 100포)을 기탁했다. 기탁식에 참석한 하이안이엔지주식회사 권순택 대표이사 및 임부택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에게 잘전달됐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기부에 대한 소감 및 포부를 밝히셨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여주시의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기탁해 주신 하이안이엔지주식회사·점봉초교총동문회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여 여주시가 따뜻하고 세심한 복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금번 기탁된 후원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여주시 지정기탁 후원(금)품으로 처리 예정이며, 강천면(면장 배인수)의 취약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오학동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한부모 가정과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대상으로 ‘불꽃온기 선한 쌀·상품권 나눔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사업은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학동행정복지센터는 한부모 가정과 복지사각지대 가구 등 총 15가구를 선정해 지원을 진행했으며, ‘불꽃온기 설꾸러미 지원사업’대상자와의 중복을 피하기 위해 세심하게 대상자를 선정했다. 지원 물품으로는 가구당 쌀(4kg) 2포와 5만 원 상당의 상품권이 제공됐으며, 선정된 가구들은 오학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물품을 수령했고, 내방이 어려운 가구에는 방문 전달 방식으로 지원이 이루어졌다. 특히, 세종방역 대표이자 오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호선 위원은 후원자로서 이번 나눔의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 박 위원은 햅쌀 4kg 30포를 기탁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정신을 실천했다. 박 위원의 기탁은 이번 사업에 큰 도움이 됐고, 지역 주민들에게 온정을 전하는 데 중요한 기여를 했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설 명절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여흥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여주375아울렛 상인회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추운 계절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관내 주민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소외계층에게 도움이 되고자 마련됐다. 여주375아울렛 상인회는 이전에도 명절 물품 기탁과 성금 전달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었다. 이재권 상인회장은 “고물가에 어려운 상황이지만 회원님들의 정성이 모여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기탁된 성금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김영완 여흥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성금을 기탁해주신 375아울렛 상인회장님과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여주시 대신면은 지난 2월 13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명절을 앞두고 대신면 소재지 일원에서 설맞이 환경정화 및 산불예방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대신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산불감시원, 율촌1리 새마을회 등 33여명이 참여하여 대신면 율촌리 시가지 일원에서 집중 환경정화 활동과 산불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연휴 전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도로변과 상가 주변, 골목 곳곳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민들에게 산불예방 활동 등을 홍보했다. 이상윤 대신면장은 “설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분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 정비와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 여러분들께서도 쓰레기 분리배출과 소각행위 금지 등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회 여주점동봉사회는 2월 13일 점동면 관내 사회복지시설 3개소를 차례로 방문해 맛간장 30통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 기부된 맛간장은 시설 이용자들의 식생활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으로, 봉사회 회원들이 직접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온정을 나눴다. 최장민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시설 관계자는 “정성 어린 후원 덕분에 이용자분들께 더욱 맛있고 풍성한 식사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맛간장을 활용해 음식의 풍미를 더해 정성껏 조리해 드리겠다”고 전했다. 신광식 점동면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한적십자사 여주점동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정성이 모여 점동면을 더욱 따뜻한 공동체로 만들어 가는 힘이 된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여주점동봉사회는 평소에도 취약계층 지원, 후원물품 전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지난 13일 산북면 적십자회에서는 2026년 설을 맞이하여 산북면 지역 내 복지 취약 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식품 꾸러미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권영옥 산북면 적십자회장, 산북면 10개 마을 적십자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 계층에게 필요한 식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식품 꾸러미는 떡, 만두 등으로 구성했다. 권영옥 산북면 적십자회장은 “설 연휴를 맞이하여 지역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이 설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우리의 활동이 작은 보탬이 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전근재 산북면장은 “설 연휴의 초입에 바쁘신 일정 가운데도 불구하고 산북면 적십자회 분들께서 열정적인 활동으로 어려운 이웃의 버팀목이 되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2026년 남은 기간 동안 산북면을 복지 사각지대 없는 청정지역으로 만들고자 적십자회뿐만 아니라 관내 각 유관 기관과 지속적으로 긴밀한 공조를 하겠다”라고 전했다.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기관과 기업의 나눔이 이어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나눔에는 대진대학교 교직원과 ㈜작은행복이 참여해 각각 선단동과 영북면에 명절 맞이 후원 물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어르신 지원에 동참했다. 먼저 대진대학교 교직원은 설 명절을 맞아 선단동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라면 72박스를 기탁했다. 이번 나눔은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마련됐으며, 기부된 라면은 독거노인과 한부모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됐다. 임춘환 대진대학교 총무처장은 “설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영북면에서도 지역 기업의 나눔이 이어졌다. ㈜작은행복(대표 강원필)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빵 21박스를 기탁했다. 해당 물품은 영북면 내 각 경로당에 배부돼 어르신들의 명절 간식으로 제공됐다. 강원필 ㈜작은행복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은 장애인에 대한 긍정적 인식 형성과 포용적 지역문화 확산을 위해 지역사회 인식 개선 프로그램 ‘향기데이’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향기데이’는 장애인 특화 직업체험 프로그램 ‘향기상회’와 연계해 새롭게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장애인이 직접 음료 제조와 서비스 제공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구성원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복지관 인근 복지타운 종사자를 대상으로 매월 14일 무료 음료 쿠폰을 제공해 향기상회 이용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여자들은 이용 과정에서 장애인과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상호 존중의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향기데이’는 매월 1회 운영되며, 오는 12월까지 총 11회에 걸쳐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는 참여자를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사업의 효과성과 장애 인식 개선 정도를 분석하고, 향후 운영 방향에 반영할 계획이다. 김상진 관장은 “‘향기데이’는 기존 장애인 직업체험 프로그램인 향기상회를 지역사회와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시도”라며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는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에서 활동할 2026년 신규 지질공원해설사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지질공원 탐방객 증가에 대응하고, 전문성과 현장 대응력을 갖춘 해설 인력을 확충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질공원해설사’는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을 찾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각 지질명소의 형성 과정과 지질학적 가치, 주변의 생태·역사·문화 자원을 종합적으로 설명하는 자원봉사자로, 지역 자연유산의 가치를 전달하는 핵심 인력이다. 현재 포천시에서는 21명의 해설사가 활동하고 있으며, 현장 중심의 체계적인 해설을 통해 탐방객의 이해를 돕고 있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포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실제 거주 기간이 3년 이상인 시민으로, 공고 마감일 기준 20세 이상 70세 미만이어야 한다. 아울러 포천시와 한탄강 유역에 대한 지질·역사·문화·생태·과학 분야의 기본 소양을 갖춰야 하며, 외국어 구사 가능자, 관련 분야 전공자, 지질공원 권역 거주민은 우대한다. 모집 인원은 총 3명이다. 선발된 인원은 오는 6~7월 중 국가지질공원사무국이 실시하는 100시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농업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하고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 신청을 받는다. 기본형 공익직접직불금은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하고 실제로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지급하는 보조금으로 지급 요건에 따라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구분된다. 소농직불금은 요건을 충족한 농가에 가구당 130만 원을 정액 지급하며, 면적직불금은 농촌진흥지역 해당 여부와 경작 면적 규모에 따라 1~3구간으로 구분하고, 각 구간별 차등 단가를 적용해 지급한다. 올해부터는 신청 기간을 통합 운영해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온라인과 방문 신청을 동시에 진행한다.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에 변동이 없고 자격요건 사전검증에서 적격으로 확인된 농업인은 자동응답시스템(ARS) 또는 모바일(농업e지 앱)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그 밖의 비대면 신청 대상자는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다만, 신규 신청자와 관외 경작자, 농업법인 등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nbs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는 지난 13일 악취 발생으로 주민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영중면 거사리 소재 유지 공장을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행정기관의 단독 점검으로는 현장의 문제를 충분히 반영하기 어렵다는 판단에 따라, 주민과 함께 현장을 확인하고 의견을 청취해 실질적인 민원 해소로 이어지도록 추진됐다. 이날 현장에는 포천시장과 관계 공무원, 지역 주민 등이 함께 참여해 사업장 운영 실태와 악취 저감시설의 설치·가동 현황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공장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줄이기 위해 개선 계획을 공유받고, 추가적인 저감 대책과 이행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현장에 동행한 한 주민은 “그동안 악취 문제로 불편이 지속돼 왔는데, 시가 주민과 함께 직접 현장을 확인하고 개선 대책을 논의한 점에 의미가 크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악취 저감은 형식적인 행정 조치에 머물러서는 안 되며, 주민이 일상에서 실제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수준으로 개선이 이어져야 한다”며 사업주에게 시설 개선과 운영 관리 강화를 당부했다. 이어 “시는 악취 문제 해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포천시는 2026년 2월 17일 창수면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함에 따라 즉각적인 긴급 방역조치에 착수했다. 해당 농가는 2월 16일 폐사 증가에 따른 의심 신고가 접수된 이후 정밀검사 결과 17일 최종 확진됐다. 포천시는 확진 판정 직후 농장 주변에 통제초소를 설치하고 출입 차량과 인원을 철저히 관리하는 한편,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해당 농장에서 사육 중인 양계(388,721수)의 살처분을 추진했으며, 농림축산검역본부는 해당 농장에 중앙역학조사반을 투입하여 이동 동선과 접촉 가능성에 대한 역학조사를 실시했다. 또한 발생농가를 중심으로 설정된 방역대 내 가금농가에 대해 이동제한 조치를 시행하고, 보호지역 및 예찰지역 농가에 대한 예찰과 소독을 강화하고 있다. 방역대 내 농가에 대해서는 정밀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별도 예찰을 통해 이상 유무를 면밀히 확인할 계획이다. 포천시는 관내 전체 산란계 농가를 대상으로 전담공무원을 지정하여 방역수칙 이행 여부를 상시 점검하고 있으며, ‘25~‘26 특별방역대책기간 중 밀집단지 및 대규모 농장에 대해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김포시는 12일 시장 집무실에서 직원 6명과 함께 ‘청렴 팝업 카페’를 열고, AI 시대에 걸맞은 행정 혁신과 청렴한 조직의 모습에 대해 서로의 생각을 나눴다. 이번에 참여한 직원들은 ‘멘토닝 AI 일잘러 팀’으로, 지식 및 경험 공유와 학습조직 협업 체계를 결합한 ‘멘토닝(Mentoring + Learning Organization)’ 프로그램을 통해 공공업무 AI 활용 매뉴얼을 제작하고, 내부 지침 문서를 기반으로 한 챗봇을 자체 개발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멘토닝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 있다. 이날 직원들은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적용 사례 등을 공유하며 의견을 나눴다. 또한 AI가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여 시민의 신뢰로 이어질 수 있도록 어떤 기준과 준비가 필요한지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이어갔다. 아울러 앞으로 도전하고 싶은 분야와 역량 강화 계획 등에 대해서도 공유했다. 자유롭게 배우고 시도할 수 있는 환경이 조직의 성장으로 이어지고, 자율과 책임이 함께할 때 청렴도 자연스럽게 자리 잡는다는 데 뜻을 모았다. 김포시 관계자는 “자발적인
[경기탑뉴스=한진선 기자] 김포시농업기술센터가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12일간 김포시민을 대상으로 공영도시농업농장(아라농장) 텃밭 분양 신청을 받는다. 이번 분양은 도시농업 활성화와 가족 단위 농업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추진된다. 아라농장은 고촌읍 전호리 484-14번지에 위치하며, 1구좌(13.2㎡, 약 4평) 단위로 총 71구좌를 분양할 예정이다. 김포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운영기간 : 2026년 4월 1일 ~ 11월 30일 (약 8개월) 분 양 료 : 1구좌당 3만원 신청자격 : 김포시민(주민등록상, 공고일 기준 2월 23일) 우선 선발 대상 : 유치원생 혹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 신청방법 : 인터넷 접수 경기공유서비스 → 텃밭분양 → 신청하기 신청은 인터넷 접수로만 가능하며, 모집인원을 초과할 경우 추첨을 통해 분양대상자를 선정한다. 추첨 결과는 3월 10일부터 농업기술센터 공식 누리집에 게시되며 개별문자로도 안내될 예정이다. 아라농장은 2018년부터 시민을 대상으로 경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