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중국 위해시 문화와 여유국, 위해시 문학예술계연합회가 주최한 한중예술가 4인의 전시가 위해시 양광따샤미술관에서(阳光大厦美术馆)에[서 2020년 1월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린다. 전시는 한국의 차홍규 교수를 비롯하여 중국의 왕진광(王辰光), 단회장(段会壮), 우래(于来) 총 4인전으로 중국작가들은 회화작품만 선보인 가운데, 차홍규 교수는 평면과 조각작품을 동시에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개막식에서 한국의 차홍규 교수는 산동성 TV의 집중적인 관심 속에 자신의 평면작품인 <절합(節合/ Articulation은 분절(分節)을 극복하고 ▶결합(結合)>과 입체작품인 도구적 이성 <道具的 理性/ lnstrumental Reason : 이성 자체도 도구화 되어가는 현대인의 현실을 비판>에 대하여 관람자들에게 설명을 하여 많은 호응을 받았다. 이번 양국의 전시는 사드설치로 인하여 잠시 주춤하였던 한중간의 교류가 본격적으로 해빙을 맞는 분위기 속에 위해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과 여러 미술단체의 호응 속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됨으로 앞으로 양국의 문화교류는 활발히 진행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고로 차홍규 교수는 그간 어려움 속에서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올해를 하나님 통치 원년으로 선포하며 성경의 예언이 이뤄진 실체를 증거하는 ‘실상복음’의 대세화를 2020년 주요 역점사역으로 발표했다. 특히 기성교단 목회자가 ‘실상복음’을 배워 이를 교인들에게 가르칠 수 있도록 목회자를 대상으로 한 말씀교육을 대폭 확대하겠다는 획기적인 계획을 밝혀 지난해 10만 명 수료식에 이어 교계에 신선한 충격을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12일 총회본부가 있는 경기도 과천교회에서 지난 한 해를 결산하고 올 한해의 비전과 활동목표를 발표하는 ‘유월절 기념예배 및 제36차 정기총회’를 개최해 이같은 계획을 밝혔다. 이 자리에서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해 총회본부와 12지파 활동 및 올해 주요 계획, 국내외 교회·선교센터 현황, 재정‧부동산 현황 지표 등을 공유했다. 이날 발표된 정기총회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현재 신천지예수교회의 성도는 총 23만 9천353명(국내 20만7천504명, 해외 3만1천849명)으로 전년도 12월의 20만 2천899명에 비해 18%의 순증가를 기록했다. 지난 해 선교센터를 수료한 10만여 명의 수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6월 민주항쟁의 기폭제가 된 故 박종철 열사 33주기를 맞아 열사의 아버지인 故 박정기 선생이 아들의 사망 이후 20년간 직접 손으로 쓴 일기장의 일부가 공개됐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지선)는 14일 박종철 열사 33주기를 맞아 열사의 아버지인 故 박정기 선생(1929~2018)이 아들의 1주기를 맞아 직접 작성한 추도사 등이 담긴 일기장 일부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 일기장은 박종철 열사가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물고문을 받다 숨진 해인 1987년 12월 20일부터 2006년 8월 11일까지 20년간 박정기 선생이 직접 보고 느낀 것을 자필로 기록한 것으로, 6월 민주항쟁 이후 20년의 역사를 선생의 눈을 통해 볼 수 있는 귀중한 사료로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사업회는 지난 2018년 선생이 노환으로 별세한 후 1주년이 되는 2019년 7월부터 해당 일기장과 선생이 자서전 준비를 위해 쓴 회고담 1권 등 총 14권을 유족으로부터 전달받아 (사)민주열사박종철기념사업회와 함께 음표기 작업을 통한 문서화 작업을 진행해 왔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부분은 1988년 박종철 열사 1주기 당시 부산대에 진행한 추모제를 위해 박정기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2020년 새해 표어를 ‘하나님 통치, 마지막 일곱 번째 나팔 소리와 흰 무리 창조 완성의 해’로 정하고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시대’가 열릴 것을 선포했다. 이만희 총회장은 1일 송구영신 예배를 통해 이 같은 표어를 발표하고 “그동안 (지구촌의) 왕 노릇해온 것은 뱀(사단)이었다. 이제 창조주 하나님께서 통치하셔야 한다. 하나님은 이 한 날을 위해서 오늘날까지 피나는 역사를 해오셨다”고 역설했다. 마지막 일곱 번째 나팔소리는 성경에 기록(계10:7·계11:15·고전15:51)된 대로 예수 재림 때 하나님의 나라가 이뤄짐을 알리는 계시복음 전파를 의미한다. 흰무리는 이뤄진 하나님의 나라에 몰려드는, 성경의 기록(계7:9)된 구원받는 백성을 말한다. 성경은 요한계시록이 성취되면 새 하늘 새 땅 하나님의 나라 12지파를 중심으로 만국소성을 이뤄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시대가 도래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매년 송구영신 예배에서 신년 표어를 통해 전 성도에게 성경의 시대적 흐름과 비전을 제시해왔다. 이날 발표된 신천지예수교회의 신년 표어는 올 한해 계시록이 성취된
(사진)신천지 성도 성명서 , 한기총 신의 실체 이제야 드러났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최근 신성모독 발언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전광훈 목사를 규탄하고 그가 대표회장으로 있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의 폐쇄를 강력하게 주장했다. 신천지예수교회 전성도는 24일 발표한 규탄 성명서에서 이같이 밝히고 한기총 소속 교인들을 향해 구원이 없는 한기총에서 나올 것을 촉구했다.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들은 성명서에서 “전 목사의 ‘하나님 까불면 전광훈한테 죽어’ 등의 발언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며 신성모독, 성령 훼방죄를 자행한 것”이라며 “이는 곧 한기총의 말이다. 한기총의 신의 실체가 이제야 드러났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주 만물 창조주 하나님은 지상 만민이 숭배하고 존경하는 분이시다”며 “예수님과 우리 신천지 성도들은 마태복음 13장 24-30절, 38-39절의 증거와 같이 하나님의 씨로 난 하나님의 영적 자녀이며,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다. 왜 우리 아버지를 죽이려 하는가”라고 규탄했다.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들은 “한기총 산하 교단 및 교회와 목사들은 전광훈 대표회장과 같은 신과 사상을 가진 것으로
(사진) 인천민주화운동사-입체표지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인천지역 민주화운동사를 총 정리하는 『인천민주화운동사』가 집필 2년 만에 출간된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지선) 한국민주주의 연구소는 19일 인천지역 민주화운동사를 정리한『인천민주화운동사』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인천민주화운동사』는 인천 지역 민주화운동 역사를 기념하고 정리하기 위해 발간된 책으로, 사업회와 인천민주화운동사편찬위원회가 기획과 편찬을 맡았다. 편찬위원회는 이우재 편찬위원장(온고재 대표)을 대표로 총 15명의 편찬위원으로 구성되었으며 12명의 집필진이 참여하여 2년이 넘는 집필 기간 끝에 마침내 올 12월 출간되었다. 『인천민주화운동사』는 총 5부로 나뉘어있으며 ▲제1부 1950~1960년대 인천의 민주화운동 ▲제2부 1970년대 유신독재 치하의 민주화운동 ▲제3부 1980년대 전반기 민주화운동 ▲제4부 6월항쟁과 노태우정권하의 민주화운동 ▲제5부 부문별 민주화운동 등의 내용이 담겼다. 책의 기획과 집필과정에서 가장 중점을 둔 것은 인천의 정체성이 녹아 있는 인천만의 민주화 운동사를 쓰는 일이었다. 이를 위해 위원회와 집필진은 인천의 특징을 비교적 잘 나타낼 수 있는 부문에 중심
(사진) 특성화고등학생 권리연합회 (특성화고등학생 권리연합회 제공)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지선) 6월 민주상 시상위원회(위원장 김상근 목사, 전민주평통자문회의 수석부희장)는 제2회 6월 민주상 수상자로 대상에 <특성화고등학생 권리 연합회>를, 본상에 <청소년 페미니스트 네트워크 위티>를, 특별상에 <부산 형제복지원 피해생존자·실종자·유가족 모임>를 각각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6월 민주상>은 6.10 민주항쟁 30주년을 기념하여 생활 속 민주주의를 실천한 모범 사례를 찾아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된 상으로 지난 2017년 개최된 제1회 <6월 민주상> 수상자에는 ‘아시아인권문화연대’ 링크업 활동이 선정되었다. 이번 <6월 민주상> 대상(상금 2000만원)의 영광은 ‘특성화고등학교 권리선언’ 등의 활동을 펼친 <특성화고등학생 권리 연합회>가 안았다. <특성화고등학생 권리 연합회>는 회사의 압박을 견디지 못하고 자살한 전주 콜센터 실습생 홍양과 현장실습 중 사고로 목숨을 잃은 故 이민호 군, 구의역 김군 등의 안타까운 죽음을 통해 비로소 우리 사
(사진) ‘2019 차명희와 정우예술단의 열 번째 나들이 공연 포스터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안양문화예술재단(이사장 최대호)은 오는 12월 11일(수) 오후 7시 평촌아트홀에서 무용아카데미 페스티벌 무료 공연 “緣舞(연무)” 을 개최한다. 평촌아트홀 아카데미 한국무용강좌(지도강사: 차명희)가 개강 후 십년 동안 수강생들이 자치적으로 예술단을 구성, 정우예술단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여러 공연에 참가하여 전문예술단체에 버금가는 실력을 선보였다. 올 해는 십년 동안의 구슬땀을 흘려가며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뜻깊은 자리로이번 “緣舞(연무)” 공연에서는 승무, 살풀이, 진도북춤 등 아름다움이 묻어나는 한국무용 전통춤의 진수를 만날 수 있다. 또한, 이번 공연은 10번째를 기리는 만큼 특별한 공연을 준비했다. 처음과 끝을 장식할 첫 번째 무대와 마지막 무대에는 태사모예술단과 고르예술단이 참여한다. 정우예술단은 아리랑곡에 맞추어 대취타 와 부채춤을 합작한 콜라보 무대를 태사모예술단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더불어 고르예술단과는 대북과 모듬북과 진도 북춤의 어울림한마당 무대도 준비된다. 북소리의 강함과 장고 가락이 어우러져, 여기에 대북과 모듬북이 함께 연주해
(사진) 이만희 신천지예수교 총회장이 7일 경기도 가평 평화연수원에서 열린 목회자 초청 말씀집회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성경의 예언이 실상으로 이뤄졌음을 선포하는데 주력해온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의 이만희 총회장이 7일 전국 목회자들을 상대로 말씀집회를 개최하면서 올 한해 ‘실상복음’ 전파의 대단원을 마무리했다. 이날 400여 명의 목사와 전도사, 교계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가평 평화연수원에서 열린 ‘목회자 초청 말씀집회’는 지난 10월부터 전국 주요도시를 돌며 진행한 ‘주 재림과 추수 확인 대집회’의 완결편이라고 할 수 있다. 지난 두 달여간 이 총회장이 직접 강의에 나선 7차례의 말씀대집회에 참석한 목회자와 교계 관계자는 1천 명에 이른다. 이 총회장에 이어 신천지예수교회의 12명의 지파장과 전국 60개 교회 담임들이 나서 진행한 말씀대집회 역시 많은 목회자들이 참석해 성경의 예언이 이뤄진 ‘실상복음’ 전파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 지난 집회에 참석한 목회자 중 상당수가 신천지예수교회의 말씀을 배우기 시작했으며 추가로 말씀에 관심을 나타낸 400여 명의 전국 목회자들이 이날 집회에 참석해 이 총
(사진) 위안부 나눔의 집(소장 안신권)에 김치를 전달하고 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사)세계여성평화그룹 서울경기동부지부(IWPG, 지부장 윤지혜)는 지난 11월 26일부터 30일까지 4일간에 걸쳐 지역사회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김장김치를 전달하는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매년 김장 나눔과 평화의 정신을 꾸준히 지역사회에 전하고 있는 서울경기동부지부는 이날 행사를 통해 이주민연대 샬롬의 집과 위안부 나눔의 집, 지역요양센터 외 지역단체에 평화의 김치를 전달했다. 특히 올해는 태풍으로 인한 배추, 무 가격 폭등으로 수급의 어려움이 있었지만, 윤지혜 지부장 외 회원들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선물을 전하기 위해 마음과 뜻을 모았다. 윤지혜 지부장은 “앞으로도 여성의 손길이 필요하고 평화를 전하는 일이라면 어떠한 역경이 있어도 행사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김장나눔행사에 참여한 IWPG회원들과 지역단체 봉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이날 함께한 지역단체에서는 서울경기동부지부에서 진행하고 있는 매월 열리는 네트워크 정기모임도 참석해 평화를 함께 이루어 가자고 약속했다. 또한 남양주한양병원, 강내과의원에서도 김장 나눔 후원에 동참했다. 지역단
(사진) 사찰음식의 대가 정관스님, 앨리웨이 광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김장 행사 진행 하고 있는 모습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라이프스타일 센터 앨리웨이 광교(대표 손지호)가 사찰음식 전문점 ‘두수고방(斗數庫房)’과 함께 ‘연을 잇다, 세 번째 : 정관스님과 김치 담그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앨리웨이 광교의 핼로그라운드 광장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앨리웨이 광교 주민 등 150여명이 정관스님과 함께 김장을 하며 만남과 인연에 대한 교감을 이어갔다. 정관스님은 “겨울철 김장은 봄철 젓갈 담그기에서 여름의 고추심기를 거쳐 초가을의 마늘, 배추, 무 등 김장용 채소의 재배 등 준비하는 데에만 반년 이상이 걸리는 가정의 큰 행사”라며, “이번 김장 행사는 가정의 중요한 한 해 계획을 함께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전했다. 더욱이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주변 어려운 이웃에게 직접 담근 김치 한 포기를 기부할 수 있어 큰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정관스님과 함께 젓갈이나 액젓 등 동물성 식재료나 마늘과 파 등 향과 자극이 강한 오신채를 넣지 않은 사찰식 배추김치와 요리연구가 이보은 선생님의 레시피에 따른 일반식 배추 김치를 만들며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
(사진) 평화콘서트with꽃다지 포스터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1988년에 만들어져 주로 노동현장에서 활동해 왔던 ‘꽃다지’가 오는 11월 30일(토) 오산을 찾는다. 이번 평화콘서트는 평등. 평화. 인권을 노래하는 꽃다지 노래패 초청 공연을 통해 오산지역사회의 연대의식 고취와 평화의 열망을 다지고 새로운 희망을 만들고자 하는 이들과 함께한다. ‘바위처럼’,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민들레처럼’,등의 노래로 잘 알려져 있는 민중가요그룹 ‘꽃다지’로 노동현장에서 노동가요로 관객을 만나왔던 ‘꽃다지’가 이제는 이 시대 중년들이 살아가는 삶의 노래를 들고 오산시민들과 만난다. 오산이 고향인 ‘꽃다지’ 민정연 기획자는 “1992년 창립 이후 28년간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이 땅 낮은 곳에서 소외된 이들과 함께 해왔다.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이들에게 용기가 되고 희망이 되는 노래를 하려 애썼다. 물론 노래만으로 세상을 바꿀 수는 없다는 것을 안다.”고 말하면서 “꽃다지의 노래 한 자락 들으며 경쟁만을 요구하는 이 사회에서 ‘내 옆의 사람은 괜찮은가? 나만 잘 사는 건 옳지 않다. 세상은 이대로 괜찮지 않다.’ 라는 질문을 던지게 된다면 성공한 노래의 꿈
(사진) 10일 '신천지 12지파 10만 수료식'이 열리고 있다. 이날 수료식에는 6개월의 성경 교육을 받고 수료시험에 합격한 수료생 10만 3764명이 배출됐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1년여 만에 10만 명의 새로운 성도가 공식적으로 입교하는 ‘10만 명 수료식’을 10일 성공적으로 마치며 복음 전파의 새 역사를 이뤄냈다. 이날 수료인원은 총 10만 3천764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이들 새로운 성도들이 142%의 전도율을 기록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신천지예수교회의 기하급수적인 성장이 본격화될 것임을 예고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이날 시온기독교선교센터 110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수료식은 전체 인원수용이 어려워 수도권과 부산 안드레 연수원, 광주 베드로성전 등 국내 3곳 등과 아메리카,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등 전 세계 112개국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수료식은 신천지예수교회의 무료성경교육기관인 시온기독교센터의 6개월 과정을 마친 수료생들이 공식적으로 신천지예수교회의 새 신자로 정식 등록하는 절차를 의미한다. 이날 수료식에서 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은 “요한계시록 안
(사진) 10월 25일 이만희 총회장이 대구 호텔인터불고 컨벤션홀에서 열린 '주 재림과 추수 확인 대집회'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성경의 신약이 이뤄진 실상 확인을 호소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신천지예수교회)의 전국 순회 말씀대집회가 약 한 달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실상 복음을 전하기 위한 새로운 일정을 또다시 시작한다. 이만희 총회장이 직접 진행한 이번 ‘주 재림과 추수 확인 대집회’는 지난달 4일 서울에서 시작된 이후 인천(10일), 대전(17일), 대구(25일), 부산(26일)을 거쳐 지난 2일 광주에서 막을 내렸다. 매 집회를 통해 이 총회장은 계시록이 이뤄질 때 나타나기로 성경에 약속된 ‘추수(秋收)’와 ‘인(印) 침’, ‘12지파 창조’를 신천지에서 이루고 있다는 사실을 듣지 못한 자 없을 것이라며 이에 대한 성경적 확인을 거듭 당부했다. 이 총회장은 “하나님께서 자기 밭(예수님을 믿는 기독교세상)에서 하나님의 씨(말씀)로 자라난 자들을 추수해서 인을 치고(말씀으로 교육) 새 나라 새 민족 12지파를 창조하는 성경상의 ‘새 일’을 이뤄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하나님이 성경에 약속한 계시록
(사진) 제10회 청소년사회참여발표대회 포스터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내가 하는 제안이 정책이 된다고?” 전국의 청소년이 한자리에 모여 사회문제에 관해 고민하고 공공정책을 제안하는 대회가 열린다.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지선)는 연세대학교(총장 김용학)와 공동으로 11월9일(토) 오전 9시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경영관 용재홀에서 ‘제10회 청소년사회참여발표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사회참여발표대회는 청소년들이 주변에서 발생하는 사회 문제에 대해 그 원인과 대안을 조사 후 공공정책 제안 활동을 진행함으로써 민주시민 실천 활동을 경험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2008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10회를 맞는 이번 대회는 11세~19세까지 청소년 4~8명으로 구성된 ‘모둠’이 지역사회나 학교 등에서 발생한 문제를 조사한 후 공공정책 제안을 통해 해결 방법을 제안하고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약 5개월 동안 총 104개 모둠 520명의 청소년이 참여한 사회참여 활동 보고서를 접수받아 예선심사가 진행되었으며, 심사를 통해 선정된 12개 모둠 65명의 청소년이 본선 무대에 올라 자신들의 사회참여 활동을 발표하게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