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은 22일 경기기자협회가 주최하는 ‘2022 한반도 미래비전 인재상 시상식’에서 기초의원 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채훈 의원은 제9대 의왕시의회 초선 의원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를 역임하면서 예산낭비 사례를 막고 시 재정 운영의 효율성을 위해 노력했으며 불합리한 제도에 대하여는 제도적 대안을 제시하는 등 의왕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한 의원은 장애인의 고충을 덜어주기 위하여 의왕시의회 본회의장 5분 발언을 통해 시의회 및 시 청사 등의 공공시설에 장애인이 살기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배리어 프리’ 운동을 제안했으며, 금년 의왕시 행정기구 조직개편안에 장애인 전담부서를 확대하는 의견을 제시하여 반영시키는 등 장애인이 살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한채훈 의원은 “이런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되어 기쁘고 어깨가 무겁다. 앞으로도 시민을 위해 더 낮게 더 겸손하게 열심히 일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기자협회의 이번 시상식은 한반도의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정치․사회․문화․경제 발전을 위해 최선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의왕시의회(의장 김학기)는 21일 제289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1일부터 21일간 진행된 정례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3년도 예산안과 2022년 마무리추경 예산안을 비롯해 의왕도시공사사장 임용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의 건과 의왕시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안 등 조례안 25건, 지방세 감면 동의안,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의왕교육지원청 신설 촉구 건의안 등 41개 안건에 대해 의결했다. 의결 사항을 살펴보면 '의왕시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안' 등 24건의 조례안과 지방세 감면 동의안,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의 심의 안건들은 심도 있는 질의와 논의를 거쳐 원안 가결됐으며, '의왕시 주민투표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주민투표의 실시를 청구할 수 있는 주민수를 10분의 1에서 13분의 1로 완화하고 주민투표청구심의회 위원의 자격 요건 범위를 확대하는 내용으로 수정 의결됐다. 특히 이번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노선희)는 5일부터 20일 기간 중 9일 동안 집행부가 제출한 2023년 본예산 5,924억원(일반회계 4,976억원, 특별회계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의왕시의회(의장 김학기)는 21일 제289회 제2차 정례회에서 7명의 전체 의원이 공동 발의한 의왕교육지원청 신설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의왕시의 지속적인 인구 유입과 학생 수 증가로 교육행정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을 제공해 교육의 자주성과 전문성 신장은 물론, 책임 있는 교육지원을 위해 현재 통합된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을 분리하여 의왕교육지원청 신설을 강력히 건의하는 내용이다. 건의문은 '정부는 반쪽짜리 교육지원센터 운영을 즉각 철회하고 의왕교육지원청 신설을 통해 자주권을 보장하고,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시행령의 조속한 개정으로 교육자치 원칙 실현의 발판을 마련하고, 의왕지역 실정에 맞는 교육지원 설계를 통해 아이들이 격차없이 성장할 수 있는 교육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라'는 내용이다. 이번 건의문을 대표 발의한 김학기 의장은 “교육 문제는 의왕시민과 학부모의 가장 큰 관심사이며 인구 16만명의 지자체로서 의왕시에 독립적인 교육지원청이 신설되어야 한다는 것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의왕시민의 오랜 열망이자 숙원사업이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는 1989년 시로 승격되고 33년이 지났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의왕시의회 서창수 의원은 11월 30일 경기문화재단 다산홀에서 중부일보가 주최하는 제4회 다산의정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정치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서 의원은 지난 의원 경험을 바탕으로 탁월한 의정활동 역량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으며, 동료의원들의 두터운 신임으로 제9대 의왕시의회 초대 행정사무감사 위원장을 맡아 의왕시 행정의 추진과정과 그 성과를 살펴 불합리한 제도의 개선과 올바른 대안 제시하는 등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고자 노력하는 공을 인정받았다. 서 의원은 “이런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기쁘고 영광스럽다. 앞으로 다산의 위민정신을 생각하며 시민들과 소통하고 내일이 더 나은 시민들의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해 4회째를 맞는 다산의정대상은 다산 정약용 선생의 ‘위민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중부일보가 경인지역의 풀뿌리 정치인들을 찾아 표창하는 상이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의왕시의회는 12월 1일 제289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21일까지 21일간의 회기 일정에 돌입한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3년도 예산안과 조례안 25건, 지방세감면 동의안, 2023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의 안건을 비롯해 의왕도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인사청문를 실시할 예정이다. 첫날인 1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2일까지 예산 및 조례안 제안 설명과 제3회 추경예산안 심사, 6일 인사청문회, 7일에는 상정안건에 대한 질의 토론과 제3회 추경 예산안을 확정한다. 8일부터 19일까지는 예결특위에서 내년도 예산안 심사 등을 거쳐 21일 시정 질문과 심사 안건을 의결하고 폐회한다. 이번에 부의된 안건은 '의왕시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안', '의왕시의회 의원 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왕시 어린이·노인 및 장애인 보호구역 교통안전과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왕시 보훈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왕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성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25건의 조례안과 '이태원 사고 사망자 가족에 대한 지방세 감면동의안'과 '2023년 공유재산 관리계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의왕시의회 서창수 의원은 '의왕시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안'을 발의하고 25일 의왕시의회 중회의실에서 초등학교 학부모 등 의왕시민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헸다. 이번 서 의원이 발의한 제정 조례안은 등․하교 시 어린이 보호구역 및 통학로에서 차량 통행으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의 위험으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고자 어린이 통학로 지정 및 실태조사에 관한 사항, 어린이 안전교육과 교통지도, 협력체계 구축에 관한 사항과 재정지원에 관한 사항까지 포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서창수 의원 주재로 제정 조례안의 취지와 세부내용을 설명하고 참석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했으며 관련 부서장(교통정책과장)이 배석해 부연 설명을 더해 참석한 시민들의 이해를 도왔다. 서 의원은 “등하교 시 교통환경에 취약한 어린이들을 생각하며 이 조례안을 발의하게 됐는데 학부모 등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서로 토론하면서 더 좋은 의견이 나올 수 있도록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다양한 의견들을 들을 수 있어서 매우 의미있는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안전에 관한 사항 등 시민과 밀접한 조례 제정에 관해 이러한 자리를 많이 마련함으로써 시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의왕시의회는 지난달 31일 긴급회의를 열고 이태원 사고 국가 애도기간 선포에 따라 금주 계획된 정례회 대비 국내 의정 역량강화 연찬회와 의장배 체육대회 일정을 전면 취소하고, 희생자들에 대한 애도의 뜻에 동참했다. 김학기 의장은 “이태원 사고 소식에 참담한 심정이었다. 우리 의원들 모두는 애도 기간 중 모든 외부 일정을 자제하고 희생자 애도에 동참하기로 했으며 차분한 마음으로 의정활동에 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 의장 등 시의원 모두는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주요사업설명회를 마치고 의왕시청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이태원 사고로 숨진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의왕시의회는 26일 제288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12일부터 15일간 진행된 정례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2021회계연도 결산 승인 등 다양하고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특히, 정례회 기간 중 13일부터 9일간 운영한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는 의왕시 41개 부서와 의왕도시공사를 대상으로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했다. 주요 사항으로는 '의왕시 1인가구 지원 조례안'등 9개의 조례안과 '의왕시 국공립어린이집 민간위탁 동의안' 등 6개의 동의안은 원안대로 의결했으며, '의왕시 지역정보화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은 정보화위원회의 기능을 구체적으로 규정하고 위원의 임기에 관한 사항을 추가하는 내용으로 수정 의결 했다. 또한 시에서 제출한 '의왕시 출산장려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서는 철회 동의안이 제출되어 의결했다. 김학기 의장은 “행정사무감사와 결산안 등 숨 가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열성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주신 의원 여러분과 협조해준 관계 공무원들께도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는 행정사무감사와 결산안 심사과정에서 지적된 사항들은 빠른 시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의왕시의회는 제288회 제1차 정례회의 기간 중에 진행된 2022년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집행기관의 행정사무 전반에 대해 심도 있는 감사를 통해 시민불편사례, 예산절감방안 등의 개선책을 요구하고 제시해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지난 10월 13일부터 21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주요 지적사항으로는 ▲수의계약 시 특정업체의 일부 계약 독점 지양 ▲시설공사 시 불필요한 설계변경 최소화 ▲대규모 공사로 인한 주민불편·안전사고에 대한 대책 수립과 철저한 감독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실효성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사업계획 수립 ▲의왕도시공사에 대한 시의 관리감독 철저와 도시공사 인사규정에 근거한 조직운영 등이다. 한편 금년 8월 기록적 폭우로 입은 피해에 대해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수해복구에 임한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서창수 행정사무감사 위원장은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전 의원 모두 오직 시민들만 생각한다는 한마음 한뜻으로 자료를 수집하고 불합리한 점에 대한 개선책을 모색하는 등 열의를 다했다. 모든 의원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우리 의왕시의회 시의원들은 행정사무감사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의왕시의회는 12일 제288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26일까지 15일간의 회기 일정에 돌입한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행정사무감사와 2021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조례안 및 기타 안건 등 총 18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12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21회계년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안건과 서창수 의원 등 7명 의원이 공동 발의한 의왕시 1인가구 지원 조례안 등 총 10건의 조례안 및 의왕시 국공립어린이집 민간위탁 동의안 등 총 5건의 동의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듣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2022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운영계획을 채택한다. 또한 13일부터 21일까지 9일간은 2021년도 시의 주요사항 추진사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김학기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정례회는 지난 1년간 추진해 온 시정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와 시정질문, 2021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등을 심사하는 중요한 회기”라며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올바른 시정방향을 제시하고 결산안에 대하여는 세밀하게 살펴서 내년 예산편성과 시책수립의 지표로 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는 13일 기획예산담당관을 시작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의왕시의회는 제288회 1차정례회를 대비하여 의정활동 능력 배양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의왕시의회 전체 의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번 역량강화 교육은 정례회 기간중 예정된 행정사무감사 및 결산검사에 대비해 행정사무감사 사례 및 실전 기법과 예산결산심사 의론 및 활용에 대한 실무교육을 실시하여 의정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고 의정활동 능력을 배양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함께 교육에 참여한 김학기 의장은 “이번 정례회 기간 중에는 행정사무감사 등 중요한 사안들이 많은데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의회 본연의 역할에 집중해서 제9대 의회 첫 정례회를 내실 있게 준비해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의왕시 제288회 1차 정례회는 이달 12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며 기간중 이루어지는 모든 의사진행 과정은 의왕시의회 홈페이지에서 실시간 생방송으로 중계된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한채훈 의왕시의회 의원은 취임 100일을 맞아 “의왕시를 누구나 살고 싶은 친환경 교통혁명 도시로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 의원은 6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천혜의 자연을 활용한 문화관광자원 개발과 수소트램 구축을 통한 의왕의 100년 먹거리와 도시발전계획을 구상해야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관내에 소재한 청계산, 바라산, 모락산, 백운산 등 산과 왕송호수, 백운호수 등을 관광산업과 친환경 트램을 개발, 연계하여 수도권 최대 힐링 명소로 의왕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정책을 적극 추진하자”고 제안했다. 특히 한 의원은 “의왕시에 소재한 현대로템은 2009년부터 수소전기트램 개발에 나서 2019년 수소트램 플랫폼 개발에 성공했고, 지난해 7월부터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으로 실증 사업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며 “관내 기업과 연계해 인프라를 구축하여 세계를 선도하는 수소산업의 메카로 만들어 의왕시 발전을 앞당기는데 주력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취임 100일 동안 활동에 대해 “민의를 대변하는 시의원으로서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정책을 적극 추진해줄 것을 집행부에 요구하는 등 노력 중”이라며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의왕시의회는 지난 9월 28일, 10월 예정된 행정사무감사에 대비해 시민들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시의 주요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방문한 사업현장은 ▶고산로 확장공사 ▶아름채 노인복지관 별관 건립공사 ▶새우대천 소하천 정비공사 ▶백운호수 훼손지 복구사업(장안지구) ▶산빛그린공원 공영주차장 조성공사 ▶내손동 게이트볼장 조성공사 총 6개소이며 각 현장에서 공사진행 사항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듣고 시민들의 불편함은 없는지 사업추진의 문제점은 없는지 등을 꼼꼼히 확인했다. 특히, 아름채 노인복지관 별관 건립공사 및 내손동 게이트볼장 조성공사 현장에서는 어르신들이 이용하게 될 시설임을 감안해 사용공간의 이동 동선을 확인하는 등 세심하게 살피는 모습을 보였다. 김학기 의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생활과 직결되는 사업현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2년도 의왕시의회 행정사무감사는 오는 10월 12일부터 열리게 될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13일부터 21일까지 9일간 실시될 예정이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한채훈 경기 의왕시의회 의원은 26일 오전 임시회 본회의에서 “장애인들도 더불어 살기 좋은 턱 없는 의왕시를 만들기 위한 배리어 프리 운동을 전개하자”고 제안했다. 한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지난 7월 개원식 당시 본회의장에 존재하는 턱 때문에 휠체어장애인이 기념촬영을 하지 못하고 돌아간 사례를 소개했다. 이어 “민의를 대변하는 본회의장이 노후 된 시설이라지만 고작 몇 cm짜리 턱을 개선하지 못하면서 장애인의 인권과 권리를 보호하겠다고 말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다소 불편할 수 있겠지만 시의회 청사부터 먼저 바꾸어나가면서 장애인들의 공공시설 이용의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해결해나가자”고 강조했다. 특히, 한 의원은 김성제 의왕시장과 공직자들을 향해 “사회적 약자를 포함한 모든 의왕시민이 편리하고 안전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의왕시를 선진국 수준의 배리어 프리 도시로 만들어야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의왕시 장애인 차별금지 및 인권보장에 관한 조례’와 ‘의왕시 장애인 등의 편의시설 사전 점검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장애인에게 정당한 편의가 제공될 수 있도록 행정적, 재정적 지원도 적극 추진해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의왕시의회는 의왕시도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위원회를 19일 오전 10시에 공개 개최했다. 이번 청문회는 지난 2020년 12월 의왕시와 의욍시의회가 체결한‘의왕도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 인사청문회 실시 협약’에 따라 제287회 임시회 기간 중 인사청문특별위원회를 구성·운영하게 됐다. 위원회는 후보자의 도덕성과 직무수행 능력 2개 분야로 나누어 진행됐고, 모든 의원들은 후보자가 제출한 자료를 검토하고, 관련된 자료를 수집해 질문을 통하여 확인하는 등 후보자 검증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인사청문회 위원장인 김태흥 의원은 “이번 청문회를 위해 심혈을 기울여 검증에 노력하여 주신 의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의왕도시공사는 도시개발 사업은 물론 문화·체육, 지역경제 등 시민에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민의 복리증진에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만큼, 비록 이번 청문회가 법적 구속력이 없고 임용에 대한 최종 결정은 의왕시장이 한다고 하지만 이번 청문회를 계기로 후보자도 다시 한번 도시공사에 대한 중요성을 인신하고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자 하는 마음가짐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