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평택시 서탄면은 지난 26일 서탄면 경로당 회장님들을 모시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경로당 운영상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각 마을 경로당 회장님들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어르신들의 권익을 대변할 수 있는 조직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공유하며, 노인협의회 구성에 대한 의견이 나와 노인협의회 구성 및 회장 선출이 진행됐다. 신임 노인협의회 회장에 금암2리 송준섭 경로당 회장이 모든 회원 만장일치로 추대되어 앞으로 2년 동안의 서탄면 노인협의회를 운영하게 됐다. 선출된 송준섭 노인협의회 회장은 “앞으로 경로당 운영상의 문제점과 정보를 공유하고 어르신들의 다양한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소통의 창’ 역할을 하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동복 서탄면장은 “노인협의회를 통하여 어르신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적극 반영하여,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평택시는 안중읍 학현근린공원에 있는 학현 네트어드벤처 시설의 안전 상태와 주변 놀이 환경을 꼼꼼히 확인하고, 시설 내 안전 규정과 이용 안내 사항에 대하여 관계자들에게 안전교육을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공중에 설치된 그물망 워크웨이, 네트망 3개, 슬라이드 1개의 구조물로 구성되어 있어, 이용 어린이들은 마치 하늘을 나는 듯한 짜릿한 경험을 할 수 있고 보호자들은 주변 산책로에서 아이들의 활동을 지켜보며 힐링할 수 있으며, 근처에 있는 숲놀이터에서 즐거운 체험을 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이용자는 반드시 긴팔, 긴바지, 운동화를 착용해야 하고, 유아존(4~6세), 어린이존(7~12세), 일반존(13세 이상)으로 구분해 운영하며(동시 수용 인원 30명), 주말은 이용자가 많아 예약이 필수이다. 평택시 공원과장은 “학현 네트어드벤처는 단순한 놀이 공간을 넘어 자연 속에서 온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평택시는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한 예방 교육을 오는 4월 1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추가로 진행한다. 교육은 과수화상병을 예방하는 방법을 비롯하여, 과수화상병 손실보상금 감액 기준과 농업인의 안전 수칙 준수사항 등 올해부터 시행되는 식물방역법과 과수화상병 예찰·방제지침 개정 사항 등을 설명한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3월 13일과 14일, 이틀간 과수(사과, 배)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예방 교육을 한 바 있으나, 기존에 교육을 수강하지 못한 농업인들 대상으로 추가 교육을 한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과수화상병 담당자는 “올해부터 과수화상병 교육을 이수하지 않을 경우, 과수화상병 공적방제 시 손실보상금이 20% 감액된다. 또한 이상기온으로 약제살포에도 주의사항이 있으니, 지난 교육을 수강하지 못한 농업인들께서는 이번 교육에 꼭 참석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평택시는 지난 25일 농업기술센터 농촌문화체험관 대강당에서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농가 상반기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가 운영되면서 평택시가 자체적으로 처음 진행한 교육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주 준수사항, 출입국관리법에 따른 고용주 이행사항, 근로조건·표준근로계약서 작성법 등 계절근로자 고용 전반적인 방향에 대한 안내와 외국인 계절근로제도에 관한 궁금한 사항이나, 운영상 애로사항에 대해 청취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김보경 일자리경제과장은 “올해 1월 평택시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가 경기도 최초로 개소해 본격적으로 운영되는 만큼,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및 입국에 필요한 절차를 체계적으로 지원하여 농업 현장의 원활한 인력 수급 도모에 힘쓸 것이며, 농가에서 건의된 사항은 향후 현장에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의 협의 등을 통해 보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 상반기 외국인계절근로자 배정 인원은 132농가 434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71농가 228명이 증가했으며, 프로그램의 원활한 추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재)평택복지재단은 3월 27일 북부복지타운 1층 다목적실에서 사회복지종사자 역량강화사업 1회기'챗 GPT를 활용한 프로그램 계획 및 성과평가'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백석대학교 사회복지학부 조성우 교수를 강사로 초청하여 평택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60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자료조사와 사업계획서 작성, 성과평가 등의 내용으로 진행했다. 교육에 참석한 A종사자는 “선도적인 교육주제에 큰 기대를 가지고 참석했다. 내용 전반적으로 통찰력 있고 복지 현장 종사자들의 업무와 관련성이 높았다. 특히 AI 도구가 프로그램 계획 및 성과평가를 어떻게 향상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이 업무에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평택복지재단 최을용 사무처장은 “디지털 혁신 트렌드 변화에 맞춰 복지 현장의 업무환경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데, 우리는 무엇을 준비하고 대비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 적합한 교육을 준비했다. 챗GPT를 사용하여 사업계획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며 프로그램 결과를 평가하는데 그동안의 어려움과 개선할 수 있는 기술과 지식을 배울 수 있는 시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평택시 배다리도서관은 50세 이상 신중년을 대상으로 ‘웰라이프(Well-life), 내 인생을 위한 좋은 준비’ 특강을 4월 29일부터 6차시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주민참여사업으로 제안된 신중년 프로그램은 도서관 내 신중년 이용자가 증가함에 따라 중년의 삶을 잘 살기 위한 생애주기에 따른 평생교육으로 상·하반기 나눠 진행한다. 웰라이프(Well-life)는 ‘Wellness(건강)’와 ‘Life(삶)’의 합성어로, 건강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추구하고 실현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웰라이프 교육은 중년기의 상실감을 극복하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면서 스스로 위로하며 남은 생의 힘찬 발걸음을 응원한다. 탄생과 죽음, 상실과 슬픔, 올바른 애도 방법, 품위있는 죽음을 준비하는 연명의료결정제도 등에 대하여 영화와 그림책을 통해 자신 속으로 깊이 들어가는 시간을 갖는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평택시는 경기도 교통연수원과 협력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개인형 이동장치(PM) 및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평택시 관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한 결과, 총 22개교 5천434명의 학생이 교육대상자로 선정됐으며, 3월 말부터 상·하반기로 나눠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내용으로는 초등학생은 어린이 교통사고의 특징, 안전한 보행, 교통안전 표지와 신호의 의미, 올바른 자전거 이용 방법 등을 배우고, 중고등학생 대상으로 개인형 이동장치(PM)의 특성, 관련 법규 이해, 교통사고 사례 분석 등 PM 안전 특화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평택시는 금연 교육처럼 초등학교 시기부터의 조기교육이 PM 안전에 있어서도 매우 효과적이라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체계적인 교통안전 습관을 형성한 학생들은 이후 자라나면서도 안전의식을 자연스럽게 유지하며, 실제 사고율도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에 따라 평택시는 조기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생활 속 교통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한다. 평택시장은 “이번 교육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사회적협동조합 평택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9일 KF94 마스크를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전달했다. 사회적협동조합 평택지역자활센터는 2001년 7월 개소하여 기초생활수급자 일자리 창출에 힘쓰고 있으며, 평택시의 실업·빈곤 해소 및 정서적·경제적 자활 향상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사회적협동조합 평택지역자활센터 배주양 팀장은 “평택지역자활센터는 평택시의 안정된 일자리 창출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기여와 일자리 네트워크 구축에 매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평택행복나눔본부 황성식 나눔국장은 “노인 주거복지시설에서 코로나19의 재유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흔쾌히 KF94 마스크를 기부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해 드리겠다”라고 전했다. 평택행복나눔본부로 전달된 KF94 마스크는 관내 노인 주거복지시설 3개소로 배분될 예정이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평택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6일 읍면동 자원봉사나눔센터 임원들의 소통 능력과 상담 기술 향상을 위한 2025년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와의 원활한 협력과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돕고, 지역 주민들의 자원봉사 참여를 촉진하여 장기적인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자원봉사 현장에서의 상담과 소통을 연계하여 갈등 해결 능력을 강화하고 따뜻한 관계를 형성하는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봉사 현장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사람들의 마음에 공감하고, 자신과 타인의 소통 유형을 이해하여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실천 사례를 통해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에 참여한 윤은경 협회장은 “이번 교육이 자원봉사자 간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더 활기찬 자원봉사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평택시자원봉사센터 손영희 센터장은 “이번 역량 강화 교육이 자원봉사자들의 소통 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내 자원봉사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평택시는 지난 27일 감사부서 주관으로 배다리도서관 1층 시청각실에서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예방 및 내부 통제 강화를 위한 ‘2025년 지방보조금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14년도 예산회계 분야 ‘지방행정의 달인’으로 선정된 지방보조금 분야의 전문가인 최기웅 예산회계실무 서울연구원장을 초빙해 진행됐으며, 지방보조금을 관리하는 공무원과 보조사업 수행 기관 관계자 등 110여 명이 참석해 지방보조금 운영의 법적·행정적 절차와 실무적인 내용을 학습했다. 교육은 △지방보조금 관련 법규 △회계 및 정산 방법 △보탬e 핵심 매뉴얼 △지방보조금 감사사례 등의 주요 내용을 다루었으며, 특히 최기웅 강사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실무 중심 강의가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평택시 감사부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직무교육과 점검을 통해 공공자금이 효율적이고 투명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평택시는 지난 27일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슈퍼오닝’이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大賞’에서 농특산물 브랜드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大賞’은 소비의 가치를 향상시키고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브랜드에 주어지는 상이다. 이 상은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농림축산식품부, (사)한국브랜드경영협회, (사)한국방송신문연합회가 후원하고 있다. 올해로 21번째를 맞이한 이번 시상식에서 ‘슈퍼오닝’은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이미지에 가장 부합하고, 소비자의 만족을 실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우수농산물(GAP) 및 G 마크 등의 인증과 까다로운 단지심사 등을 통해 농산물의 안전성과 품질을 확보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06년도에 탄생한 평택시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슈퍼오닝’은 평택의 주요 생산 농산물인 쌀, 배, 토마토 등 8개의 인증 품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평택의 넓은 대지에서 나오는 슈퍼오닝 쌀은 국내를 비롯해 미국 등 7개국의 해외에도 수출되는 등 평택의 농업과 농업인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nbs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평택시는 지난 27일 부락산 등 산불취약지역에서 임종철 평택시 부시장 주재로 산림녹지과 등 관련 부서와 송탄소방서가 합동으로 참석해 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전국적으로 대형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고온 건조한 날씨가 이어짐에 따라 산불 예방 및 대응 태세를 함께 점검하고 대비책을 논의하는 자리로 실시됐다. 평택시는 산불방지대책본부의 조기 운영 및 산불상황실 운영(1월24일~), 영농 부산물 수거 및 파쇄 작업 지원, 불법 소각 현장점검 및 예방 순찰 강화, 산불경보 단계별 전 직원 비상대기 등 부서별 행정력을 집중 투입하여 산불 예방 및 초기 대응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소방서와는 화재 발생 시 산불로 확산되지 않도록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시 관계자는 “산불은 예방이 가장 중요하여 사전 준비와 신속한 대응으로 산림과 시민의 안전을 보호할 수 있고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갖고 협력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평택시가 영남지역 산불 관련 ‘범시민 피해현장 지원’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히며, 피해지역을 위한 기부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시민과 기업에 요청했다. 중대본에 따르면 3월 28일 9시 기준으로, 총 4만 8151㏊의 면적이 산불에 영향을 받으면서 28명 사망 등 65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2407세대 8078명이 산불로 대피해 아직 귀가하지 못했고, 주택‧공장 등 3481개소 시설물에 피해가 발생했다. 사상 초유의 산불 피해가 발생한 재난적 상황에서 평택시는 전 시민을 대상으로 피해지역을 위한 기부에 동참해 줄 것을 독려했다. 정장선 시장은 “지금까지 우리나라가 경험해 본 적 없는 산불이 발생해 정말로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라며 “피해 복구를 위해 온 국민의 손길이 필요한 상황으로, 평택시민들이 적은 금액이라도 기부에 함께해 줄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평택시의 기부 모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4월 30일까지 이루어질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특별모금 계좌(농협 301-0173-0566-11,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도지회)에 기부금을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에서는 3월 22일 평택북부복지타운 4층 대강당에서 장애인활동지원사업 활동지원사 상반기 보수·법정의무교육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보수·법정의무교육은 안정적이고 질 높은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제공 및 활동지원사의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장애인 학대, 성범죄 및 성희롱 예방 교육, 산업안전보건 등의 법정 의무교육들과 급여 제공방법 및 절차, 응급처치요령 등의 내용이 진행됐다. 또한 소속 활동지원사들의 업무고충과 건의사항, 서비스 현장에서의 업무노하우 공유 등을 위한 간담회 진행을 통해 이들의 사기진작 등을 위한 의견수렴의 장을 가졌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장애인들의 일상생활 지원을 위해서 힘써주시는 활동지원사들이 있기에 장애인 및 그 가족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있다. 앞으로도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활동지원사들의 역량강화 및 사기 진작을 위해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고, 교육에 참석한 활동지원사 한 분은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미리 알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고, 근무를 하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라는 긍정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경기도 평택시 동삭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모산영신지구에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제보 활성화를 위한 현장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제도권 밖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 틈새계층 해소를 위해 협의체에서 자체 제작한 홍보물과 안내문을 배포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관심을 당부했다. 공재경 민간위원장은 “이번 봄맞이 캠페인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대한 의지를 다졌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찾아내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