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경기도는 오는 4월 9일 의정부시를 시작으로 10월까지 원도심 내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의 투명성과 신속성을 높이기 위해 재개발‧재건축 조합을 대상으로 한 현장 맞춤형 ‘2025 찾아가는 정비학교’를 총 30회 운영한다. 정비사업은 복잡한 절차와 법적 쟁점이 다양해 조합원들 간의 오해가 발생하기 쉽고, 이로 인한 갈등과 분쟁도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도는 이러한 문제를 예방하고 조합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2023년에는 17회, 2024년에는 20회의 교육을 추진했으며 조합원들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다양한 주제의 교육 운영은 물론, 지속적인 교육 요청이 이어졌다. 이러한 수요를 반영해 2025년에는 해산 및 청산, 공사비 분쟁, 전자투표 제도 등 주제를 다양화했으며 교육 횟수도 전년보다 확대해 총 30회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세부 교육 분야는 ▲(정비사업) 정비사업 절차, 조합설립 운영, 시공자 선정, 전자투표 제도 등 ▲(법률) 공사비 분쟁, 시공사와 계약 협의, 해산 및 청산 등 ▲(회계) 표준 예산회계규정 등 ▲(감정평가) 추정분담금 및 감정평가, 상가협상 등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경기도가 초등학교 사회과 교육을 지원하는 온라인 콘텐츠 ‘경기도가 궁금해?’를 전면 개편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5년 교과과정 반영, 검색 기능 도입, 태블릿 환경 최적화 등 이용 편의성을 대폭 개선했다. ‘경기도가 궁금해?’는 초등학교 지역화 교재 ‘경기도의 생활’ 학습을 돕기 위한 교육용 콘텐츠다. 2020년부터 경기도사이버도서관이 운영하는 경기도 역사·문화·생활 아카이브 ‘경기도메모리’를 통해 제공되고 있다. 이 서비스를 활용하면 교과서 단원별 학습뿐만 아니라 경기도의 지역별·주제별 자료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개편에서는 검색 기능을 새롭게 도입해 원하는 자료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으며, 태블릿 환경 최적화 및 디자인(UI·UX) 개선을 통해 학습 경험을 향상했다. 또한, 경기도교육청과 협력해 ‘경기도의 생활’ 지역화 교재 전자책 파일도 제공해 학습 접근성을 높였다. 개편 과정에는 ‘경기도의 생활’ 집필진이 자문위원으로 참여해 콘텐츠의 전문성을 강화했다. 교사와 학생들은 경기도 31개 시군에 대한 단행본, 지도, 사진, 영상 등 풍부한 학습자료를 이용할 수 있다. &nb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경기도는 1일 인재개발원 다산홀에서 ‘건설안전 정책 실현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건설안전 정책의 핵심 목표인 사고사망자 감축을 위한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도 및 시군 건설안전·발주·인허가부서 팀장과 담당자, 경기도 공공기관 담당자, 건설현장 시공자, 감리자, 현장소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경기도의 분석에 따르면, 건설안전사고의 50% 이상이 50억 미만 민간 건설공사장에서 발생했으며, 유형별로는 ‘떨어짐’ 사고가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도는 ‘산재예방 종합계획(2022년~2026년)’을 통해 2026년까지 건설공사장 사고사망자를 34% 줄이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성과로 도내 건설공사장 사고사망자 수는 2022년 116명에서 2024년 90명으로 22% 감소했다. 이날 교육은 한국건설안전학회 안전진단위원회 이용수 위원장이 강사로 나서 ▲건설안전 현안 문제점과 개선방안 ▲건설공사 발주자의 안전책무 ▲건설 중대재해 추락 등 안전대책 ▲안전관리계획서 검토 및 위험성평가 개선방안 등을 주제로 강의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고영인 경기도 경제부지사는 1일 경기도청에서 쩐 주이 동(Tran Duy Dong) 베트남 빈푹성 인민위원장과 만나 양 지역 간 경제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빈푹(Vinh Phuc)성은 베트남 수도 하노이와 인접한 북부 핵심 경제지역으로, 세계 여러 국가의 투자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한국은 투자 기업 수와 투자 금액 모두에서 1위를 차지하며, 빈푹성 내 주요 투자국으로 자리 잡고 있다. 쩐 주이 동 위원장은 베트남 기획투자부 차관 출신의 투자 전문가로, 빈푹성의 투자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다. 베트남 빈푹성 대표단의 이번 경기도 방문은 빈푹성 투자 환경 홍보차 한국을 방문한 쩐 주이 동 인민위원장의 요청으로 성사됐다. 고영인 경제부지사는 “한국과 베트남은 경제적 핵심 파트너로, 최근 글로벌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양국의 긴밀한 협력이 기업들에게 더욱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빈푹성은 한국 기업의 투자가 활발한 지역으로, 빈푹성에 진출한 한국 및 경기도 기업들이 더욱 활발히 성장하고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경기도가 미군 반환공여지 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현재 개별법령에 규정된 한시조항 삭제를 정부와 국회에 건의했다. 1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농지법 시행령 별표 상 농지보전부담금 감면(기한: 2025. 5. 17) ▲산지관리법 시행령 별표 상 대체산림자원조성비 감면(기한: 2025. 8. 31) ▲조세특례제한법 상 법인세, 소득세 감면(기한: 2025. 12. 31) ▲지방세특례제한법 상 취득세 면제 (기한: 2025. 12. 31) 등 4가지 개별법 상의 한시조항 삭제를 농림축산식품부, 산림청,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와 행정안전위원회 등 법령 소관 상임위에 송부했다. 또한 22대 국회에서 미군 공여구역법 개정을 발의한 박지혜 국회의원(의정부시 갑), 이재강 국회의원(의정부시 을)과 장기미반환공여구역 지원 특별법을 발의한 김성원 국회의원(동두천·양주·연천을) 등 국회의원에게도 전달할 예정이다. 미군 공여구역은 반환 지연, 환경오염 정화, 토지이용계획 수립 및 인허가 등의 절차에 상당한 기간이 필요해 개별법에 포함된 한시적 특례만으로는 실질적인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경기도교육청은 1일 의정부공업고등학교에서 현장 직무 중심의 주문식 교육과정인 ‘캡스톤 디자인(산업체 연계 교육과정)’ 수업 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캡스톤 디자인’은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과제 선정에서 기획, 제작의 모든 과정을 학생이 직접 실행하는 교육과정을 의미한다. 구글코리아, 한국은행, 한국항공대, 부천대 등 다수의 기업과 대학이 직접 참여해 교육과정을 함께 구성하고 수업을 진행한다. 이번 수업 지원단은 전국 최초로 적용하는 경기 미래형 직업교육을 이끌어갈 수업 선도 교사 협의체다. 학교, 대학, 산업체와 관련 기관 전문가 등 4개 분야에서 총 18개 팀, 58명으로 구성했다. 수업 지원단은 ▲(1학년) 직업기초역량중심 ▲(2학년) 전공심화형 ▲(3학년) 산학연계형 ▲(전학년) 창업연계형 프로젝트로 구분되어 실질적수업의 변화를 촉진한다. 발대식에 참여한 대학 관계자는 이번 수업 지원단과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를 연계 운영함으로써 경기 직업교육의 질이 향상될 것을 기대했다. 도교육청 홍정표 제2부교육감은 “‘캡스톤 디자인’ 수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2025년 1분기 기준 신속집행(주요사업비) 2조 3,520억 원(36.9%), 소비·투자 분야 4조 96억 원(28.4%)을 집행하여 교육부가 설정한 1분기 목표치를 각 1,357억 원, 300억 원 초과 달성했다. 도교육청의 학교시설사업, 정보화 장비 구입, 급식기구 등의 조기 발주 및 선급금 지급 독려, 특히 기존 5월에 지급하던 지방공무원 성과상여금의 지급 시기를 3월로 조정하는 등의 적극적 노력이 실적 초과 달성에 큰 역할을 했다. 도교육청은 지난 1월부터 본청 재정집행점검단을 중심으로 부서별 신속집행 계획을 수립하고, 25개 교육지원청과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일선 집행 여건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왔다. 남은 상반기에도 예산 신속 집행과 소비·투자 예산의 효율적 집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교육환경 개선에 적극 힘쓸 방침이다. 도교육청 재정집행점검단 단장인 김진수 제1부교육감은 “1분기 목표를 초과 달성한 것은 현장과 협력하며 실질적인 재정 운영을 집행해 이뤄낸 결과”라며 “사업 추진 시기를 앞당겨 교육 현장에서 예산 운용에 따른 체감 효과를 높이기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미래세대 통일 인식 확산을 선도하기 위해 설립한 ‘경기도교육청 미래통일교육센터’가 학생 통일교육 활동을 4월부터 본격 시작한다. 센터는 2월 개관에 발맞춰 올바른 통일교육의 방향을 설계·적용하고,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통일교육 체험프로그램 지침(매뉴얼)’을 새롭게 개발했다. 이에 맞춰 학생 통일교육을 담당할 통일교육해설사(협력강사)를 선발하고 해설사를 대상으로 강사 교육, 시연 활동을 거쳐 강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힘썼다. 또한 접경지역 특성을 살린 비무장지대(DMZ)와 안보 현장 견학 등 다양한 지역 연계 체험장을 발굴하고,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과 연계한 체험장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센터에서는 교육과정 연계를 바탕으로 학생 흥미와 수준을 고려해 맞춤형 통일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 활동으로 ▲전시실 체험 ▲통일교육(+) 활동 ▲지역연계 체험장 활동 연계 등을 학교에 안내해 선택 프로그램을 맞춤형으로 진행한다. 또한 센터 프로그램 사전․사후 교육활동 자료를 함께 배부해 교사의 교육활동을 지원한다. 지난 2월, 센터는 새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학생들의 독서 습관 형성을 지원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5년 4월부터 11월까지 가족 독서 프로그램 ‘책담(冊談, 冊擔)’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책담’은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다(冊談)와 책을 담다(冊擔)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의 공유학교 브랜드인 ‘미담(미래를 담다)’과 통일성을 유지하여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독서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광주하남지역 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며, 학교와 교육지원청, 가정이 협력하여 운영된다. ‘책담’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책을 읽고 토론하는 활동을 경험하게 되며, 가족들은 함께 독서를 즐기며 소통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학교에서는 가족 독서토론, 독서신문 만들기, 가족 독서 수기 작성, 독서퀴즈, 독서왕 선정 등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가족이 함께 도서관을 방문하는 ‘책담 현장체험학습’, 책을 읽고 감상을 공유하는 ‘책담 다이어리’등 체험형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적극적으로 참여한 가족들에게는 우수 가족 포상이나 인증서 등을 제공하며,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다산고등학교가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키우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아침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매일 아침 8시부터 조회 전까지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에는 60명 이상의 학생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학습에 대한 열의가 점차 고조되고 있다. 다산고는 이러한 긍정적인 학습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4월부터 전교생을 대상으로 ‘아침愛(애) 독서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본 프로그램은 최근 문해력 저하 문제가 교육계의 주요 화두로 떠오르는 가운데, 아침 독서문화를 활성화함으로써 학생들의 성장과 학습 역량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방학 중 다산고 교사들이 직접 제작한 책자를 활용해, 학생들은 아침 시간에 독서, 영어 회화, 보고서 작성, 토론 등의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매일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고 학교생활기록부를 더욱 풍성하게 채우는 기회가 제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산고 최우성 교장은 “올해부터 ‘미래인재부’를 신설해 학생 개개인의 진로와 적성에 맞춘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모든 학생이 내실 있는 풍성한 학교생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이틀간 관내 직업계고 신입생 273명을 대상으로'2025년 동두천양주 직업계고 신입생을 위한 진로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캠프는 동두천중앙고, 한국문화영상고, 한국외식과학고 등 직업계고 신입생을 대상으로 14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맞춤형 특강과 진로 탐색 활동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진로설계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프로그램은 ▲ 학교생활 적응기,‘내일로 가는 첫걸음’ ▲ 나의 스트레스 관리, ‘들리니? 마음의 소리’ ▲ 직업계고 자부심 UP, ‘매력있는 직업계고 특권’ ▲ 기업과 조직의 이해, NCS 직업기초역량 ▲ 활용 UP, 학과별 맞춤 전략 ▲ 미래의 나를 위한 약속(만다라트) 등이 있었다. 참여 학생들은 이번 캠프를 통해 직업계고에 대한 자부심을 높이고, 취업에 대한 긍정적인 마인드를 형성했으며, 전문 직업교육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정립했다고 밝혔다. 특히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의 채용 정보에 맞춰 취업 포트폴리오 준비의 필요성을 인식했다며 향후 전문교과 수업과 실습에도 더욱 적극적으로 임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은 4월 1일 군포시민체육광장에서 관내 초중학교 학교대표 선수가 참가하는 교육장배 육상대회를 군포시민체육광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군포의왕 관내 38개교 559명의 학교 대표 선수들이 참가하여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우정과 화합의 축제로 펼쳐졌다. 매년 참가 규모가 증가(23년 150명, 24년 343명)하고 있으며, 참가 학생들뿐만 아니라 수많은 학부모, 지도교사, 학교장 등이 참석하여 학생선수들을 격려하고 응원하며 행복한 시간을 함께했다. 경기장은 선의의 경쟁을 통해 최선을 다하는 참가 학생선수들의 열정과 더불어 참가 학생선수들을 응원하는 학부모 및 관계자들의 환호로 가득했다. 이번 대회는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군포의왕지역 선발전을 겸하여 진행됐으며, 80m, 100m, 200m, 400m, 800m, 400m계주, 높이뛰기 포환 등 다양한 트랙종목과 필드종목으로 구분하여 진행됐다. 입상 학생선수는 오는 4월 8일부터 진행되는 경기도 교육감기 육상대회에 군포의왕 대표 선수로 참가할 예정이다. 대회 종료 후 입상 학생들에게는 메달과 교육장상을 수여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서현초등학교는 3월 31일 오전 8시 30분부터 학생 자치회를 중심으로 학교폭력 제로(zero) 캠페인을 실시하고 『친구 사랑의 자』를 배부했다. 서현초는'인성․지성․감성으로 큰 꿈을 디자인하는 서현 교육'을 학교 비전으로 월별 인성주제, 또래상담, 힐링 및 언어순화 프로그램 등 등 다양한 인성교육 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특히 학교폭력 예방교육 주간(3.31~4.4)을 맞이하여 학생 자치회 중심의 캠페인을 마련했다. 오늘 캠페인을 위해 4~6학년 학급 다모임 토의토론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실천 약속을 정했고, ‘친구 사랑의 자’로 제작하여 학생 자치회 임원들이 캠페인과 동시에 전교생에게 나누어 주었다. 이를 통해 존중․배려․협력․책임의 인성 친화적 학교문화의 기반을 마련하고, 학교생활에서 꼭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김승윤 학생(서현초 4학년 학생회장)은 ‘우리가 스스로 정한 약속을 우리가 평소 사용하는 자로 확인할 수 있어서 잊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 캠페인으로 다른 친구들도 실천 약속을 꼭 지켜 주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캠페인에 처음으로 참여 소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여주교육지원청은 4월 1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투명하고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교육장 주관 반부패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종이 서명부 대신 QR 등록부를 활용해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종이 없는(페이퍼리스, paperless) 친환경 정책도 함께 실천했다. 강연자로 나선 공일환 국민권익위원회 청렴 전문 강사는 ▲ 반부패·청렴 교육 ▲ 갑질 예방 ▲ 불법찬조금 예방 등 주요 법령과 적용 사례를 구체적이고 현장감 있게 설명하여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지속가능한 현장형 청렴 생태계 조성’, ‘반부패 시스템 공고화 및 현장 실효성 확보’, ‘소통·협력 기반 참여형 청렴 생활화’라는 전략 목표를 바탕으로 청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청렴한 직무수행을 다짐하는 서약서를 작성했다. 또한, 이번 교육에서는 ‘부패를 싹~ 씻어내자!!’라는 의미를 담아 친환경 수세미에 ‘불법찬조금 없는 청렴한 여주교육’을 위한 리플릿 자료를 QR 스티커로 부착하여 참여한 직원들에게 홍보물품으로 배부했다. 여주교육지원청 김상성 교육장은 “앞으로도 미래세대를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이천교육지원청은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지원해 학생 건강체력 증진과 존중과 배려의 인성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학교스포츠클럽 운영 및 가족과 함께하는 체육활동 등 다양한 교육활동으로 학교체육의 활성화를 넘어 학교체육의 일상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지난 3월 31일에 개최한 2025 이천 교육장배 육상대회에 379명의 학생이 트랙과 필드경기에 참가했으며, 이천 학생들의 스포츠에 대한 열의를 확인할 수 있었다. 초등학교 3학년~중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참가 신청을 받아 초등학교 21교와 중학교 10교, 총 31교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세부 종목으로는 80m, 100m, 200m, 800m, 400m계주 트랙 5종목과 높이뛰기, 멀리뛰기 필드 2종목을 운영했다. 스포츠 행사를 통해 학생들에게 행복하고 건강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대회를 준비했으며, 각 종목의 입상 학생에게는 개인 상장과 메달을 수여했다. 또, 모든 참가 학생이 스포츠를 즐기고 함께 땀 흘리는 기쁨을 나누고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참가상을 제작해 전달했다. 이천교육지원청은 이번 육상대회 입상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