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평택시 용이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6일 용이중학교에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150만 원을 기부했다. 이날 전달한 장학금은 용이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함께 모아 마련된 성금으로, 용이중학교 취약계층 청소년 5명에게 전달될 계획이다. 윤석근 회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매진하며 꿈을 키워나가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항상 건강하고 바르게 자라길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백광현 용이동장은 “지역사회 복지를 위해 앞장서시는 주민자치회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지역 학생들이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는데 작은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평택시 신장2동은 지난 26일 관내 새마을 부녀회와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30여 명이 함께 새봄맞이 꽃길 조성을 진행했다. 이번 꽃길 조성은 다가오는 새봄맞이로 관내 도로변 및 도시재생구역을 중심으로 화사한 도심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진행됐으며, 펜지와 비올라 7200본을 가로화단에 조성해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경관과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신장2동 새마을 부녀회(회장 박순덕)는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새봄을 맞아 봄꽃 심기로 화사한 도심 분위기를 조성하여 뿌듯하다”라며 보람된 마음을 전했다. 신장2동장(최대현)은 “이번 꽃길 조성에 참여하신 부녀회와 신장2동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민관이 협력해 누구나 찾아오고 싶은 신장2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평택시 신장2동 자원봉사나눔센터는 지난 26일 신장2동 관내 어르신을 위한 건강 침향환 만들기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면역력 증진과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되는 침향환을 정성껏 만들어 드려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총 13명의 회원이 참여했으며 관내 경로당 회원 등 어르신 40분께 전달했다. 송문호 회장은 “우리의 작은 정성이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봉사를 통해 이웃 사랑을 계속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 최대현 신장2동장은 “몸소 이웃 사랑을 실천하시는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회원들의 사랑이 지역주민에게 따뜻한 힘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신장2동 자원봉사나눔센터는 ‘자원봉사 홍보 캠페인’ 및 ‘새봄맞이 환경정화 봉사’ 등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평택시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평택북부장애인주간보호센터와 함께 송천어린이공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신규사업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며 화합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환경을 개선하고자 마련됐으며, 거리 청소, 쓰레기 분리수거, 공원 정비 등의 활동을 통해 깨끗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섰다. 한용희 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내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윤경숙 송북동장은 “환경 보호와 더불어 장애인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자리가 마련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진행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평택시 서정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서정동 9개 단체장과 회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해 민관이 함께하는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서정동 새봄맞이 대청소는 2025년 새봄을 맞아 깨끗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서정동 관광특구 일대를 세 코스로 나눠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주요 도로변, 둥구재 공원, 주택가 이면도로, 빗물받이 주변 등을 중심으로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수거하며 겨우내 쌓인 쓰레기를 청소해 1톤 트럭 1대분의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번 민관합동 환경정화는 서정동 9개 단체가 힘을 모아 진행한 행사로 ‘깨끗한 서정동, 함께 만들어요!’라는 표어 아래 주민화합과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식 단체장협의회장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마을을 깨끗하게 가꾸는 과정에서 환경 보호 의식도 자연스럽게 높아지는 것 같다”라며, “이번 새봄맞이 대청소로 서정동이 한층 더 쾌적해져 뿌듯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태용 서정동장은 “새봄맞이 민관합동 일제 대청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평택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의 장애인들에게 실질적인 복지 혜택을 제공하고, 효율적인 복지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 가구를 발굴하고, 이를 위한 체계적인 돌봄 지원과 협력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지역사회 장애인들을 위한 대표적인 사회복지시설로, 그동안 장애인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왔다.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증진을 위해 앞장서 온 민간 기관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더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허명경 중앙동장, 권오미 민간위원장)는 “관내 취약계층 중에서도 더욱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을 위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과 양방향 지원체계를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평택북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평택시 송탄출장소는 27일 북부권역 지역아동센터(이하 센터)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관내 11개소 지역아동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시 지역아동센터 현황을 공유하고, 아이들의 돌봄서비스 향상을 위해 관계 공무원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김신회 송탄출장소장은 “간담회에 참석하신 센터장님과 일선에서 헌신하시는 센터종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지속적인 소통의 시간을 마련해 더 나은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평택시는 지난 26일 안전보안관 3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를 위해 안전신문고 및 생활안전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문화운동 캠페인 및 안전 신고 활동 등 안전보안관의 실질적인 역할을 북돋우고자 실시했으며, ▲안전신문고 앱 활용 방법 ▲일상생활에서 안전 신고 사례 교육 ▲안전보안관 임무 및 역할 ▲생활 안전교육 등으로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항상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생활 주변의 위험 요소 신고에 앞장서는 안전보안관 여러분께 감사 인사를 드리며, 이번 교육을 통해 습득한 지식으로 더욱 안전한 평택시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평택시 평택환경교육센터에서는 27일 제1기 평택형 유아생태전환교육 모델학교 협약식을 개최했다. 평택형 유아생태전환교육 모델학교는 유아들이 생태 감수성을 키우고 환경친화적인 생활 습관을 형성하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평택시 관내 유아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엄격한 서류 심사를 거쳐 4개소(어린이집 3, 유치원 1)를 선정했다. 선정된 기관에는 ▲연간 평택형 생태전환교육 교육과정 교재 및 교구 제공 ▲환경부 우수환경교육지정프로그램 운영 ▲유아 교사 연수 ▲모델학교 지정 현판 설치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유아생태전환 교육이 아이들이 자연과 교감하고 환경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키우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며, 평택시가 수립한 환경교육계획에 발맞춰 지역특화형 유아환경교육을 점차 확대하여 미래 세대의 주인인 아이들에게 환경 보호의 필요성과 실천 의지를 심어주고, 아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평택시가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패기로 창업에 도전하는 지역 청년들을 위해 통 큰 지원에 나선다. 시는 2025년도 ‘평택청년 우수 초기 창업자 지원사업’을 통해 최대 1천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지급하며, 젊은 창업가들의 성공적인 발돋움을 적극적으로 돕는다는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평택시에 거주하거나 평택시를 기반으로 창업한 청년 사업가들을 대상으로 하며,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2025년 3월 21일) 기준으로 평택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사업장 또한 평택시인 창업 3년 이내의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 창업자(기업)이다. 평택시는 엄정한 심사를 거쳐 총 5명의 우수 초기 창업자를 선정하고, 각 기업에 최대 1천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금은 시제품 제작, 마케팅, 지식재산권 확보 등 사업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다만, 심사 결과에 따라 최종 선발 인원과 지원 금액은 일부 조정될 수 있다. 이번 지원사업의 신청 기간은 2025년 3월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평택시는 지난 25일 평생학습센터 북부교육장에서 ‘AI와 함께, 평택시민 일상의 진화’라는 주제로 인공지능 문해력(AI 리터러시) 교육을 개강했다. 1기수 교육은 총 20여 명의 수강생으로 3월 25일과 4월 1일 이틀에 걸쳐 총 4시간 운영되며, 가속화되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시민들에게 인공지능(AI)에 대한 주제로 심화 학습(딥러닝)과 머신러닝에 대한 설명으로 진행된다. 총 18기로 운영되는 이번 교육은 AI 문맹자들을 위해 생성형 AI 활용과 유행에 대해 알아가고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진행된다. 평택시 관계자는 교육을 통해 “많은 시민이 AI를 더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이를 통해 평택시민의 미래를 향한 일상의 진화가 이룰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평택시는 지난 26일 ‘2025 행복정원단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평택시에서 2023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행복정원사업은 공동체 정원으로 행복정원단이 마을의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직접 정원을 만들고 가꾸는 사업이다. 이번 행복정원단의 역량 강화교육은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과 정원 가꾸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정원 조성 및 유지 관리에 필요한 전문 지식과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행복정원단을 비롯해 정원에 관심 있는 시민과 읍면동 담당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2025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가 열릴 오성면 농업생태원에서 진행됐다. 한상록 평택시 푸른도시사업소장은 “마을 곳곳에 행복정원이 만들어지면서 일상 속의 정원이 구현되고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행복정원이 계속 아름다움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행복정원단분들의 많은 봉사활동을 부탁한다”라고 밝혔다. 평택시 농업생태원에서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열리는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가 정원문화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거라 예상된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평택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6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슈퍼오닝쌀 생산단지 참여 농업인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철 종자 파종부터 기후변화 대응, 고품질쌀 생산을 위한 재배 기술 등 품질 좋은 슈퍼오닝 명품쌀 생산을 위한 농업인 사전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슈퍼오닝쌀의 재배 기술, 포장 심사 및 단지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기술보급과 김인숙 과장과 4개 농협 미곡종합처리장(RPC) 책임자와의 질의응답 자리를 마련해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농협중앙회 평택시지부와 안중농협에서 교육 참가 농업인들을 위해 간식을 지원하여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평택시는 ‘슈퍼오닝쌀’ 생산단지를 총 4천396㏊ 규모로 관내 4개 농협과 1개 농업회사법인 등 총 5개 기관과 협력사업을 추진 중이며, 차별화된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우량종자 보급, 현장 기술지도, 포장 현장심사 등 생산단지를 체계적으로 운영·관리하고 있으며, 지역농협 RPC를 비롯한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브랜드 쌀 생산 기반 확보와 소비자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엄격한 품질검사를 통해 최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평택시는 금연도시 평택 조성을 위해 지난 26일 국제중앙시장에서 금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전통시장 상인과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금연의 중요성과 건강한 생활 습관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금연도시 평택’ 조성을 목표로 흡연의 유해성과 금연의 필요성에 대한 홍보가 있었으며, 시민들의 일산화탄소(CO) 측정을 통해 흡연 여부를 확인하고, 금연클리닉 등록을 안내하는 한편, 금연클리닉 당일 등록자에게는 금연 성공을 돕기 위한 행동요법 물품도 지급했다. 아울러 비만 예방을 위한 건강 체중 유지와 허리둘레 줄이기 실천 방안을 소개하며, 주민들의 건강관리 의식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참가자들에게는 금연, 비만 예방, 구강 건강관리에 관한 정보가 담긴 안내문과 함께 다양한 홍보 물품이 배부됐다. 평택시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금연 환경조성과 주민 건강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며 “많은 시민이 건강한 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평택시는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정신질환자들이 지역사회에서 주체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환경 보호와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3월 5일 비전동의 동부공원 일대와 3월 26일 평택보건소에서 배다리 생태공원까지 두 차례에 걸쳐 실시됐다. 평택시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의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동시에, 정신질환자(당사자)들의 자발성과 주도성을 높여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캠페인은 ▲쓰레기 줍기(지역 환경 개선) ▲걷기 운동 ▲정신건강복지센터 안내문 및 홍보물 배부 등 쓰담 달리기(플로깅)를 활용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정신질환자들이 단순한 참여자가 아닌 기획자이자 주체로 나섰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캠페인에 참여한 회원들은 “쓰레기를 주우며 몸도 움직이고, 우리 지역을 가꿀 수 있어서 뿌듯했다”, “정신장애에 대한 편견을 줄이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라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평택시정신건강복지센터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