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안성시 대덕면 새마을부녀회는 3월 25일, 회원 25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에 직접 만든 반찬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덕면 새마을부녀회는 서안성푸드뱅크와 지난 2022년 7월부터 서포터즈 협약을 맺고, 정기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반찬 나눔에서는 두부조림과 꽈리고추 계란장조림을 정성껏 만들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재료를 손질하고 조리하며 따뜻한 마음을 담은 반찬을 준비했다. 이후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직접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 상황을 세심히 살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이웃에게는 직접 찾아가 문 앞까지 전달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전했다. 이창순 대덕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한 한 끼 식사를 하며 위로를 받으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맞춤형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대덕면 새마을부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안성시 미양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3월 25일,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미양면 일대에서 영농폐비닐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농경지 곳곳에 방치된 폐비닐을 정리해 농촌환경을 개선하고 자원 재활용을 실천하기 위해 추진됐다. 영농폐비닐은 농촌지역 환경오염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제때 수거하지 않으면 불법소각으로 인한 대기오염은 물론 경관 저해로 이어질 수 있다. 미양면 새마을회는 이를 막기 위해 매년 자발적으로 폐비닐 수거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마영호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매년 꾸준히 이어온 폐비닐 수거활동에 동참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촌의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화숙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환경오염을 줄이고 마을 경관 개선에 기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속가능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미양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부녀회는 환경정화 활동 외에도 마을방역, 취약계층 음식 나눔, 연탄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안성시 서운면 새마을부녀회는 3월 25일 ‘정성 한 스푼 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손경순 회장을 비롯한 서운면 새마을부녀회원 20여 명이 직접 참여해 정성껏 준비한 반찬과 후원품을 관내 100여 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봉사에는 신선한 오이를 주재료로 한 김치, 직접 조리한 계란장조림, 그리고 서안성 푸드뱅크에서 기증받은 삼계탕이 준비됐다. 부녀회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따뜻한 위로도 함께 전했다. 이번 나눔은 단순한 음식 지원을 넘어 이웃과의 소통을 통해 정서적 지지도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됐다. 손경순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가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봉사를 통해 서운면은 식사를 거르기 쉬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에게 영양 가득한 한 끼를 제공해 건강증진을 도왔으며, 나눔 실천으로 공동체의 유대감도 높였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사)한국청소년복지문화원 안성지부는 오는 4월 9일까지 ‘2025 안성시청소년동아리활동 지원 사업’에 참여할 동아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기도와 안성시가 주최하는 ‘청소년동아리활동 지원 사업’은 안성시 청소년들의 자발적 청소년 활동인 ‘청소년 어울림마당’을 통해 동아리 간 폭넓은 교류와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성, 다양한 특기 개발 및 인성, 사회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들의 영상, 연극, 개그, 패션, 댄스, 음악, 마술, 전통예술, 현대예술, 스포츠 중 청소년 관련 행사와 연계한 공연, 체험, 놀이 가능 분야 등 청소년들의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동아리를 선정해, 주체적이고 자립적인 동아리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동아리 지도자가 반드시 배치된 초, 중, 고, 대학생 등 구성원 10명 이상 구성된 청소년동아리로, 동아리 지원사업에 선정되면 동아리 지원금(100만 원 이내) 및 봉사시간 부여, (사)한국청소년복지문화원 안성지부 회원으로 선정되며 4월부터 12월까지 자치활동 및 청소년어울림마당 등 다양한 청소년활동을 하게 된다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5년 4월 3일 오후 7시, 안성맞춤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지역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부모교육 특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청소년기 뇌의 변화를 주제로, 부모와 자녀 간 효과적인 소통 방법을 제시하고자 기획됐다. 특강은 소아청소년정신과 전문의 오동훈 원장을 초청해 ‘뇌과학으로 알아보는 우리 아이 머릿속’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오 원장은 연세온정신건강의학과 대표원장이자, 유튜브 채널 ‘뇌부자들’을 운영하며 대중과 정신건강에 대해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전문가다. 신청은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약 100명 정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자녀와의 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부모를 비롯해, 청소년 발달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열려 있다. 송인철 센터장은 “안성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부모교육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뇌과학이라는 새로운 주제를 통해 청소년의 변화에 대해 부모님들이 많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지속적인 명사 초청 특강과 다양한 주제의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4월 3일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안성인삼농협 본점 2층 대회의실에서 ESG 경영에 관심 있는 중소기업과 시민을 대상으로 ‘ESG 경영 관련 인증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ESG(Environment, Social, Governance) 경영의 개념과 중요성을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기업 경영의 새로운 기준으로 떠오른 ESG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한국표준협회(KSA) 윤정상 본부장이 강사로 나서 ESG 관련 인증제도의 필요성과 인증 취득 절차, 기업이 준비해야 할 사항 등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SG 인증은 기업의 환경 보호, 사회적 책임, 윤리적 경영 실천을 외부에 보여주는 객관적인 지표로, 기업의 대외 신뢰도 제고와 수출 경쟁력 향상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ESG는 글로벌 무역 환경에서 필수 요소로 자리 잡고 있으며, 중소기업이 지속 가능한 경영체계를 구축하는 데 있어 핵심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안성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기업들이 ESG 경영의 흐름을 이해하고 대응 역량을 갖추도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안성시는 2025년 농번기 농촌 공동급식 지원사업을 전년 대비 50% 확대해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나선다. 이를 위해 3월 26일 오전 10시,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생활과학관에서 사업 운영을 위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농번기 농촌 공동급식 사업’은 농번기 취사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을 단위로 공동급식을 운영함으로써, 농작업 효율을 높이고 농업인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여성농업인의 가사노동 부담 경감과 농촌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안성시는 올해 27개 마을로부터 신청을 받아 평가를 통해 15개 마을을 최종 선정했다. 이는 2024년 10개 마을보다 50% 증가한 수치로, 여성농업인의 적극적인 참여 의사와 공동작업에 대한 의지가 강한 마을이 선정 기준에 반영됐다. 선정된 마을에는 급식 인건비 및 식재료 구입비가 지원된다. 이날 사전교육에는 선정된 마을의 대표와 조리원들이 참석해 사업의 목적과 운영 방식, 위생관리 지침 등을 공유했다. 더불어 지역 내 생산된 먹거리 소비 확대를 위한 설명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공동급식에 사용될 식재료는 안성인삼농협 로컬푸드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안성시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3월 21일, 상수도과 주관으로 대덕면 배수지 인근 정화활동과 시민 대상 물 절약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깨끗한 수돗물 공급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정화활동에는 안성시 상수도과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배수지 주변에 방치된 이물질과 침전물, 쓰레기 등을 수거하고, 낙엽과 주변 오염물 정리를 병행하며 생활환경 개선에 앞장섰다. 아울러 시민들에게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지속 가능한 물 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수돗물 평가위원과 상수도과 직원들이 함께 캠페인을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물 절약 실천방법이 담긴 홍보물을 시민들에게 배포하며,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물 절약 행동을 안내했다. 이번 활동은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기념해 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자원 절약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환기하기 위해 추진됐다. 안성시는 매년 물 관련 인식 개선 활동을 추진하며, 지역의 수자원 보호에 힘쓰고 있다. 안성시 상수도과 관계자는 “물은 우리의 삶과 가장 밀접한 필수 자원인 만큼, 이번 캠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안성시는 3월 25일, KC그룹 가족봉사회가 공동생활가정 아동의 치과 치료비 지원을 위해 12,540천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치아 결손과 손상으로 음식 섭취와 발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의 임플란트 및 교정치료에 사용될 예정이다. KC그룹 가족봉사회는 지난 2005년 설립된 이후 임직원의 자발적인 회비로 운영되는 봉사단체로, 현재 80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2024년부터는 안성시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작년 추석과 올해 설 명절에도 자립청년들에게 선물세트를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쳐왔다. KC그룹 가족봉사회는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자립을 위한 멘토링, 물품 지원과 함께, 지역 아동·청소년의 건강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치과 치료비 지원을 통해 아동이 건강을 되찾고, 당당하게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신 KC그룹 가족봉사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안성시는 앞으로도 민간과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KC그룹은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안성시는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키우기 위해 '안성맞춤 모의 창업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성맞춤 모의 창업 교실'은 2025년 3월부터 8월까지 안성시 관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 약 1,810명(15교, 62학급)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역 대학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차별화된 3가지 맞춤형 교육 과정을 제공한다. 이는 지역 교육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청소년들이 실질적인 창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안성시와 동아방송예술대의 적극적인 노력의 일환이다. 주요 프로그램 내용은 사업 아이템 선정부터 사업자등록증 만들기, 사업계획서 작성 및 발표까지 창업의 전반적인 과정을 체험할 수 있는 창업 기본 과정, 제품 홍보를 위한 마케팅 이론 교육과 아이디어 기획,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마케팅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마케팅 이론 과정, 온라인 검사와 MBTI 검사 등을 통해 자신의 흥미 분야를 찾고, 진로 추천 및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교육을 통해 자기 이해와 진로 설계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안성시는 3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4대 폭력(성희롱, 성폭력, 성매매, 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3월 25일에는 5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을 위한 별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며, 전 공직자의 성인지 감수성 향상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전 공직자가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성인지 감수성과 폭력 예방에 대한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딥페이크와 2차 피해 사례 등 최신 사례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내용이 포함됐다.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의 폭력예방 통합교육 전문강사로 활동 중인 천정아 변호사가 맡았다. 천 강사는 성희롱과 성폭력의 개념 및 판례, 성매매의 유형과 대응법, 그리고 딥페이크의 실태와 조직 내 구성원의 역할 등을 중심으로 강의했다. 특히 실사례를 바탕으로 한 설명은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25일 진행된 고위직 공무원 대상 교육은 관리자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일반 직원 교육에서 다룬 내용을 기반으로 성인지 리더십, 폭력 예방에 있어 조직문화 선도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평택권 지역책임의료기관인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은 지난 3월 22일 안성시 산수유길에서 열린 '2025 산수유마을잔치'에서 건강부스를 운영하며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봉남동, 봉산동, 숭인1·2통과 안성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하는 산수유마을잔치로 약 400여 명의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은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의료 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해 적극 참여했다. 건강을 꽃 피우는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부스에서는 ▲혈압·혈당 측정 ▲만성질환 상담 및 예방 교육 ▲행사장 내 부상자 응급처치 등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응급상황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한 119 Call 캠페인을 진행하여 심근경색과 뇌졸중 발생 시 신속한 대처법을 안내하는 등 주민들의 응급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평소 혈압과 혈당을 관리해야 하지만 혼자 살다 보니 병원 방문이 쉽지 않았다. 오늘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센터 설명을 들으니, 거동이 불편하면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직접 집으로 찾아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자원회수시설의 안정적 운영과 설비 효율성 강화를 위해 4월 7일부터 4월 22일까지 상반기 정기보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자원회수시설은 안성시의 생활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24시간 연중 운영되는 핵심 환경기반시설로, 설비 성능 유지 및 운영 안정성 확보를 위해 연 2회 정기보수를 시행하고 있다. 이번 정기보수 기간에는 ▲소각시설 바닥재 추출기 레일 교체 ▲연소로 벽체 및 보일러 출구 내화물 보수 ▲폐수 여과기 충진물 교체 ▲소각로 및 부대설비 퇴적물 제거 ▲타이머 교체 및 백필터 점검 등 주요 설비의 개방 점검 및 유지보수가 집중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정기보수 기간에도 생활폐기물의 수거 및 처리는 정상적으로 운영되며, 발생 폐기물은 수도권매립지 및 평택에코센터 등으로 분산 처리하여 시설 운영 중단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정찬 이사장은 "자원회수시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정기적인 설비 점검과 유지보수는 필수적이다"며 "이번 정기보수를 통해 시설의 안전성과 운영 효율성을 더욱 강화하고, 보다 신뢰도 높은 폐기물 처리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안성시 삼죽면 새마을부녀회는 3월 24일, 회원 20여 명과 함께 삼죽면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헌 옷 수거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자원 재활용과 함께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부녀회의 복지활동 일환으로 마련됐다. 헌옷 수거사업은 각 마을에서 헌 옷을 수거해 삼죽면 행정복지센터에 모은 뒤, 이를 헌 옷 수거업체에 일괄 매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매각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은 삼죽면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불우이웃돕기와 부녀회 자체 복지사업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남윤해 삼죽면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헌 옷 수거에 적극 협조해주신 주민들과 기관사회단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며, 더 많은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자원 순환을 통한 친환경적 실천과 함께, 주민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사례로 평가된다. 부녀회의 지속적인 활동은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지역의 자발적 복지 실현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엄기헌 삼죽면장은 “지역사회에 앞장서 실천하는 새마을
[경기탑뉴스=박봉석 기자] 안성시 삼죽면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는 3월 24일, 회원 50여 명과 함께 삼죽면 관내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삼죽면 주요 시가지와 덕산호수 둘레길 일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삼죽면 새마을회는 평소 지역사회의 환경 개선과 주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방치된 생활쓰레기 수거와 주변 정비를 중심으로 추진됐다. 특히 덕산호수 수변 일대와 유동 인구가 많은 도심지역 중심으로 깨끗한 거리 조성을 위한 집중적인 정화작업이 진행됐다. 삼죽면 새마을지도자회 심경섭 회장과 새마을부녀회 남윤해 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함께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삼죽면을 찾는 모든 분들이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주민 스스로 마을 환경을 가꾸고 보전하려는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했으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지역 차원의 자발적인 움직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엄기헌 삼죽면장은 “주민과 함께 지역 환경을 위해 꾸준